말씀묵상
2020년 12월 16일 누가복음 12:49-59절
Author
박상도목사
Date
2020-12-16 11:39
Views
2450
본문요약: 예수께서 던진 불은 화평이 아니라 분쟁을 일으킨다. 한 집안에서 조차 그 불로 인하여 서로 나뉘고 대립하게 된다고 하신다. 사람들에게 구름이 일고 바람이 부는 것을 통해 날씨는 가늠하면서, 시대의 현상을 통해서는 분간할 줄 모르냐고 책망하신다. 스스로 옳은 것을 판단하고 재판을 통하여 나올 수 없는 옥에 들어가기 전에 가는 길에서 화해하라고 하신다.
붙잡은 말씀: 58절 “너를 고발하는 자와 함께 법관에게 갈 때에 길에서 화해하기를 힘스라”
느낌과 묵상: 하나님의 심판이 불로 표현되어졌다. 예수께서 던지신 불은 하나님의 세력과 사단의 세력 간의 분쟁으로 이어진다. 중간 지대는 없다. 어느 쪽에 서서 살아갈 것인가를 결정함에 따라 집에서 쫓겨나기도 한다. 이 시대의 악함은 끝을 향하고 있다. 끝에 서 있는 자들의 절규가 서로를 향해 날카로운 창과 같이 날아간다.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있는 자가 정말 세상에 하나도 없다. 심판의 끝은 영원한 감옥. 그 길에 가기까지는 아직 시간이 남아 있다. 심판대 앞에 가기 전에 주님과 화해해야 한다. 누구도 예수님의 도움 없이는 이를 피할 수가 없다.
적용과 결단: 로마서를 다시 살펴보면서 인류는 정말 가망 없는 존재라는 것을 확인하고 있다. 그런데 더 나아가 “우리는 나으냐?”라는 질문 앞에 무릎 꿇게 하신다. ‘그래도 나는’이라는 말 속에 숨어 살고 있었다. 다른 이들보다 못한 나의 모습과 행동은 애써 모른척하고, 내가 우월하고 내세울 만한 것만 주어들고 서서 ‘그래도 나는’이라는 말로 스스로를 속이고 있었다. 먼저 나에게 하나님의 도우심의 은혜가 너무나 필요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간절히 소망한다. 주먹구구식의 삶에 정돈이 필요함을 느낀다. 계획과 준비가 부족함을 반성하며 하나님의 지혜를 구한다. 아직 시작에 막연함이 있지만, 다시 출발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 그리고 주님과 화해해야 하는 자들을 위한 중보를 구체적으로 해야겠다. 기도노트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지혜가 필요하다.
기도: 하나님!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깨달음이 없으면 멈춰서 동일한 패턴의 삶 속에 갇히는 것을 경험합니다. 주신 은혜 기억하고 좀 더 큰 그림 그리며 성실하게 주어진 사역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아멘.
붙잡은 말씀: 58절 “너를 고발하는 자와 함께 법관에게 갈 때에 길에서 화해하기를 힘스라”
느낌과 묵상: 하나님의 심판이 불로 표현되어졌다. 예수께서 던지신 불은 하나님의 세력과 사단의 세력 간의 분쟁으로 이어진다. 중간 지대는 없다. 어느 쪽에 서서 살아갈 것인가를 결정함에 따라 집에서 쫓겨나기도 한다. 이 시대의 악함은 끝을 향하고 있다. 끝에 서 있는 자들의 절규가 서로를 향해 날카로운 창과 같이 날아간다.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있는 자가 정말 세상에 하나도 없다. 심판의 끝은 영원한 감옥. 그 길에 가기까지는 아직 시간이 남아 있다. 심판대 앞에 가기 전에 주님과 화해해야 한다. 누구도 예수님의 도움 없이는 이를 피할 수가 없다.
적용과 결단: 로마서를 다시 살펴보면서 인류는 정말 가망 없는 존재라는 것을 확인하고 있다. 그런데 더 나아가 “우리는 나으냐?”라는 질문 앞에 무릎 꿇게 하신다. ‘그래도 나는’이라는 말 속에 숨어 살고 있었다. 다른 이들보다 못한 나의 모습과 행동은 애써 모른척하고, 내가 우월하고 내세울 만한 것만 주어들고 서서 ‘그래도 나는’이라는 말로 스스로를 속이고 있었다. 먼저 나에게 하나님의 도우심의 은혜가 너무나 필요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간절히 소망한다. 주먹구구식의 삶에 정돈이 필요함을 느낀다. 계획과 준비가 부족함을 반성하며 하나님의 지혜를 구한다. 아직 시작에 막연함이 있지만, 다시 출발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 그리고 주님과 화해해야 하는 자들을 위한 중보를 구체적으로 해야겠다. 기도노트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지혜가 필요하다.
기도: 하나님!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깨달음이 없으면 멈춰서 동일한 패턴의 삶 속에 갇히는 것을 경험합니다. 주신 은혜 기억하고 좀 더 큰 그림 그리며 성실하게 주어진 사역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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