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히브리서 11:1-7절
Author
박상도목사
Date
2024-01-26 08:30
Views
1827
2024년 1월 26일(금, 1883)
히브리서 11:1-7절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다. 믿음으로 우리는 온 세상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안다. 아벨, 에녹, 노아는 믿음의 본을 보였다. 믿음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니, 하나님이 계신 것과 그분을 찾는 사람들에게 상 주심을 믿어야 한다.
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2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저자는 믿음에 대해 ‘바라는 것들의 실상’,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라고 말하고, 선진들이 이 믿음으로 증거를 얻었다고 말한다. 믿음으로 세상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졌음을 깨닫게 된다고 말하며, 보이는 것은 물질로부터 나온 것이 아님을 강조한다. 아벨은 믿음으로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드려 하나님께 의로운 자라는 증거를 얻었다. 아벨이 드린 제사의 과정과 그의 태도가 하나님께 의롭게 여겨졌음을 알 수 있다. 에녹은 믿음으로 죽음을 경험하지 않고 하늘로 옮겨진 인물이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했던 에녹의 믿음은 하나님의 존재와 선하심을 인정하는 믿음이었다. 노아는 믿음으로 아직 보이지 않은 일에 대해 하나님의 경고를 받아 방주를 준비해 구원받았다. 그가 방주를 만들 수 있었던 것은 홍수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경외’ 때문이다. 하나님은 그 믿음을 인정하시고 의의 상속자로 삼아주셨다.
믿음은 단순한 지적 동의가 아니다. 그것은 전적인 신뢰이며 우리의 전 존재를 담은 자발적 헌신이다. 모든 삶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실현되게 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일이다. 삶을 통해 믿음을 입증했던 선진들을 따라 살자.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나의 인생 여정을 돌아보며 ‘#믿음으로’라는 해시태그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수많은 사건들이 떠오르게 하자.
오늘의 시작을 ‘믿음으로’ 행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하루하루가 모여, 하나님께 전인격을 드리는 헌신을 삶을 살고자 합니다. 그렇게 쌓이는 날들이 선진들의 믿음을 따라가는 길이 되게 하옵소서. 마지막에 주님을 만나는 그날까지 믿음으로 걸어가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아멘.
히브리서 11:1-7절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다. 믿음으로 우리는 온 세상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안다. 아벨, 에녹, 노아는 믿음의 본을 보였다. 믿음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니, 하나님이 계신 것과 그분을 찾는 사람들에게 상 주심을 믿어야 한다.
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2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저자는 믿음에 대해 ‘바라는 것들의 실상’,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라고 말하고, 선진들이 이 믿음으로 증거를 얻었다고 말한다. 믿음으로 세상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졌음을 깨닫게 된다고 말하며, 보이는 것은 물질로부터 나온 것이 아님을 강조한다. 아벨은 믿음으로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드려 하나님께 의로운 자라는 증거를 얻었다. 아벨이 드린 제사의 과정과 그의 태도가 하나님께 의롭게 여겨졌음을 알 수 있다. 에녹은 믿음으로 죽음을 경험하지 않고 하늘로 옮겨진 인물이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했던 에녹의 믿음은 하나님의 존재와 선하심을 인정하는 믿음이었다. 노아는 믿음으로 아직 보이지 않은 일에 대해 하나님의 경고를 받아 방주를 준비해 구원받았다. 그가 방주를 만들 수 있었던 것은 홍수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경외’ 때문이다. 하나님은 그 믿음을 인정하시고 의의 상속자로 삼아주셨다.
믿음은 단순한 지적 동의가 아니다. 그것은 전적인 신뢰이며 우리의 전 존재를 담은 자발적 헌신이다. 모든 삶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실현되게 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일이다. 삶을 통해 믿음을 입증했던 선진들을 따라 살자.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나의 인생 여정을 돌아보며 ‘#믿음으로’라는 해시태그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수많은 사건들이 떠오르게 하자.
오늘의 시작을 ‘믿음으로’ 행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하루하루가 모여, 하나님께 전인격을 드리는 헌신을 삶을 살고자 합니다. 그렇게 쌓이는 날들이 선진들의 믿음을 따라가는 길이 되게 하옵소서. 마지막에 주님을 만나는 그날까지 믿음으로 걸어가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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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방주를 만들 수 있었던 것은 홍수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경외’ 때문이다. ㅡ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