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역대하 24:4-16절
Author
박상도목사
Date
2024-10-05 09:26
Views
962
2024년 10월 5일(토, 2100)
역대하 24:4-16절
요아스는 아달랴의 아들들이 훼손한 성전을 보수할 생각을 하고 실행한다. 방백들과 백성이 자원해서 낸 성전세로 요아스가 기술자들을 고용해 성전을 보수하고 성전 기구들을 만들게 한다. 제사장 여호야다는 선을 행하여 무리가 왕의 묘실에 장사한다.
16 무리가 다윗 성 여러 왕의 묘실 중에 장사하였으니 이는 그가 이스라엘과 하나님과 그의 성전에 대하여 선을 행하였음이더라
요아스는 아달랴의 아들들이 파괴한 하나님의 전을 보수하고자 했다. 그는 성전에서 보호받고 유아기를 보냈다. 그리고 자라난 그는 성전이 이전과 같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그는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을 불러모아 성전 수리를 지시했다. 하지만 레위 인들은 요아스의 마음과 같지 않았다. 그들은 게을렀고 성전 수리에는 관심이 없었다. 이미 타락한 신앙의 모습이 그대로 드러난다. 그러나 백성들의 마음은 달랐다. 왕이 한 궤를 만들어 여호와의 전 문밖에 두니 방백들과 백성들이 기뻐하며 여호와께 기꺼이 드렸다. 그것도 성전 수리가 모두 마치기까지 그들은 멈추지 않았다. 수리와 회복에 마음을 두어야 한다. 부서지고 허물어진 것을 마음 아파하는 자들에게 그러한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드디어 여호와의 전 수리가 원활하게 되었다. 석수와 목수를 고용하고, 철공과 놋쇠공이 합류했다. 그들은 여호와의 전을 수리하는데 열심을 내어 하나님의 전이 이전 모양대로 견고하게 되었다. 성전 수리 공사를 마친 후에도 남은 돈으로 성전에서 사용하는 기구들을 만들었다. 여호야다는 제사장임에도 불구하고 왕의 묘실에 장사하였다. 그가 이스라엘과 하나님과 성전을 위해 선한 일을 했기 때문입니다.
여호야다는 무너진 신앙을 다시 일으켜 세운 사람이다. 한 사람의 믿음은 실로 엄청난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자신이 속한 공동체를 세우고자 하는 소망과 기도가 있어야 한다. 서로 믿음의 영향력을 끼치며 함께 연합하여 성숙해지는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 나 한 사람의 믿음이 공동체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나에게 주어진 시간 동안 맡겨진 소명에 성실하자.
하나님! 작지만 지속적인 영향력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공동체가 되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서로를 위하여 기도하며 함께 하나님의 품으로 더 가까이 나아가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아멘.
역대하 24:4-16절
요아스는 아달랴의 아들들이 훼손한 성전을 보수할 생각을 하고 실행한다. 방백들과 백성이 자원해서 낸 성전세로 요아스가 기술자들을 고용해 성전을 보수하고 성전 기구들을 만들게 한다. 제사장 여호야다는 선을 행하여 무리가 왕의 묘실에 장사한다.
16 무리가 다윗 성 여러 왕의 묘실 중에 장사하였으니 이는 그가 이스라엘과 하나님과 그의 성전에 대하여 선을 행하였음이더라
요아스는 아달랴의 아들들이 파괴한 하나님의 전을 보수하고자 했다. 그는 성전에서 보호받고 유아기를 보냈다. 그리고 자라난 그는 성전이 이전과 같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그는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을 불러모아 성전 수리를 지시했다. 하지만 레위 인들은 요아스의 마음과 같지 않았다. 그들은 게을렀고 성전 수리에는 관심이 없었다. 이미 타락한 신앙의 모습이 그대로 드러난다. 그러나 백성들의 마음은 달랐다. 왕이 한 궤를 만들어 여호와의 전 문밖에 두니 방백들과 백성들이 기뻐하며 여호와께 기꺼이 드렸다. 그것도 성전 수리가 모두 마치기까지 그들은 멈추지 않았다. 수리와 회복에 마음을 두어야 한다. 부서지고 허물어진 것을 마음 아파하는 자들에게 그러한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드디어 여호와의 전 수리가 원활하게 되었다. 석수와 목수를 고용하고, 철공과 놋쇠공이 합류했다. 그들은 여호와의 전을 수리하는데 열심을 내어 하나님의 전이 이전 모양대로 견고하게 되었다. 성전 수리 공사를 마친 후에도 남은 돈으로 성전에서 사용하는 기구들을 만들었다. 여호야다는 제사장임에도 불구하고 왕의 묘실에 장사하였다. 그가 이스라엘과 하나님과 성전을 위해 선한 일을 했기 때문입니다.
여호야다는 무너진 신앙을 다시 일으켜 세운 사람이다. 한 사람의 믿음은 실로 엄청난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자신이 속한 공동체를 세우고자 하는 소망과 기도가 있어야 한다. 서로 믿음의 영향력을 끼치며 함께 연합하여 성숙해지는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 나 한 사람의 믿음이 공동체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나에게 주어진 시간 동안 맡겨진 소명에 성실하자.
하나님! 작지만 지속적인 영향력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공동체가 되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서로를 위하여 기도하며 함께 하나님의 품으로 더 가까이 나아가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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