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잠언 10:18-32
Author
박상도목사
Date
2026-07-29 07:39
Views
232
2026년 7월 29일 (수, 2662)
잠언 10:18-32
지혜자는 미움을 숨기는 거짓된 입술과 남을 비방하는 자의 미련함을 경고하며, 말이 많으면 허물을 면하기 어려우나 입술을 제어하는 자가 지혜롭다고 말한다. 여호와의 복은 사람을 부하게 하고 근심을 더하지 아니하시며, 악인에게는 임하는 두려움이 현실이 되나 의인에게는 그 소망이 즐거움을 가져다준다. 결국 악인의 연수는 짧아지고 의인의 길은 여호와가 힘이 되어 영원히 흔들리지 않는다.
지혜자는 겉으로 미움을 감추며 입으로는 거짓과 비방을 일삼는 행위를 영적 간교함이라고 지적하며, 언어의 절제야말로 진정한 경건의 시작임을 가르친다. 의인의 혀는 제련된 순은과 같아서 많은 사람을 영적으로 양육하지만, 미련한 자는 지각이 없어 영적인 기근 속에 스스로 파멸한다. 또한 사람이 스스로 힘으로 쌓아 올린 부는 근심을 동반하지만, 여호와께서 주시는 복은 순전하고 참된 평강을 안겨준다. 광풍이 불어올 때 악인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나 의인은 영원한 반석 위에 세워진 터와 같아서 결코 흔들리지 않으며, 여호와를 경외함이 곧 삶의 가장 견고한 산성이 됨을 보여준다.
10:22 여호와께서 주시는 복은 사람을 부하게 하고 근심을 겸하여 주시지 아니하시느니라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언어와 삶의 태도는 우리 영혼의 상태를 그대로 반영하는 거울이다. 세상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재물을 모으거나 말의 화려함으로 자신을 증명하려 하지만, 참된 복과 안전은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는 의인의 길에만 존재한다. 오늘 내가 하는 말들이 남에게 상처 내는 가시였는지, 아니면 영혼을 살리는 순은과 같았는지 겸손히 살펴보자. 오늘도 내 생각과 입술을 성령께 맡겨 제어하며, 여호와께서 주시는 평안과 복을 누리는 지혜의 삶을 살아가자.
하나님! 제 입술을 성령으로 파수하여 주셔서 허물과 거짓을 버리고 남을 살리는 은혜의 말을 하게 하소서. 세상의 헛된 탐욕과 근심을 내려놓고, 오직 여호와께서 주시는 참된 복과 평강 안에 거하게 하소서. 오늘도 어떤 삶의 광풍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영원한 의인의 길을 걸어가게 하옵소서. 아멘.
잠언 10:18-32
지혜자는 미움을 숨기는 거짓된 입술과 남을 비방하는 자의 미련함을 경고하며, 말이 많으면 허물을 면하기 어려우나 입술을 제어하는 자가 지혜롭다고 말한다. 여호와의 복은 사람을 부하게 하고 근심을 더하지 아니하시며, 악인에게는 임하는 두려움이 현실이 되나 의인에게는 그 소망이 즐거움을 가져다준다. 결국 악인의 연수는 짧아지고 의인의 길은 여호와가 힘이 되어 영원히 흔들리지 않는다.
지혜자는 겉으로 미움을 감추며 입으로는 거짓과 비방을 일삼는 행위를 영적 간교함이라고 지적하며, 언어의 절제야말로 진정한 경건의 시작임을 가르친다. 의인의 혀는 제련된 순은과 같아서 많은 사람을 영적으로 양육하지만, 미련한 자는 지각이 없어 영적인 기근 속에 스스로 파멸한다. 또한 사람이 스스로 힘으로 쌓아 올린 부는 근심을 동반하지만, 여호와께서 주시는 복은 순전하고 참된 평강을 안겨준다. 광풍이 불어올 때 악인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나 의인은 영원한 반석 위에 세워진 터와 같아서 결코 흔들리지 않으며, 여호와를 경외함이 곧 삶의 가장 견고한 산성이 됨을 보여준다.
10:22 여호와께서 주시는 복은 사람을 부하게 하고 근심을 겸하여 주시지 아니하시느니라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언어와 삶의 태도는 우리 영혼의 상태를 그대로 반영하는 거울이다. 세상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재물을 모으거나 말의 화려함으로 자신을 증명하려 하지만, 참된 복과 안전은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는 의인의 길에만 존재한다. 오늘 내가 하는 말들이 남에게 상처 내는 가시였는지, 아니면 영혼을 살리는 순은과 같았는지 겸손히 살펴보자. 오늘도 내 생각과 입술을 성령께 맡겨 제어하며, 여호와께서 주시는 평안과 복을 누리는 지혜의 삶을 살아가자.
하나님! 제 입술을 성령으로 파수하여 주셔서 허물과 거짓을 버리고 남을 살리는 은혜의 말을 하게 하소서. 세상의 헛된 탐욕과 근심을 내려놓고, 오직 여호와께서 주시는 참된 복과 평강 안에 거하게 하소서. 오늘도 어떤 삶의 광풍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영원한 의인의 길을 걸어가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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