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히브리서 6:13-20절
Author
박상도목사
Date
2024-01-12 08:02
Views
2497
2024년 1월 12일(금, 1871)
히브리서 6:13-20절
아브라함은 오래 참아 하나님 약속을 받았다. 하나님의 맹세는 변하지 않고, 하나님은 거짓이 없으시다는 사실은 소망의 피난처를 찾는 우리에게 큰 위로다. 이 소망은 영혼의 닻과 같아서 우리를 휘장 안으로 들어가게 한다.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그곳에 앞서 들어가셨다.
17 하나님은 약속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에게 그 뜻이 변하지 아니함을 충분히 나타내시려고 그 일을 맹세로 보증하셨나니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실 때 당신의 이름으로 맹세하셨다. 하나님보다 더 큰 존재가 없기 때문이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믿었다. 그 약속이 실제로 이루어지기까지 오래 참았다. 아브라함은 오래 참음으로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을 확실히 손에 넣었다. 우리는 약속의 상속자로서 하나님의 약속과 맹세를 굳게 믿어야 한다. 하나님이 약속과 맹세를 주시는 이유는 당신의 백성에게 큰 위로를 주시기 위함이다.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의 약속과 맹세를 의지할 때 하늘의 위로를 경험할 수 있다. 하나님의 약속과 맹세의 중심에는 우리의 영원한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신다. 약속의 소망은 우리에게 영혼의 닻과 같다. 예수님이 대제사장으로 휘장 안에 들어가신 것은 하나님 약속과 맹세의 완성이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앞서 휘장 안으로 들어가셨다.
사람은 자주 약속을 지키지 못한다. 신실함도, 능력도, 통제권도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약속을 반드시 지키신다. 신실하고 전능하시기 때문이다. 문제는 우리의 믿음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이러한 연약함을 아시기 때문에 맹세로 약속을 확증해 주셨다. 하나님은 당신의 약속과 맹세를 확증하심으로 우리가 믿음의 확신을 가지고 살아가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이 신실하신 것처럼 나도 신실해지도록 기도하며 살아가자. 나의 소망의 실체이신 예수님을 더욱 굳게 붙잡자.
하나님의 이름을 걸고 맹세까지 하시며 저를 사랑하시며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신실하심을 닮아가고 싶습니다. 말과 행동에서 신실한 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옵소서. 그리고 나와 우리 공동체에 주어진 약속을 분명히 기억하고, 인내하며 온전히 이루어 주님께 기쁨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아멘.
히브리서 6:13-20절
아브라함은 오래 참아 하나님 약속을 받았다. 하나님의 맹세는 변하지 않고, 하나님은 거짓이 없으시다는 사실은 소망의 피난처를 찾는 우리에게 큰 위로다. 이 소망은 영혼의 닻과 같아서 우리를 휘장 안으로 들어가게 한다.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그곳에 앞서 들어가셨다.
17 하나님은 약속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에게 그 뜻이 변하지 아니함을 충분히 나타내시려고 그 일을 맹세로 보증하셨나니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실 때 당신의 이름으로 맹세하셨다. 하나님보다 더 큰 존재가 없기 때문이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믿었다. 그 약속이 실제로 이루어지기까지 오래 참았다. 아브라함은 오래 참음으로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을 확실히 손에 넣었다. 우리는 약속의 상속자로서 하나님의 약속과 맹세를 굳게 믿어야 한다. 하나님이 약속과 맹세를 주시는 이유는 당신의 백성에게 큰 위로를 주시기 위함이다.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의 약속과 맹세를 의지할 때 하늘의 위로를 경험할 수 있다. 하나님의 약속과 맹세의 중심에는 우리의 영원한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신다. 약속의 소망은 우리에게 영혼의 닻과 같다. 예수님이 대제사장으로 휘장 안에 들어가신 것은 하나님 약속과 맹세의 완성이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앞서 휘장 안으로 들어가셨다.
사람은 자주 약속을 지키지 못한다. 신실함도, 능력도, 통제권도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약속을 반드시 지키신다. 신실하고 전능하시기 때문이다. 문제는 우리의 믿음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이러한 연약함을 아시기 때문에 맹세로 약속을 확증해 주셨다. 하나님은 당신의 약속과 맹세를 확증하심으로 우리가 믿음의 확신을 가지고 살아가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이 신실하신 것처럼 나도 신실해지도록 기도하며 살아가자. 나의 소망의 실체이신 예수님을 더욱 굳게 붙잡자.
하나님의 이름을 걸고 맹세까지 하시며 저를 사랑하시며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신실하심을 닮아가고 싶습니다. 말과 행동에서 신실한 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옵소서. 그리고 나와 우리 공동체에 주어진 약속을 분명히 기억하고, 인내하며 온전히 이루어 주님께 기쁨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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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신실하신 것처럼 나도 신실해지도록 기도하며 살아가자.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