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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Re:누가복음 18:1-14절

작성자
김현정
작성일
2021-01-01 09:43
조회
518
2021년 1월1일 금요일

누가복음 18장 1-14 다만 가슴을 치며 이르되

 

본문요약 : 하나님을 두려워하지고 않고 사람에 대한 존중도 없는 재판장이라도 한 사람이 매일 찾아가서 호소를 하니 번거롭다며 들어주는데 하물며 하나님께서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시지 않겠느냐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또한 율법만 지키는 바리새인보다 자기의 죄를 눈물로 회개하는 세리가 낫다고 말씀해주셨다.

 

붙잡은 말씀: 7. 하물며 하나님께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14.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라라 하시니라

 

느낌과 묵상 : 십일조를 내고 금식을 하고 토색이나 불의나 간음도 하지 않고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예수님은 그들의 마음 중심에 처음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했던 그 첫사랑을 잊어버린 것을 지적하신 것 같다. 하나님 믿는 것이 이제는 꼭 해야만 하는 의무, 일과 같이 되어버리지 않도록 경계하라는 말씀인 것이다. 하나님을 처음 만났을 때, 그 어떤 것도 필요없이 감사했으며 나의 죄를 눈물로 고백했던 그 마음을 간직하는 것이 금식이나 그 어떤 것보다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이라고 깨우쳐주신 것이다.

적용과 결단 : 오래 참으시지 않고 부르짖는 자의 소리를 들어주시는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겠다. 감사함으로, 사랑으로 나아가야겠다. 나의 모든 것을 이미 챙겨주시고 지켜주신 주님앞에 누구보다도 감사함으로 나아가야겠다.

 

기도 : 오직 감사함으로 하나님앞에 나아가는 자가 되도록 붙들어주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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