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히브리서 10:11-25절
Author
박상도목사
Date
2024-01-24 08:22
Views
2855
2024년 1월 24일(수, 1881)
히브리서 10:11-25절
그리스도는 거룩하게 된 사람들을 한 번의 제사로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다. 주님이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다시 기억하지 않으시니, 다시 죄를 위해 제사드릴 것이 없다. 우리는 예수님의 피에 힘입어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며, 서로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고 모이기에 힘써야 한다.
20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구약의 제사장은 날마다 갚은 제사를 드려도 죄를 없이 할 수 없었는데, 그리스도께서는 단번에 영원한 제사를 드리심으로 우리를 거룩하고 온전하게 만드셨다. 성령이 증언하시고 주님이 새 언약으로 약속하시기를,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에게 율법을 마음에 심고 생각에 새김으로 그들의 죄를 기억하지 않겠다고 하신다. 그래서 속죄를 위한 더 이상의 희생 제사가 필요 없게 되었다. 이제 우리가 따라야 할 법은 ‘생명의 성령의 법’이다. 성령이 우리 마음에 심기고 새겨진 말씀을 기억나게 하시고, 순종할 힘도 주실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몸을 찢고 피를 흘려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새로운 살길을 열어 주셨다. 이제 우리는 담대히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다. 그러므로 신자는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참된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다. 그리스도인 공동체는 신실하게 약속을 성취하시는 하나님을 굳게 잡아 흔들리지 말고, 그리스도가 재림하는 날까지 서로 사랑과 선행으로 격려하며 모이기에 힘써야 한다.
예수님은 자신을 ‘길’이라고 가르치셨다. 예수님은 생명의 길이요,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 새로운 살길이다. 그런데 새로운 살길에 들어섰음에도 오늘날에도 자꾸만 뒤를 돌아보는 이들이 있다. 우리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집으로 나아갈 길을 예수님이 당신의 육체를 찢어 열어 주셨음을 기억하여 온전히 앞만 바라보자.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함께 걸어가자.
새로운 살길을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길 위에서 기쁨과 감사의 삶을 살고자 합니다. 성령께서 말씀을 기억나게 하시고 인도하시는 대로 순종하고 싶습니다. 성령의 힘으로 주님만 바라보며 나아가도록 이끌어 주옵소서. 우리 믿음의 공동체와 함께 서로 어깨를 맞대며 걸어가게 하옵소서. 아멘.
히브리서 10:11-25절
그리스도는 거룩하게 된 사람들을 한 번의 제사로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다. 주님이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다시 기억하지 않으시니, 다시 죄를 위해 제사드릴 것이 없다. 우리는 예수님의 피에 힘입어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며, 서로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고 모이기에 힘써야 한다.
20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구약의 제사장은 날마다 갚은 제사를 드려도 죄를 없이 할 수 없었는데, 그리스도께서는 단번에 영원한 제사를 드리심으로 우리를 거룩하고 온전하게 만드셨다. 성령이 증언하시고 주님이 새 언약으로 약속하시기를,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에게 율법을 마음에 심고 생각에 새김으로 그들의 죄를 기억하지 않겠다고 하신다. 그래서 속죄를 위한 더 이상의 희생 제사가 필요 없게 되었다. 이제 우리가 따라야 할 법은 ‘생명의 성령의 법’이다. 성령이 우리 마음에 심기고 새겨진 말씀을 기억나게 하시고, 순종할 힘도 주실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몸을 찢고 피를 흘려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새로운 살길을 열어 주셨다. 이제 우리는 담대히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다. 그러므로 신자는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참된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다. 그리스도인 공동체는 신실하게 약속을 성취하시는 하나님을 굳게 잡아 흔들리지 말고, 그리스도가 재림하는 날까지 서로 사랑과 선행으로 격려하며 모이기에 힘써야 한다.
예수님은 자신을 ‘길’이라고 가르치셨다. 예수님은 생명의 길이요,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 새로운 살길이다. 그런데 새로운 살길에 들어섰음에도 오늘날에도 자꾸만 뒤를 돌아보는 이들이 있다. 우리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집으로 나아갈 길을 예수님이 당신의 육체를 찢어 열어 주셨음을 기억하여 온전히 앞만 바라보자.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함께 걸어가자.
새로운 살길을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길 위에서 기쁨과 감사의 삶을 살고자 합니다. 성령께서 말씀을 기억나게 하시고 인도하시는 대로 순종하고 싶습니다. 성령의 힘으로 주님만 바라보며 나아가도록 이끌어 주옵소서. 우리 믿음의 공동체와 함께 서로 어깨를 맞대며 걸어가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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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믿음의 공동체와 함께 서로 어깨를 맞대며 걸어가게 하옵소서. ㅡ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