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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Re:열왕기하 16:1-20절

작성자
이보경
작성일
2021-12-06 11:52
조회
376
*본문 요약;르말랴의 아들 베가 제십칠년에 유다의 왕 요담의 아들 아하스가 이십 세에 왕이 되어 십육 년간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지 아니하고 이스라엘의 여러 왕의 길로 행하며 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의 가증한 일을 따라 자기 아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였더라. 이 때에 아람의 왕 르신과 이스라엘의 왕 르말랴의 아들 베가가 예루살렘에 올라와서 싸우려 하여 아하스를 에워쌌으나 능히 이기지 못하니라. 당시에 아람의 왕 르신이 엘랏을 회복하여 아람에 돌렸더라. 아하스가 앗수르 왕에게 나는 왕의 신복이니 청하건대 나를 구원하소서 하고 여호와의 성전과 왕궁 곳간의 보물들을 예물로 보냈더니 앗수르 왕이 곧 올라와서 르신을 죽였더라 아하스 왕이 앗수르의 왕을 만나러 다메섹에 갔다가 거기 있는 제단을 보고 그 구조와 제도의 양식 대로 제사장 우리야를 시켜 제단을 만든지라. 왕이 그 제단 앞에 나아가 제사를 드리되 오직 놋제단은 내가 주께 여쭐 일에만 쓰게 하라 하며, 성전의 여러부분을 앗수르 왕을 두려워하여 옮겨 세웠더라. 아하스가 죽어 장사되고 그의 아들 히스기야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붙잡은 말씀;18 또 안식일에 쓰기 위하여 성전에 건축한 낭실과 왕이 밖에서 들어가는 낭실을 앗수르 왕을 두려워하여 여호와의 성전에 옮겨 세웠더라.

*느낌과 묵상;5.이 때에..., 여호와께서 15장 아하스의 아버지 요담의 생애에는 허락하지 않으셨던 아람과 이스라엘 연합군의 침입을 허락하신 때, 산당을 없애진 않았어도, 여호와의 성전 윗문을 건축한 아버지 요담의 때에는 막으셨던 적군의 침입을, (비록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예언하신 적들의 유다 침공이 실패하게 하셨으나),아하스의 때에는 막지 않으셨다. 20세의 어린 나이에 왕이 되자 마자 연합군의 침공을 경험하는 것은 숲이 바람에 흔들리는 것 같은 큰 두려움(사7;2)에 빠지게 했을 것이다. 그래서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이사야 선지자의 아들까지 동원하셔서,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에 굳게 서면 그 두려움만큼 굳은 믿음위에 서게 될 것이라고 미리 말씀해 주셨다(사7;4,9). 6아하스가 고민하는 사이에 아람이 엘랏을 빼앗을 일로 인하여 더 큰 두려움에 빠지게 되서였는지, 7 하나님이 아닌, 앗시리아 왕에게 구원을 요청한다. 11우리의 기본적인 죄성 때문에, 하나님께로 돌아서는 회개와 헌신의 속도보다, 죄를 향해 나아가는 속도는 더 빠르게 진행되는 것 같다. 마치 거룩하신 하나님을 향한 발걸음은 높은 산을 향해 올라가는 것 같고, 멸망을 향한 발걸음은 움푹파인 구덩이를 향해 내려가는 것 같아 보인다. 그래서 보혜사 성령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그 오르막이 속도를 내기에 어렵고 힘들 수 밖에 없는 거겠지, 15으뜸으로 섬겨야 할 여호와의 놋제단은 앗시리아 우상보다 못한 백업용의 자리에 놓는다. 18 여호와를 으뜸으로 여기지 않는 자는 위협하지도 않는 사람도 두려움으로 섬긴다. 하나님을 향해 확정되지 않는 믿음, 다른 우상을 겸하여 섬기려 하는 생각은 하나님대신 평안의 보장으로 섬기려하던 의도와는 달리 두려워 할 필요가 없는 것까지 두려움으로 엎드리게 된다. 우리가 그리도 바라는 평안은 오직 주님을 신뢰하는 믿음에서만 온다. 겸하여 섬기려는 마음, 나누어진 마음, 하나님을 나의 모든 우상의 백업용으로 쓰려하는 마음은 두려움만을 가중시킬 뿐이다. 

*적용과 결단;오직 예수, 오직 하나님이다. 예수께서 구원받은 자들에게 보내셔서 절대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않겠다 하신 성령하나님 만이 우리의 영원하고도 변치않는 평안의 보장이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넘버2의 자리로 밀어내지 말자. 오늘도 영원히 내가 섬겨야할 최상의 존재가 되시는 하나님을 향해 굳은 믿음으로 행하자. 잠을 제대로 못자더라도, 정한 시간에 일찍일어나 하나님이 주실 복된 하루를 시작하기

*기도;주님, 영원토록 삼위일체 하나님만이 내가 섬겨야할 넘버원이 되시나이다.
전체 1

  • 2021-12-06 16:40

    우리가 그리도 바라는 평안은 오직 주님을 신뢰하는 믿음에서만 온다...아멘...잠간의 평안에 마음 빼앗기지 않고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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