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에베소서 2:1-7절
Author
박상도목사
Date
2023-12-08 08:20
Views
2799
2023년 12월 8일(금, 1842)
에베소서 2:1-7절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 권세 잡은 자를 따르던 우리, 본질상 진노의 자녀요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를 하나님이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시고 함께 일으키시고 함께 하늘에 앉히심은 그 은혜의 풍성함을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다.
5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6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하나님께서 허물과 죄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시고, 일으키시고, 하늘에 앉히셨다. 우리는 어떤 존재였는가? 허물과 죄로 죽은 존재이다. 더 이상 비참할 수도, 더 이상 절망적일 수도 없는, 아무도 도울 수 없는 상황에 있던 존재이다. 그런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셨다. 어떤 은혜인가?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신 은혜이다. 함께 살리셨다는 말의 의미는 무엇인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살리심으로 그와 연합된 우리를 살리신 것이다. 죽음으로 인해 더할 나위 없이 불쌍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 것이다. 그리고 함께 일으키셨다. 무슨 말인가? 불순종의 자리에서 일으키셔서 전혀 새로운 가치관과 행동양식으로 살아갈 존재로 이끄셨다는 말이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셨다. 이것은 단순히 천국에 시민권을 얻는 것을 말하는가? 아니다. 그 이상의 의미다. 왜냐하면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앉은 곳은 하나님의 우편이기 때문이다. 곧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예수님의 권세를 얻게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세상의 공중의 권세 잡은 자의 권세를 파할 수 있는 능력을 그리스도 안에서 얻게 된 것이다.
더 이상 공중의 권세 잡은 자가 우리를 어쩌지 못한다.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생명을 얻었고, 함께 일어나 전혀 새로운 가치관과 행동양식으로 살아가기 때문이다.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보좌에 앉았기에 죄의 영향력 아래에 살지 않기 때문이다. 나의 삶이 그리스도와 연합되어 있음을 언제나 의식하며 살자. 그리스도 안에 있는 나에게 더 이상 죄의 권세는 힘이 없음을 믿고, 은혜의 지배 아래에서 하나님의 풍성함을 누리며 살자.
하나님의 자비하심과 크신 은혜를 찬양합니다. 저를 그리스도와 연합된 존재로 여겨주시고, 생명과 새로운 가치관과 죄의 권세를 이기며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끄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그리스도와 연합된 힘과 능력을 경험하며,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의 풍성함을 나타내며 살겠습니다. 인도하여 주옵소서. 아멘.
에베소서 2:1-7절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 권세 잡은 자를 따르던 우리, 본질상 진노의 자녀요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를 하나님이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시고 함께 일으키시고 함께 하늘에 앉히심은 그 은혜의 풍성함을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다.
5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6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하나님께서 허물과 죄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시고, 일으키시고, 하늘에 앉히셨다. 우리는 어떤 존재였는가? 허물과 죄로 죽은 존재이다. 더 이상 비참할 수도, 더 이상 절망적일 수도 없는, 아무도 도울 수 없는 상황에 있던 존재이다. 그런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셨다. 어떤 은혜인가?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신 은혜이다. 함께 살리셨다는 말의 의미는 무엇인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살리심으로 그와 연합된 우리를 살리신 것이다. 죽음으로 인해 더할 나위 없이 불쌍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 것이다. 그리고 함께 일으키셨다. 무슨 말인가? 불순종의 자리에서 일으키셔서 전혀 새로운 가치관과 행동양식으로 살아갈 존재로 이끄셨다는 말이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셨다. 이것은 단순히 천국에 시민권을 얻는 것을 말하는가? 아니다. 그 이상의 의미다. 왜냐하면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앉은 곳은 하나님의 우편이기 때문이다. 곧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예수님의 권세를 얻게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세상의 공중의 권세 잡은 자의 권세를 파할 수 있는 능력을 그리스도 안에서 얻게 된 것이다.
더 이상 공중의 권세 잡은 자가 우리를 어쩌지 못한다.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생명을 얻었고, 함께 일어나 전혀 새로운 가치관과 행동양식으로 살아가기 때문이다.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보좌에 앉았기에 죄의 영향력 아래에 살지 않기 때문이다. 나의 삶이 그리스도와 연합되어 있음을 언제나 의식하며 살자. 그리스도 안에 있는 나에게 더 이상 죄의 권세는 힘이 없음을 믿고, 은혜의 지배 아래에서 하나님의 풍성함을 누리며 살자.
하나님의 자비하심과 크신 은혜를 찬양합니다. 저를 그리스도와 연합된 존재로 여겨주시고, 생명과 새로운 가치관과 죄의 권세를 이기며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끄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그리스도와 연합된 힘과 능력을 경험하며,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의 풍성함을 나타내며 살겠습니다. 인도하여 주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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