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역대상 18:1-17절
Author
박상도목사
Date
2024-08-07 07:06
Views
1680
2024년 8월 7일(수, 2049)
역대상 18:1-17절
다윗이 블레셋과 모압과 소바와 아람을 쳐서 점령한다. 다윗이 빼앗은 놋으로 훗날 솔로몬이 성전 기물을 만든다. 하맛 왕 도우가 다윗에게 아들 하도람을 보내 문안하고 예물을 바친다. 다윗은 그것과 함께 전쟁에서 얻은 은금을 하나님께 드린다. 그가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신다. 다윗은 정의와 공의를 행하며, 각 분야에 동역자들을 세운다.
11 다윗 왕이 그것도 여호와께 드리되 에돔과 모압과 암몬 자손과 블레셋 사람들과 아말렉 등 모든 이방 민족에게서 빼앗아 온 은금과 함께 하여 드리니라
다윗은 가장 먼저 블레셋 사람을 쳤다. 모압은 조공을 바쳤다. 소바 왕 하닷에셀을 쳐서 하맛까지 쫓아내 버렸다. 소바 왕을 도우러 온 아람 사람들까지 점령하고 다윗은 22,000명에 달하는 대군을 물리쳤다. 하나님은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이기게 하셨다. 다윗이 소바 왕 하닷에셀을 제압하자, 하맛 왕 도우가 아들 하도람을 통해 다윗에게 예물을 보냈다. 다윗 덕분에 소바의 위협에서 벗어났을 뿐 아니라 하맛 지역에서 주도권을 가지게 되었기 때문이다. 다윗은 도우에게 받은 예물뿐 아니라 이방 민족들에게서 취한 전리품들을 모두 여호와께 드렸다. 그는 하나님이 이기게 하셨다는 것도 알았고, 하나님이 전쟁을 주도하고 계심도 알았다. 하나님이 자신을 통해 일하고 계심을 알았기에 그는 모든 전리품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을 마땅하게 여겼다. 스루야의 아들 아비새가 에돔 사람들과 싸워 승리했다. 다윗은 주변 민족들을 강한 힘으로 평정한 반면, 이스라엘 백성을 대할 때는 정의와 공의를 행했다. 정의와 공의로 다스린다는 것은 하나님 말씀대로 통치한다는 것이다. 무엇이 옳은지 그른지를 전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판단하고 행한 것이다.
다윗은 하나님께 기꺼이 드리는 삶을 살았고, 정의와 공의를 행했다. 하나님은 그렇게 신실한 다윗에게 어디로 가든지 승리하는 복을 주셨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승리를 주기 원하시는 분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다스리심에 순종하는 것이다. 감사는 더 큰 감사를 부른다는 것을 기억하고 오늘도 기꺼이 드리는 삶을 살자. 하나님을 인정하고 순종함으로 주님의 일하심을 보자.
하나님께 기꺼이 드리는 삶을 살았던 다윗의 삶을 따르기 원합니다. 하나님께 작은 것을 드리지만, 드리는 것이 더 커지고 많아지게 하옵소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높이오니, 주의 놀라운 일을 보게 하옵소서. 아멘.
역대상 18:1-17절
다윗이 블레셋과 모압과 소바와 아람을 쳐서 점령한다. 다윗이 빼앗은 놋으로 훗날 솔로몬이 성전 기물을 만든다. 하맛 왕 도우가 다윗에게 아들 하도람을 보내 문안하고 예물을 바친다. 다윗은 그것과 함께 전쟁에서 얻은 은금을 하나님께 드린다. 그가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신다. 다윗은 정의와 공의를 행하며, 각 분야에 동역자들을 세운다.
11 다윗 왕이 그것도 여호와께 드리되 에돔과 모압과 암몬 자손과 블레셋 사람들과 아말렉 등 모든 이방 민족에게서 빼앗아 온 은금과 함께 하여 드리니라
다윗은 가장 먼저 블레셋 사람을 쳤다. 모압은 조공을 바쳤다. 소바 왕 하닷에셀을 쳐서 하맛까지 쫓아내 버렸다. 소바 왕을 도우러 온 아람 사람들까지 점령하고 다윗은 22,000명에 달하는 대군을 물리쳤다. 하나님은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이기게 하셨다. 다윗이 소바 왕 하닷에셀을 제압하자, 하맛 왕 도우가 아들 하도람을 통해 다윗에게 예물을 보냈다. 다윗 덕분에 소바의 위협에서 벗어났을 뿐 아니라 하맛 지역에서 주도권을 가지게 되었기 때문이다. 다윗은 도우에게 받은 예물뿐 아니라 이방 민족들에게서 취한 전리품들을 모두 여호와께 드렸다. 그는 하나님이 이기게 하셨다는 것도 알았고, 하나님이 전쟁을 주도하고 계심도 알았다. 하나님이 자신을 통해 일하고 계심을 알았기에 그는 모든 전리품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을 마땅하게 여겼다. 스루야의 아들 아비새가 에돔 사람들과 싸워 승리했다. 다윗은 주변 민족들을 강한 힘으로 평정한 반면, 이스라엘 백성을 대할 때는 정의와 공의를 행했다. 정의와 공의로 다스린다는 것은 하나님 말씀대로 통치한다는 것이다. 무엇이 옳은지 그른지를 전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판단하고 행한 것이다.
다윗은 하나님께 기꺼이 드리는 삶을 살았고, 정의와 공의를 행했다. 하나님은 그렇게 신실한 다윗에게 어디로 가든지 승리하는 복을 주셨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승리를 주기 원하시는 분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다스리심에 순종하는 것이다. 감사는 더 큰 감사를 부른다는 것을 기억하고 오늘도 기꺼이 드리는 삶을 살자. 하나님을 인정하고 순종함으로 주님의 일하심을 보자.
하나님께 기꺼이 드리는 삶을 살았던 다윗의 삶을 따르기 원합니다. 하나님께 작은 것을 드리지만, 드리는 것이 더 커지고 많아지게 하옵소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높이오니, 주의 놀라운 일을 보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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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에게 승리를 주기 원하시는 분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다스리심에 순종하는 것이다.ㅡ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