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Re:요한복음 19:17-30절
Author
이보경
Date
2023-04-07 08:15
Views
2865
*본문 요약; 예수께서 자기의 십자가를 지시고 골고다로 나가시니, 그들이 거기서 다른 두 사람과 함께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으니라. 빌라도가 나사렛 예수 유대인의 왕이라고 히브리와 로마와 헬라 말로 써서 십자가 위에 붙이니라. 유대인의 대제사장들이 빌라도 자칭 유대인의 왕이라고 죄패를 고쳐달라 하나, 빌라도가 내가 쓸 것을 썼다 하니라. 군인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고 그의 옷을 제비 뽑아 취하자 하니 이는 성경에 기록한 것을 응하게 하려 함이러라 .예수의 십자가 곁에 그 어머니와 요한의 이모와 글로바의 아내 마리아와 막달라 마리아가 섰는데, 예수께서 자기의 어머니께는 사랑하시는 제자를 아들이라 하시고, 또 그 제자에게는 네 어머니라 하신대 그 때부터 그 제자가 자기 집에 모시니라. 그 후에 예수께서 모든 일이 이미 이루어진 줄 아시고 성경을 응하게 하려 하사 이르시되 내가 목마르다 하시니, 사람들이 신 포도주를 적신 해면을 예수의 입에 대니,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다 이루었다’ 하시고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붙잡은 말씀;26 예수께서 자기의 어머니와 사랑하시는 제자가 곁에 서 있는 것을 보시고 자기 어머니께 말씀하시되 여자여 보소서 아들이니이다 하시고 27 또 그 제자에게 이르시되 보라 네 어머니라 하신대 그 때부터 그 제자가 자기 집에 모시니라
*느낌과 묵상;17온 우주의 왕이신 예수님께서도 필연적으로 져야할 자기의 십자가가 있었다. 하지만 죄가 없으신 분이니, 구원을 위한 선택이셨다. 19빌라도는 예수님의 정체를 알지 못하고 그저 자기판결을 따르지 않는 유대인들에게 반항하는 의미로 “유대인의 왕”이라 썼겠지. 순간의 선택으로 영원토록 예수님을 십자가형에 내어준 결정권자로 비난받는 빌라도.. 사람들만을 바라보게 되면, 자신이 선한 도구로 쓰여 질는지, 악한 도구로 쓰여질는지 알지 못하고, 최악의 선택을 한다. 25예수님의 처참한 여건에도 예수님 곁에 있음으로 예수님의 뜻을 받아들이고 있는 믿음의 여인들. 그러나 예수님의 십자가 사역에는 어떤 도움도 되지 못하고, 27그저 사랑의 숙제만을 받아들이고 있는 제자와 여인들.. 예수님을 사랑하던 그 마음자리를 서로를 향햐여 계속 사랑하기를 원하셨다. . 예수님의 형제도 있었는데, 제자에게 어머니 마리아를 맡기셨다…사랑의 성경이라 불리는 요한1,2,3서를 쓴 요한이 어머니를 사랑하기에 가장 합당한 자로 인정받은 것일까? 예수님이 나에게 주시기 원하시는 자리도, 고통의 자리가 아니라, 사랑의 자리라는 생각이 든다. 나에게도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랑할 사람들을 많이 주셨다. 이것이 주님의 십자가의 고난을 받아들인 나에게 오늘도 주님께서 부탁하신 사명이다. 28지극한 고통중에도 하나님의 말씀 성경을 응하게 하시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대로 세밀하게 순종하신 예수님.
*적용과 결단;십자가를 받아들인 나에게 고통의 자리를 대신하시고 사랑의 자리에 서게 하신 주님의 명령을 따라, 오늘도 십자가의 사랑을 행하는 하루를 살자.
*기도;주의 십자가 옆에 서서 주의 피와 땀방울을 바라보며, 명령하신 사랑을 실천하는 오늘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붙잡은 말씀;26 예수께서 자기의 어머니와 사랑하시는 제자가 곁에 서 있는 것을 보시고 자기 어머니께 말씀하시되 여자여 보소서 아들이니이다 하시고 27 또 그 제자에게 이르시되 보라 네 어머니라 하신대 그 때부터 그 제자가 자기 집에 모시니라
*느낌과 묵상;17온 우주의 왕이신 예수님께서도 필연적으로 져야할 자기의 십자가가 있었다. 하지만 죄가 없으신 분이니, 구원을 위한 선택이셨다. 19빌라도는 예수님의 정체를 알지 못하고 그저 자기판결을 따르지 않는 유대인들에게 반항하는 의미로 “유대인의 왕”이라 썼겠지. 순간의 선택으로 영원토록 예수님을 십자가형에 내어준 결정권자로 비난받는 빌라도.. 사람들만을 바라보게 되면, 자신이 선한 도구로 쓰여 질는지, 악한 도구로 쓰여질는지 알지 못하고, 최악의 선택을 한다. 25예수님의 처참한 여건에도 예수님 곁에 있음으로 예수님의 뜻을 받아들이고 있는 믿음의 여인들. 그러나 예수님의 십자가 사역에는 어떤 도움도 되지 못하고, 27그저 사랑의 숙제만을 받아들이고 있는 제자와 여인들.. 예수님을 사랑하던 그 마음자리를 서로를 향햐여 계속 사랑하기를 원하셨다. . 예수님의 형제도 있었는데, 제자에게 어머니 마리아를 맡기셨다…사랑의 성경이라 불리는 요한1,2,3서를 쓴 요한이 어머니를 사랑하기에 가장 합당한 자로 인정받은 것일까? 예수님이 나에게 주시기 원하시는 자리도, 고통의 자리가 아니라, 사랑의 자리라는 생각이 든다. 나에게도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랑할 사람들을 많이 주셨다. 이것이 주님의 십자가의 고난을 받아들인 나에게 오늘도 주님께서 부탁하신 사명이다. 28지극한 고통중에도 하나님의 말씀 성경을 응하게 하시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대로 세밀하게 순종하신 예수님.
*적용과 결단;십자가를 받아들인 나에게 고통의 자리를 대신하시고 사랑의 자리에 서게 하신 주님의 명령을 따라, 오늘도 십자가의 사랑을 행하는 하루를 살자.
*기도;주의 십자가 옆에 서서 주의 피와 땀방울을 바라보며, 명령하신 사랑을 실천하는 오늘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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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고통의 자리를 대신하시고 사랑의 자리에 서게 하신 주님...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