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창세기 1:24-2:3절
Author
박상도목사
Date
2023-01-03 07:23
Views
3093
2023년 1월 3일(화, 1537)
창세기 1:24-2:3절
하나님이 여섯 째 날에 땅에게 명해 그 종류대로 생물을 내게 하신다. 하나님은 그분의 형상과 모양대로 사람을 만드시고 복 주시며 온 땅의 생물을 다스리라 명하신다. 지으신 모든 것이 하나님 보시기에 심히 좋았다. 하나님은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고, 그 날을 복되고 거룩하게 하신다.
29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의 먹을 거리가 되리라
삼위 하나님은 그분의 형상과 모양대로 사람, 곧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신다. 그렇기에 사람은 하나님과 대화하며 교제할 수 있고, 다스리라는 사명을 감당할 수 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생육하고 번성하여 충만하고 다스리라는 복을 주신다. 그리고 만드신 모든 채소와 열매를 사람에게 주셔서 먹을거리가 되게 하신다. 또한 생물들에게 푸른 풀을 먹을거리로 주신다. 하나님은 창조하시고 복을 주실 뿐만 아니라 생존하고 보존될 수 있도록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하시는 분이다. 그렇기에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 안에서 사람과 생물은 안식을 누릴 수 있다. 하나님은 모든 세계를 창조하시고 그 속에 창조하신 사람을 두신 후 만족하신다. 보시기에 심히 좋았다라는 말씀은 창조가 아름답고 완전하게 완성되었음을 의미한다. 하나님은 하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신다. 그날은 하나님이 안식하시고 사람이 안식하는 날이다. 사람은 하나님이 창조주시며 안식을 주시는 분임을 기억하고 찬양해야 한다.
우리가 주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먹고사는 일에 대한 염려에서 벗어나야 한다. 우리의 염려와 불안과 시간 사용과 노력의 대부분은 실상 먹고사는 문제와 연결된다. 이런 것에 마음을 쓰느라 사명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는 시간적, 정신적 여유가 없다. 사명에 마음을 쓰지 않으니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배우는 것에 관심도 없고 시간도 나지 않는다. 그러다가 거룩한 지식을 잃어버려 인생을 낭비하게 된다. 일상의 염려에서 벗어나자. 내게 주어진 사명을 깊이 생각하고 주의 사명을 이루는 삶을 살자.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에 눌려 살지 않게 하옵소서. 거룩한 사명이 부르심 가운데 있음을 기억하고, 주의 사명을 목숨으로 여기며 살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남은 삶에 예수님의 흔적을 남겨, 주를 더욱 닮고 주를 더욱 선포할 수 있게 하옵소서. 아멘.
창세기 1:24-2:3절
하나님이 여섯 째 날에 땅에게 명해 그 종류대로 생물을 내게 하신다. 하나님은 그분의 형상과 모양대로 사람을 만드시고 복 주시며 온 땅의 생물을 다스리라 명하신다. 지으신 모든 것이 하나님 보시기에 심히 좋았다. 하나님은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고, 그 날을 복되고 거룩하게 하신다.
29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의 먹을 거리가 되리라
삼위 하나님은 그분의 형상과 모양대로 사람, 곧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신다. 그렇기에 사람은 하나님과 대화하며 교제할 수 있고, 다스리라는 사명을 감당할 수 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생육하고 번성하여 충만하고 다스리라는 복을 주신다. 그리고 만드신 모든 채소와 열매를 사람에게 주셔서 먹을거리가 되게 하신다. 또한 생물들에게 푸른 풀을 먹을거리로 주신다. 하나님은 창조하시고 복을 주실 뿐만 아니라 생존하고 보존될 수 있도록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하시는 분이다. 그렇기에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 안에서 사람과 생물은 안식을 누릴 수 있다. 하나님은 모든 세계를 창조하시고 그 속에 창조하신 사람을 두신 후 만족하신다. 보시기에 심히 좋았다라는 말씀은 창조가 아름답고 완전하게 완성되었음을 의미한다. 하나님은 하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신다. 그날은 하나님이 안식하시고 사람이 안식하는 날이다. 사람은 하나님이 창조주시며 안식을 주시는 분임을 기억하고 찬양해야 한다.
우리가 주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먹고사는 일에 대한 염려에서 벗어나야 한다. 우리의 염려와 불안과 시간 사용과 노력의 대부분은 실상 먹고사는 문제와 연결된다. 이런 것에 마음을 쓰느라 사명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는 시간적, 정신적 여유가 없다. 사명에 마음을 쓰지 않으니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배우는 것에 관심도 없고 시간도 나지 않는다. 그러다가 거룩한 지식을 잃어버려 인생을 낭비하게 된다. 일상의 염려에서 벗어나자. 내게 주어진 사명을 깊이 생각하고 주의 사명을 이루는 삶을 살자.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에 눌려 살지 않게 하옵소서. 거룩한 사명이 부르심 가운데 있음을 기억하고, 주의 사명을 목숨으로 여기며 살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남은 삶에 예수님의 흔적을 남겨, 주를 더욱 닮고 주를 더욱 선포할 수 있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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