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마태복음 13:24-58절
Author
박상도목사
Date
2023-05-31 07:31
Views
2651
2023년 5월 31일(수, 1678)
마태복음 13:24-58절
천국은 좋은 씨를 뿌린 주인과 같다. 주인은 원수가 밭에 덧뿌려 놓은 가라지를 뽑지 않고 곡식과 함께 자라게 한다. 천국은 밭에 심긴 후 새들이 깃들이는 나무로 자라는 겨자씨와 같다. 또 가루 서말을 부풀게 하는 누룩과 같다. 추수 때 가라지를 불사르듯, 세상 끝에 천사들이 악인들을 풀무불에 던져 넣을 것이다. 천국은 밭에 감춰진 보화,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꾼과 같아 이를 발견한 사람은 소유를 다 팔아 얻으려 한다. 또 물고기를 잡는 그물과 같아 나쁜 것들은 내버린다. 예수님은 그분을 배척한 고향에서는 많은 능력을 행치 않으신다.
45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하나님 나라는 극히 귀하지만 아무나 그 가치를 발견할 수 없다. 그 나라는 숨긴 것처럼 쉽게 발견되지 않고 소수만이 그 가치를 알 수 있다. 그리고 자신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바칠 수 있는 자들이 들어가는 곳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귀한 나라의 가치를 아는 사람은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더라도 그것을 소유하려 한다. 하나님 나라는 어설프게 얻을 수 있는 곳이 아니다. 다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으며, 전심으로 하나님을 향한 자들에게만 허락된 곳이다. 세상 마지막 날에 의인과 악인은 갈린다. 의인은 준비된 나라로 들어가고, 악인은 영원한 고통에 던져진다. 이 땅에서는 그 선택이 얼마나 큰 차이를 만들어내는지 알 수 없다. 그러나 세상 끝 날에 그 결과는 확연하게 구분될 것이다. 예수님은 비유의 말씀을 통해 깨달음을 얻은 사람은 천국의 서기관이 된다고 하신다. 그들은 지금 예수님을 통해 도래한 하나님 나라라는 새것과 과거에 주어진 율법이라는 옛것을 모두 이해하고 전할 수 있는 사람이다. 예수님을 가장 잘 알 수 있는 사람은 예수님이 어렸을 때부터 봐 왔던 고향 사람들일 것이다. 그들은 예수님의 신분 때문에 눈앞에 임한 하나님의 나라와 구원을 배척했다.
귀한 가치를 발견한 사람은 그것을 위해 자기의 것을 희생하지만, 눈앞에 있는 것의 가치를 모르는 사람은 그것을 배척함으로 마지막 날에 고통 가운데 던져진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나라를 최우선순위에 두며 살자. 천국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소중한 것임을 기억하자. 놓치지 말고, 모든 것을 팔아 천국을 소유하고 확장하는 일에 더욱 힘쓰자.
예수님의 부활과 승천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이 나를 위해 죽으셨듯이 나도 주님을 위해 죽음으로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세상 그 어떤 것에도 마음 빼앗기지 말고 하나님 나라를 내 마음에 가득 채우며 살도록 이끌어 주옵소서. 아멘.
마태복음 13:24-58절
천국은 좋은 씨를 뿌린 주인과 같다. 주인은 원수가 밭에 덧뿌려 놓은 가라지를 뽑지 않고 곡식과 함께 자라게 한다. 천국은 밭에 심긴 후 새들이 깃들이는 나무로 자라는 겨자씨와 같다. 또 가루 서말을 부풀게 하는 누룩과 같다. 추수 때 가라지를 불사르듯, 세상 끝에 천사들이 악인들을 풀무불에 던져 넣을 것이다. 천국은 밭에 감춰진 보화,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꾼과 같아 이를 발견한 사람은 소유를 다 팔아 얻으려 한다. 또 물고기를 잡는 그물과 같아 나쁜 것들은 내버린다. 예수님은 그분을 배척한 고향에서는 많은 능력을 행치 않으신다.
45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하나님 나라는 극히 귀하지만 아무나 그 가치를 발견할 수 없다. 그 나라는 숨긴 것처럼 쉽게 발견되지 않고 소수만이 그 가치를 알 수 있다. 그리고 자신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바칠 수 있는 자들이 들어가는 곳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귀한 나라의 가치를 아는 사람은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더라도 그것을 소유하려 한다. 하나님 나라는 어설프게 얻을 수 있는 곳이 아니다. 다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으며, 전심으로 하나님을 향한 자들에게만 허락된 곳이다. 세상 마지막 날에 의인과 악인은 갈린다. 의인은 준비된 나라로 들어가고, 악인은 영원한 고통에 던져진다. 이 땅에서는 그 선택이 얼마나 큰 차이를 만들어내는지 알 수 없다. 그러나 세상 끝 날에 그 결과는 확연하게 구분될 것이다. 예수님은 비유의 말씀을 통해 깨달음을 얻은 사람은 천국의 서기관이 된다고 하신다. 그들은 지금 예수님을 통해 도래한 하나님 나라라는 새것과 과거에 주어진 율법이라는 옛것을 모두 이해하고 전할 수 있는 사람이다. 예수님을 가장 잘 알 수 있는 사람은 예수님이 어렸을 때부터 봐 왔던 고향 사람들일 것이다. 그들은 예수님의 신분 때문에 눈앞에 임한 하나님의 나라와 구원을 배척했다.
귀한 가치를 발견한 사람은 그것을 위해 자기의 것을 희생하지만, 눈앞에 있는 것의 가치를 모르는 사람은 그것을 배척함으로 마지막 날에 고통 가운데 던져진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나라를 최우선순위에 두며 살자. 천국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소중한 것임을 기억하자. 놓치지 말고, 모든 것을 팔아 천국을 소유하고 확장하는 일에 더욱 힘쓰자.
예수님의 부활과 승천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이 나를 위해 죽으셨듯이 나도 주님을 위해 죽음으로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세상 그 어떤 것에도 마음 빼앗기지 말고 하나님 나라를 내 마음에 가득 채우며 살도록 이끌어 주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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