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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Re:창세기 41:37-57절

Author
이보경
Date
2023-03-25 09:18
Views
2181
*본문 요약;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가 요셉을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으로 여겨 애굽 온 땅의 총리가 되게 하고 애굽 전국을 다스리게 하였더라. 바로가 요셉의 이름을 사브낫바네아라 하고 또 온의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을 아내로 주니라 요셉이 나가 애굽 온 땅을 순찰하니, 일곱 해 풍년에 바다 모래 같이 심히 많은 토지 소출을 각 성에 저장하였더라. 흉년이 들기 전에 요셉에게 두 아들이 나되 , 요셉이 그의 장남의 이름을 므낫세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내게 내 모든 고난과 내 아버지의 온 집 일을 잊어버리게 하셨다 함이요. 차남은 에브라임이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나를 내가 수고한 땅에서 번성하게 하셨다 함이었더라. 애굽 땅에 일곱 해 풍년이 그치고, 일곱 해 흉년이 들기 시작하매 각국에는 기근이 있으나 애굽 온 땅에는 먹을 것이 있더니, 요셉이 모든 창고를 열고 애굽 백성에게 팔새,  각국 백성도 양식을 사려고 애굽으로 들어와 요셉에게 이르렀더라

*붙잡은 말씀;51 요셉이 그의 장남의 이름을 므낫세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내게 내 모든 고난과 내 아버지의 온 집 일을 잊어버리게 하셨다 함이요. 52 차남의 이름을 에브라임이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나를 내가 수고한 땅에서 번성하게 하셨다 함이었더라

*느낌과 묵상;38요셉이 계속 하나님의 능력을 인정하는 고백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바로에게서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자’ 로서 요셉 자신이 인정받으며 39하나님의 명철과 지혜의 뛰어남을 찬양하게 했다. 40거의 나라를 넘겨주다 시피하는 이 등용은 바로가 확실하게 요셉의 하나님과 요셉을 인정한 수준을 보여준다. 46 오랜시간 묵여있었던 고난의 자리에서 한 순간에 상상도 못할 영광의 자리로 옮겨진다. 30세에 이방인의 나라에서 총리에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길은 요셉이 거쳐온 그길이 최선이었던 것이다. 사람들의 배신과 억울함과 절망스러운 여건을 통과하면서도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 이것만이 30세의 젊은 나이에 총리가 되기위한 어떤 정치적인 노력도 없이 한순간에 초강대국 이집트의 총리에 자리에 오르게된 방법이다. 51요셉은 가장 복되고 영광스러운 순간 하나님께서 모든 고난과 과거에 대한 미련을 잊어버리게 하셨다. 52 하나님께서 요셉의 수고를 번성함으로 갚아주셨다고 고백한다. 그 고백을 아들들의 이름에 새겨놓았다. 젊은 나이에 하루아침 얻게된 영광에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 요셉의 견고한 믿음이 돋보인다.  

*적용과 결단;성품- 오늘도 모든 고난을 한순간에 잊어버리게 하시고, 모든 수고를 번성케 하실 하나님을 요셉처럼 성실하게 따르는 하루를 살자.

*기도;하나님, 고난이나 영광이나 어떠한 환경에도 변치 않고, 요셉처럼 성실하게 주를 경외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Total Reply 1

  • 2023-03-25 09:45

    모든 고난을 한순간에 잊어버리게 하시고, 모든 수고를 번성케 하실 하나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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