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2020년 12월 17일 누가복음 13:1-9절
Author
박상도목사
Date
2020-12-17 08:54
Views
2702
2020년 12월 17일(목, 794)
누가복음 13:1-9절
본문요약: 빌라도에게 죽임을 당한 갈릴리 사람들과 실로암에서 망대가 무너져 깔려 죽은 18명이 다른 모든 사람들보다 더 악한 죄인이서 죽은 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신다. 만일 너희도 회개하지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한다고 경고하신다. 그리고 포도원에 심긴 나무가 열매를 맺지 못함으로 찍어버리라는 주인의 말에 한 해만 기회를 주면 거름을 주어 내년에 열매가 열릴지도 모른다고 포도원지기가 간청하고 그 후에 베어 버리라고 한다.
붙잡은 말씀: 8절 “주인이여 금년에고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느낌과 묵상: 그 당시 유다 지역에서 발생한 사건을 통하여 예수께서 교훈하신다. 빌라도에게 죽임을 당한 사람이나 실로암 망대가 무너진 사고로 말미암아 죽은 사람을 바라보며 사람들은 속으로 그 사람들은 죄가 많아서 그렇게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한 것 같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렇지 않다고 말씀하시며 오히려 그러한 완악한 마음을 가진 것과 죄 된 삶을 돌이켜 회개하지 않으면 너희도 결국 망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셨다.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죄 가운데 빠져 열매를 맺지 못하는 삶을 살고 있으면서도 아직 망하지 않은 이유를 비유를 들어서 설명하신다. 포도원지기의 간청으로 무화과나무가 한 해를 넘기는 것처럼, 예수께서 그와 같이 간청하기에 죄인인 우리의 삶이 존속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적용과 결단: 뉴스를 보면 정말 세계 곳곳에서 매일같이 수많은 사건과 사고가 발생한다. 여러 가지 이유로 매일 죽어가는 사람이 발생하는데, 그 중에 지금은 코로나로 인하여 죽는 사람들이 더해가고 있다. 결국 인생의 마지막은 죽음이라는 종착역에 도착하게 되는데, 다만 그것이 각각의 인생에 언제냐 인 것만 남은 것이다. 그때를 알지 못하는 우리는 우리의 삶을 돌아보며 회개의 삶을 살아 열매를 맺어야 한다. 우리에게 주어진 오늘 하루도 예수님의 중보로 인함이 아닌가? 2020년의 마지막에 2021년을 바라보고 있지만, 예수께서 한 해만 그냥 주시면 그 둘레를 파고 거름을 주겠다고 하시니 그 한 해가 나에게 주어지는 것이 아닌가? 그렇게 예수님의 은혜로 주어진 하루 그리고 한 해가 예수님의 수고와 바람처럼 열매로 가득하기를 소망한다. 2021년을 바라보며 생각이 많은 이 시점, 하나님의 마음과 눈으로 다시 한 번 더 깊이 기도하며 준비해야겠다.
기도: 주여! 오늘 주어진 하루가 예수님의 은혜임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그리고 주어진 삶에 회개의 열매를 맺게 하시고, 내년을 준비하며 보내게 하옵소서. 아멘.
누가복음 13:1-9절
본문요약: 빌라도에게 죽임을 당한 갈릴리 사람들과 실로암에서 망대가 무너져 깔려 죽은 18명이 다른 모든 사람들보다 더 악한 죄인이서 죽은 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신다. 만일 너희도 회개하지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한다고 경고하신다. 그리고 포도원에 심긴 나무가 열매를 맺지 못함으로 찍어버리라는 주인의 말에 한 해만 기회를 주면 거름을 주어 내년에 열매가 열릴지도 모른다고 포도원지기가 간청하고 그 후에 베어 버리라고 한다.
붙잡은 말씀: 8절 “주인이여 금년에고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느낌과 묵상: 그 당시 유다 지역에서 발생한 사건을 통하여 예수께서 교훈하신다. 빌라도에게 죽임을 당한 사람이나 실로암 망대가 무너진 사고로 말미암아 죽은 사람을 바라보며 사람들은 속으로 그 사람들은 죄가 많아서 그렇게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한 것 같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렇지 않다고 말씀하시며 오히려 그러한 완악한 마음을 가진 것과 죄 된 삶을 돌이켜 회개하지 않으면 너희도 결국 망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셨다.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죄 가운데 빠져 열매를 맺지 못하는 삶을 살고 있으면서도 아직 망하지 않은 이유를 비유를 들어서 설명하신다. 포도원지기의 간청으로 무화과나무가 한 해를 넘기는 것처럼, 예수께서 그와 같이 간청하기에 죄인인 우리의 삶이 존속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적용과 결단: 뉴스를 보면 정말 세계 곳곳에서 매일같이 수많은 사건과 사고가 발생한다. 여러 가지 이유로 매일 죽어가는 사람이 발생하는데, 그 중에 지금은 코로나로 인하여 죽는 사람들이 더해가고 있다. 결국 인생의 마지막은 죽음이라는 종착역에 도착하게 되는데, 다만 그것이 각각의 인생에 언제냐 인 것만 남은 것이다. 그때를 알지 못하는 우리는 우리의 삶을 돌아보며 회개의 삶을 살아 열매를 맺어야 한다. 우리에게 주어진 오늘 하루도 예수님의 중보로 인함이 아닌가? 2020년의 마지막에 2021년을 바라보고 있지만, 예수께서 한 해만 그냥 주시면 그 둘레를 파고 거름을 주겠다고 하시니 그 한 해가 나에게 주어지는 것이 아닌가? 그렇게 예수님의 은혜로 주어진 하루 그리고 한 해가 예수님의 수고와 바람처럼 열매로 가득하기를 소망한다. 2021년을 바라보며 생각이 많은 이 시점, 하나님의 마음과 눈으로 다시 한 번 더 깊이 기도하며 준비해야겠다.
기도: 주여! 오늘 주어진 하루가 예수님의 은혜임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그리고 주어진 삶에 회개의 열매를 맺게 하시고, 내년을 준비하며 보내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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