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Re:열왕기하 10:1-11절
Author
이보경
Date
2024-07-12 07:20
Views
1297
*붙잡은 말씀;예후는 장로들과 아합의 아들들을 교육하는 자들에게 아합의 아들 중 하나를 왕으로 세우고, 예후 자신과 싸우라고 편지합니다. 그들은 예후의 종이되겠다며 예후의 지시대로 아합의 아들들을 죽여 그들의 머리를 보냅니다. 하나님이 엘리야를 통해 아합의 집에 대해 하신 말씀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느낌과 묵상;6아합의 아들들을 양육,교육하던 자들이 7 그들의 살육자가 되었다. 왕이었고 부모였던 아합과 이세벨이 자신들의 자녀들을 양육할 자들을 얼마나 신중하게 골랐을까? 그들은 아합과 이세벨에게 두터운 신뢰와 인정을 받던 자들이었을 테고 왕의 명령과 지원으로 정말 온 정성을 다해 공들여 키웠을 텐데, 예후의 말에 그 섬기던 자들을, 애써서 양육하던 자들을 철천지 원수처럼 처단해 버린다. 그 많은 자손들중에 한명도 살려내지 못한 아합과 이세벨의 권세, 부귀, 영화. 하나님을 대적하여 쌓은 그 모든 세상의 대단한 소유는 11오히려 관련된 모든 생명을 멸하는 이유가 되었다.
*적용과 결단;하나님 없이, 하나님을 대적하여 쌓은 모든 소유와 하나님 대신 의지했던 모든 것들은 생명을 지키고 보호하고 번성케 하는 것이 아니라, 한 순간에 멸망으로 향하게 할 수 있는 허망한 것임을 기억하고, 하나님없는 세상의 권세를 부러워하거나 두려워 하지 말고, 이 땅에서 쌓으려 하는 모든 것을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과 함께 이루어 가자.
*기도; 오늘도 오직 하나님께만 제가 바라고 원하는 모든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영원히 속해 있음을 믿으며, 주님을 으뜸으로 섬기며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느낌과 묵상;6아합의 아들들을 양육,교육하던 자들이 7 그들의 살육자가 되었다. 왕이었고 부모였던 아합과 이세벨이 자신들의 자녀들을 양육할 자들을 얼마나 신중하게 골랐을까? 그들은 아합과 이세벨에게 두터운 신뢰와 인정을 받던 자들이었을 테고 왕의 명령과 지원으로 정말 온 정성을 다해 공들여 키웠을 텐데, 예후의 말에 그 섬기던 자들을, 애써서 양육하던 자들을 철천지 원수처럼 처단해 버린다. 그 많은 자손들중에 한명도 살려내지 못한 아합과 이세벨의 권세, 부귀, 영화. 하나님을 대적하여 쌓은 그 모든 세상의 대단한 소유는 11오히려 관련된 모든 생명을 멸하는 이유가 되었다.
*적용과 결단;하나님 없이, 하나님을 대적하여 쌓은 모든 소유와 하나님 대신 의지했던 모든 것들은 생명을 지키고 보호하고 번성케 하는 것이 아니라, 한 순간에 멸망으로 향하게 할 수 있는 허망한 것임을 기억하고, 하나님없는 세상의 권세를 부러워하거나 두려워 하지 말고, 이 땅에서 쌓으려 하는 모든 것을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과 함께 이루어 가자.
*기도; 오늘도 오직 하나님께만 제가 바라고 원하는 모든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영원히 속해 있음을 믿으며, 주님을 으뜸으로 섬기며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Total 4,435
| Number | Title | Author | Date | Votes | Views |
| 2265 |
New 누가복음 18:1-14 (1)
박상도목사
|
2026.05.13
|
Votes 1
|
Views 19 | 박상도목사 | 2026.05.13 | 1 | 19 |
|
이보경
|
2026.05.13
|
Votes 0
|
Views 17 | 이보경 | 2026.05.13 | 0 | 17 | |
| 2264 |
누가복음 17:20-37 (1)
박상도목사
|
2026.05.12
|
Votes 1
|
Views 22 | 박상도목사 | 2026.05.12 | 1 | 22 |
|
이보경
|
2026.05.12
|
Votes 1
|
Views 21 | 이보경 | 2026.05.12 | 1 | 21 | |
| 2263 |
누가복음 17:11-19
박상도목사
|
2026.05.11
|
Votes 0
|
Views 28 | 박상도목사 | 2026.05.11 | 0 | 28 |
|
이보경
|
2026.05.11
|
Votes 1
|
Views 25 | 이보경 | 2026.05.11 | 1 | 25 | |
| 2262 |
누가복음 17:1-10
박상도목사
|
2026.05.09
|
Votes 0
|
Views 55 | 박상도목사 | 2026.05.09 | 0 | 55 |
|
이보경
|
2026.05.09
|
Votes 0
|
Views 35 | 이보경 | 2026.05.09 | 0 | 35 | |
| 2261 |
누가복음 16:19-31
박상도목사
|
2026.05.07
|
Votes 0
|
Views 45 | 박상도목사 | 2026.05.07 | 0 | 45 |
| 2260 |
누가복음 16:1-18
박상도목사
|
2026.05.06
|
Votes 0
|
Views 54 | 박상도목사 | 2026.05.06 | 0 | 54 |
| 2259 |
누가복음 15:11-32
박상도목사
|
2026.05.05
|
Votes 0
|
Views 86 | 박상도목사 | 2026.05.05 | 0 | 86 |
| 2258 |
누가복음 15:1-10
박상도목사
|
2026.05.04
|
Votes 0
|
Views 73 | 박상도목사 | 2026.05.04 | 0 | 73 |
| 2257 |
누가복음 14:25-35 (1)
박상도목사
|
2026.05.03
|
Votes 1
|
Views 78 | 박상도목사 | 2026.05.03 | 1 | 78 |
| 2256 |
누가복음 14:15-24
박상도목사
|
2026.05.01
|
Votes 0
|
Views 98 | 박상도목사 | 2026.05.01 | 0 | 98 |
Post Views: 1,765,531
하나님 대신 의지했던 모든 것들은 생명을 지키고 보호하고 번성케 하는 것이 아니라, 한 순간에 멸망으로 향하게 할 수 있는 허망한 것임을 기억하고...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