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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Re:사무엘상 17:12-30절

작성자
박은희
작성일
2021-06-15 06:40
조회
538
QT 2021년 6월 15일 화요일 (사무엘상 17:12-30)

본문요약 : 이새의 아들 여덟명 중 장성한 세 아들은 사울을 따라 전쟁에 나갔다. 큰 아들 엘리압과, 둘째 아들 아비나답, 셋째 아들 삼마였다. 다윗은 사울에게 왕래하며 베들레헴에서 그의 아버지의 양을 쳤다. 이새는 다윗에게 볶은 곡식 한 에바와 떡 열덩이를 진영에 있는 형들에게 주고 치즈 열덩이는 그들의 천부장에게 주고 형들의 안부를 살피고 증표를 가져오게 하였다. 그때 다윗의 형들은 사울과 블레셋과 싸우는 중이었다. 다윗은 일찍 일어나서 진영에 이르렀는데 마침 군대가 싸우려고 고함치며 블레셋이 전열 벌이고 서로 대치중이었다. 다윗은 가지고 온 짐을 짐 지키는 자의 손에 맡기고 군대로 달려가 형들에게 문안하고, 블레셋 골리앗이 전열에서 나와 전과 같이 한 말을 듣게 되었다. 두려움 떨던 이스라엘은 도망하였고. 골리앗을 죽이는 자에게 왕이 많은 재물과 그의 딸을 주고, 아버지의 집을 세금을 면제하게 해 주실 것이라고 했다. 다윗이 곁에 서 있는 사람들에게 블레셋 사람을 죽여 이스라엘에게 치욕을 제거하는 사람에게 어떤 대우를 하고 이 할례 받지 않은 블레셋 사람이 누구이기에 살아계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느냐고 물어 외쳤다. 백성들은 왕이 해줄것을 대답했다. 큰 형 엘리압은 다윗이 하는 말을 듣고 양을 누구에게 맡기고, 전쟁을 구경하러 왔다며 다윗에게 화를 냈다. 다윗은 오히려 이유가 다 있다며 돌아서서 사람들을 향하여 말하니 백성이 전과 같이 대답했다.

붙잡을 말씀 : “ 28 큰 형 엘리압이 다윗이 사람들에게 하는 마을 들은지라 그가 다윗에게 노를 발하여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이리로 내려왔느냐 들에 있는 야들을 누구에게 맡겼느냐 나는 네 교만과 네 마음의 완악함을 아노니 네가 전쟁을 구겨하러 왔도다”

느낌과 묵상 : 이새는 전쟁에 나가 세 아들의 안부가 궁금하여 막내 아들 다윗에게 이것 저것들을 싸주면서 안부와 그 증표를 가져오기 원했으나, 다윗은 오히려 블레셋 사람 골리앗의 말을 듣고 ,사람들 앞에서 나서서 이스라엘 모욕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는 자들을 죽이는것이 어떤 대우가 필요하냐면서 백성들에게 물었다. 할례 받지 않은 어리석고 무지한 블레셋에게 화가 단단히 났다. 사울왕과 이스라엘 백성들도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지 않은 모습이다. 다윗은 백성들에게 당연히 블레셋과 싸워야 하는 중에도 두려움에 떨고 있는 상황에서 사람들 앞에 아무 망설임이 할례받지 않은 블레셋을 죽이자고 하면서도 두려움이 없었다. 심지어 왕도 겁이난 상황인데 다윗은 하나님의 영이 감동한 사람은 전쟁에 능하고 겁도 나지 않을 수 있는 것이다. 그를 통해 하나님께서 계획 일이 있으심을 알리고 싶었던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적용과 결단 : 삶속에서 무수히 많은 어려움에 처해 있다. 그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가를 보면 믿는자와 믿지 않은 자의 모습이 확연히 다르다. 믿는자는 어려움을 하나님께 맡기고 전쟁에 능하신 그분의 권능을 기억하고 담대히 나아가 기도하며 신뢰하며 응답을 기다려 보자. 내 생각과 내 의지보다 하나님의 계획을 우선시 하며 살되 자만과 교만은 금물이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늘 중심에 두는 믿는자의 모습으로 하나님께서 늘 함께 해 주심을 믿고 나도 다윗처럼 하나님 편에서 있어야 할 것이다.
- 40분 걷기
- 성경 1독 계속
- 내 주위의 영혼들을 구원해 주시길 잊지 말고 매일 기도하기

기도 : 사랑의 하나님! 블레셋의 모욕과 치욕 그 무엇보다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한 것에 대가가 필요하지 않다는 다윗처럼 언제나 주님편에 서는 자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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