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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Re:사무엘하 14:18-33절

작성자
이보경
작성일
2021-08-09 09:23
조회
441
*본문 요약;왕이 그 여인에게 이르되 이 모든 일에 요압이 너와 함께 하였느냐 하니 여인이 왕의 종 요압이 내게 명령하였고 그가 이 모든 말을 왕의 여종의 입에 넣어 주었나이다 하니라. 왕이 요압에게 이르되 내가 이 일을 허락하였으니 가서 청년 압살롬을 데려오라 하니, 요압이 그술로 가서 압살롬을 데리고 예루살렘으로 왔으나, 왕의 얼굴은 보지 못하니라. 온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압살롬 같이 아름다움으로 크게 칭찬 받는 자가 없었으니 그는 발바닥부터 정수리까지 흠이 없음이라. 그의 머리털이 무거우므로 연말마다 깎았으며 달아본즉 이백 세겔이었더라. 압살롬이 아들 셋과 딸 하나를 낳았는데 딸의 이름은 다말이라 그는 얼굴이 아름다운 여자더라 압살롬이 이태 동안 예루살렘에 있으되 왕의 얼굴을 보지 못하였으므로, 압살롬이 요압을 왕께 보내려 하여 압살롬이 요압에게 사람을 보내 부르되 그에게 오지 아니하여 압살롬이 자기의 종들에게 요압의 밭에 불을 질르게 하였더니 요압이 압살롬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네 종들이 내 밭에 불을 질렀느냐 하니 압살롬이 요압에게 대답하되 내가 일찍이 사람을 네게 보내 너를 이리로 오라고 청한 것은 내가 너를 왕께 보내 아뢰게 하기를 어찌하여 내가 그술에서 돌아오게 되었나이까 이 때까지 거기에 있는 것이 내게 나았으리이다 하려 함이로라 이제는 네가 나로 하여금 왕의 얼굴을 볼 수 있게 하라 내가 만일 죄가 있으면 왕이 나를 죽이시는 것이 옳으니라 하는지라. 요압이 왕께 나아가서 그에게 아뢰매 왕이 압살롬을 부르니 그가 왕께 나아가 그 앞에서 얼굴을 땅에 대어 그에게 절하매 왕이 압살롬과 입을 맞추니라

*붙잡은 말씀;32 압살롬이 요압에게 대답하되 내가 일찍이 사람을 네게 보내 너를 이리로 오라고 청한 것은 내가 너를 왕께 보내 아뢰게 하기를 어찌하여 내가 그술에서 돌아오게 되었나이까 이 때까지 거기에 있는 것이 내게 나았으리이다 하려 함이로라 이제는 네가 나로 하여금 왕의 얼굴을 볼 수 있게 하라 내가 만일 죄가 있으면 왕이 나를 죽이시는 것이 옳으니라 하는지라 .

*느낌과 묵상;24최소한의 벌로 최대의 교육효과를 기대하는 부모의 마음이 느껴진다. 25얼마나 압살롬의 외모가 아름다웠으면 발바닥부터 정수리까지 흠이 없다고 기록됬을까? 성경에서 외모를 평가하는 기록중에 최고의 표현인것 같다. 26. 압살롬의 매년 깍는 머리카락 무게가 보통사람보다 5배나 많다는 것으로 그가 그의 외모를 보통사람보다 더 돌보았다고 추측된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 그의 최후가 그가 이렇게 열심히 돌보았던 머리카락으로 말미암아 무참히 나무에 매달려 죽게 하는 원인이 되었다. 27 그의 가정의 외양도 범죄의 그림자가 보이지 않는 평안과 번성함의 모습이다28 이태동안도 다윗은 그저 만나지 않는 것 만으로 압살롬의 범죄를 징계하고,.31 뜻을 이루려하는 압살롬의 지혜는 계속 생명과 재산을 파괴하는 모양이네. 32” 내가 만일 죄가 있으면 ~ 나를 죽이시는 것이 옳으니라”는 말은 자기가 암논의 생명을 취한 것을 전혀 죽을 죄로 여기지 않는다는 뜻이겠지.33. 공의가 없는 불균형의 자식 사랑은 회개없는 입맞춤을 낳는다.

*적용과 결단;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앞에 서서 외양을 중시하는 마음을 버려야 겠다. 균형잡힌 자식 사랑에는 절대 공의의 훈계가 빠져선 안된다. 사랑이 빠지면 자녀의 마음을 노하게 하고, 공의가 빠지면 자녀를 불의한 길에 방치하게 된다. 끊임없이 공의와 사랑으로 균형잡힌 자식사랑을 고민해야 한다. 계속 자녀들의 연약한 모습을 하나님께 아뢰고, 공의의 훈계를 위한 때와 방법을 포기하지 말고 고민하며 행하자.

*기도;주님, 우리의 가장 깊은 곳 까지도 다 아시는 하나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앞에서 외양보다 내면을 살피게 하여 주시옵소서. 균형잡힌 자녀교육에 신중하여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공의를 가르칠 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
전체 1

  • 2021-08-09 12:06

    끊임없이 공의와 사랑으로 균형잡힌 자식사랑을 고민해야 한다...아멘...내 욕심이 앞장서지 않도록, 언제나 하나님의 지혜로 대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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