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출애굽기 35:20-29절
Author
박상도목사
Date
2023-11-22 09:08
Views
2854
2023년 11월 22일(수, 1828)
출애굽기 35:20-29절
마음이 감동된 자의 자원하는 자들이 예물을 가져와 하나님께 드린다. 그들은 성품과 성막의 기구와 제사장의 예복을 만드는 데 필요한 모든 금품을 비롯해 각종 실, 가죽, 보석, 기름, 향품 등을 가져온다. 그들이 드린 것은 하나님이 명령하신 모든 것을 만들기 위해 자원해서 드린 예물이다.
21 마음이 감동된 모든 자와 자원하는 모든 자가 와서 회막을 짓기 위하여 그 속에서 쓸 모든 것을 위하여, 거룩한 옷을 위하여 예물을 가져다가 여호와께 드렸으니
모세의 말이 끝나자마자 이스라엘 백성은 성막과 기구를 제작하기 위한 예물을 가져왔다. 백성들이 예물을 가져오게 된 동기는 무엇인가? 누가 가져왔는가? 마음에 울리는 감동이었다. 성막을 짓기 위해 재료가 필요하다는 말씀이 선포되고 백성들은 마음에 강한 울림과 감동을 받게 되었다. 그리고 그들은 예물을 가져다 여호와께 드렸다. 언제 예물을 가져왔는가? 즉각적이고 단호하게 가져왔다. 예물의 가치를 생각하며 고민했다면 절대 가져오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예물이 자신에게 가져다줄 이익보다 하나님을 향한 열정이 더 크게 느껴졌다. 이들은 어떤 마음으로 예물을 가져왔는가? 자원하는 마음이다. 기꺼이 드리겠다는 마음이다. 하나님께 받은 것이 많은 자들의 모습이다. 감사한 마음이 그들 마음에 가득해서 조금이라도 그 마음에 반응하고 싶어 하는 마음이다.
하나님이 만들어가시는 교회, 하나님의 주인 되시고, 모든 것의 주체자가 되셔서 세워가는 교회, 바로 우리 교회다. 그리고 그 세움에 부름받은 나와 우리 공동체.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에 작은 순종을 드려야 한다. 이번 김장전도가 하나님의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시작이 될 수 있을까?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으로 첫발을 내디디려 한다. 하나님께 드리는 헌신조차 하나님이 주시는 감동으로 드려야 한다. 우리 공동체에 감동을 달라고 기도하자. 부정적인 마음과 생각을 내려놓고 오직 복음을 생각하며 하나님께서 이를 통해 하실 일을 생각하며 기도하자.
하나님의 성막을 세울 때 주셨던 감동을 저희에게 주옵소서. 교회를 세우고, 함께 성전이 되어갈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장전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게 하시고, 우리 안에 복음에 대한 열정을 가득 채워 주옵소서. 처음 시작은 미약하지만, 의미 있는 발걸음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출애굽기 35:20-29절
마음이 감동된 자의 자원하는 자들이 예물을 가져와 하나님께 드린다. 그들은 성품과 성막의 기구와 제사장의 예복을 만드는 데 필요한 모든 금품을 비롯해 각종 실, 가죽, 보석, 기름, 향품 등을 가져온다. 그들이 드린 것은 하나님이 명령하신 모든 것을 만들기 위해 자원해서 드린 예물이다.
21 마음이 감동된 모든 자와 자원하는 모든 자가 와서 회막을 짓기 위하여 그 속에서 쓸 모든 것을 위하여, 거룩한 옷을 위하여 예물을 가져다가 여호와께 드렸으니
모세의 말이 끝나자마자 이스라엘 백성은 성막과 기구를 제작하기 위한 예물을 가져왔다. 백성들이 예물을 가져오게 된 동기는 무엇인가? 누가 가져왔는가? 마음에 울리는 감동이었다. 성막을 짓기 위해 재료가 필요하다는 말씀이 선포되고 백성들은 마음에 강한 울림과 감동을 받게 되었다. 그리고 그들은 예물을 가져다 여호와께 드렸다. 언제 예물을 가져왔는가? 즉각적이고 단호하게 가져왔다. 예물의 가치를 생각하며 고민했다면 절대 가져오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예물이 자신에게 가져다줄 이익보다 하나님을 향한 열정이 더 크게 느껴졌다. 이들은 어떤 마음으로 예물을 가져왔는가? 자원하는 마음이다. 기꺼이 드리겠다는 마음이다. 하나님께 받은 것이 많은 자들의 모습이다. 감사한 마음이 그들 마음에 가득해서 조금이라도 그 마음에 반응하고 싶어 하는 마음이다.
하나님이 만들어가시는 교회, 하나님의 주인 되시고, 모든 것의 주체자가 되셔서 세워가는 교회, 바로 우리 교회다. 그리고 그 세움에 부름받은 나와 우리 공동체.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에 작은 순종을 드려야 한다. 이번 김장전도가 하나님의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시작이 될 수 있을까?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으로 첫발을 내디디려 한다. 하나님께 드리는 헌신조차 하나님이 주시는 감동으로 드려야 한다. 우리 공동체에 감동을 달라고 기도하자. 부정적인 마음과 생각을 내려놓고 오직 복음을 생각하며 하나님께서 이를 통해 하실 일을 생각하며 기도하자.
하나님의 성막을 세울 때 주셨던 감동을 저희에게 주옵소서. 교회를 세우고, 함께 성전이 되어갈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장전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게 하시고, 우리 안에 복음에 대한 열정을 가득 채워 주옵소서. 처음 시작은 미약하지만, 의미 있는 발걸음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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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성막을 세울 때 주셨던 감동을 저희에게 주옵소서. 김장전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게 하시고, 우리 안에 복음에 대한 열정을 가득 채워 주옵소서ㅡ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