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시편 77:1-20절
Author
박상도목사
Date
2023-08-25 06:48
Views
2705
2023년 8월 25일(금, 1752)
시편 77:1-20절
아삽은 환난 날에 위로받기를 거절하고 하나님께 부르짖는다. 심령이 상한 그는 주께 괴로움을 호소하며, 지난날 자신이 밤에 부른 노래를 기억한다. 주께서 자신을 영원히 버리시고 은혜를 베풀지 않으시며, 인자와 약속도 영구히 폐하셨을까 봐 불안해하며 기도한다. 그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며, 하나님이 옛적에 행하신 기이한 일을 기억하고 읊조린다. 주의 도는 극히 거룩하시고, 하나님과 같이 위대하신 신은 없다. 주의 백성을 속량하신 하나님은 천지를 흔드시고, 바다에 주의 길을 내시며, 주의 백성을 양 떼같이 인도하신 분이다.
11 곧 여호와의 일들을 기억하며 주께서 옛적에 행하신 기이한 일을 기억하리이다
하나님이 자신의 부르짖음을 듣지 않으시는 것처럼 느껴지는 상황에서도 믿음을 굳게 붙잡고 간절히 기도하던 시인은 하나님이 과거에 행하신 일을 기억한다. 특별히 애굽에서 이스라엘 민족을 구해 내신 구원을 기억한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구해 내신 사건은 모든 민족들 가운데 하나님의 능력을 알리신 사건이다. 하나님이 무력한 이스라엘을 강대국 애굽의 손에서 건져 내심으로 당신의 능력을 모든 나라에 알리셨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애굽의 손에서 구원하셨을 때 깊은 바다에서도 구원하셨다. 바다는 인간이 도저히 극복할 수 없는 크고 두려운 세력이다. 그런데 그 바다가 하나님을 보고 두려워 떨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기 위해 임재하실 때 바다뿐 아니라, 온 세상이 요동했다. 폭풍우와 천둥과 번개와 회오리바람과 지진 등이 일어나면서 하나님의 임재에 경외심을 드러낸 것이다. 하나님은 당신의 이스라엘을 양 떼같이 인도하셨다. 특별히 모세와 아론을 세워서 인도하셨다.
연약함을 인정하는 것이 문제 해결의 시작이다.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면 하나님의 능력을 확신하는 단계로 도약할 수 있다. 그다음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자신이 걸어온 인생길을 돌아보며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묵상할 수 있어야 한다. 믿음으로 하나님께 문제를 맡기자. 하나님의 강한 팔을 의지하는 것이 나의 연약함을 극복하고 인생의 고비를 넘기는 비결임을 잊지 말자.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늘 기억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식어지지 않고 더욱 새롭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상황이 절망스럽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이 나의 소망이심을 굳게 붙잡기를 원합니다. 나의 구원 나의 하나님을 붙잡기 원합니다. 아멘.
시편 77:1-20절
아삽은 환난 날에 위로받기를 거절하고 하나님께 부르짖는다. 심령이 상한 그는 주께 괴로움을 호소하며, 지난날 자신이 밤에 부른 노래를 기억한다. 주께서 자신을 영원히 버리시고 은혜를 베풀지 않으시며, 인자와 약속도 영구히 폐하셨을까 봐 불안해하며 기도한다. 그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며, 하나님이 옛적에 행하신 기이한 일을 기억하고 읊조린다. 주의 도는 극히 거룩하시고, 하나님과 같이 위대하신 신은 없다. 주의 백성을 속량하신 하나님은 천지를 흔드시고, 바다에 주의 길을 내시며, 주의 백성을 양 떼같이 인도하신 분이다.
11 곧 여호와의 일들을 기억하며 주께서 옛적에 행하신 기이한 일을 기억하리이다
하나님이 자신의 부르짖음을 듣지 않으시는 것처럼 느껴지는 상황에서도 믿음을 굳게 붙잡고 간절히 기도하던 시인은 하나님이 과거에 행하신 일을 기억한다. 특별히 애굽에서 이스라엘 민족을 구해 내신 구원을 기억한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구해 내신 사건은 모든 민족들 가운데 하나님의 능력을 알리신 사건이다. 하나님이 무력한 이스라엘을 강대국 애굽의 손에서 건져 내심으로 당신의 능력을 모든 나라에 알리셨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애굽의 손에서 구원하셨을 때 깊은 바다에서도 구원하셨다. 바다는 인간이 도저히 극복할 수 없는 크고 두려운 세력이다. 그런데 그 바다가 하나님을 보고 두려워 떨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기 위해 임재하실 때 바다뿐 아니라, 온 세상이 요동했다. 폭풍우와 천둥과 번개와 회오리바람과 지진 등이 일어나면서 하나님의 임재에 경외심을 드러낸 것이다. 하나님은 당신의 이스라엘을 양 떼같이 인도하셨다. 특별히 모세와 아론을 세워서 인도하셨다.
연약함을 인정하는 것이 문제 해결의 시작이다.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면 하나님의 능력을 확신하는 단계로 도약할 수 있다. 그다음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자신이 걸어온 인생길을 돌아보며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묵상할 수 있어야 한다. 믿음으로 하나님께 문제를 맡기자. 하나님의 강한 팔을 의지하는 것이 나의 연약함을 극복하고 인생의 고비를 넘기는 비결임을 잊지 말자.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늘 기억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식어지지 않고 더욱 새롭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상황이 절망스럽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이 나의 소망이심을 굳게 붙잡기를 원합니다. 나의 구원 나의 하나님을 붙잡기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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