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잠언 11:1-15
Author
박상도목사
Date
2026-07-30 06:41
Views
197
2026년 7월 30일 (목, 2663)
잠언 11:1-15
지혜자는 속이는 저울을 미워하시고 공평한 추를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공의를 선언하며, 정직한 자의 성실은 자신을 인도하지만 간사한 자의 악은 스스로를 망하게 한다고 가르친다. 의인은 고난에서 구원을 얻고 악인은 재앙에 빠지며, 의인의 입술과 축복은 도시를 흥왕하게 하지만 악인의 비방과 말은 공동체를 무너뜨린다.
지혜자는 속이는 저울과 공평한 추를 대조함으로써, 시장에서의 경제적 행위조차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비롯되는 것임을 강조한다. 정직과 겸손은 재물보다 더욱 안전한 삶의 파수꾼이며, 재물은 진노의 날에 무익하지만 여호와의 공의는 사망에서 건져내는 능력이 된다. 지혜자의 축복과 비방하지 않는 신중한 입술이 성읍을 견고하게 세우는 반면, 불량한 자의 말과 은밀한 비방은 관계와 사회를 파괴함을 경고한다. 보증을 서는 경솔함을 경계하고 신실한 자들과 함께 지략을 모으는 것 역시 공의로운 지혜가 삶에서 구체적으로 구현되는 모습이다.
11:1 속이는 저울은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나 공평한 추는 그가 기뻐하시느니라
하나님은 우리가 드리는 예배뿐만 아니라, 일상의 작은 거래와 언어, 관계 속에서 드러나는 정직함을 달아보신다. 세상은 눈앞의 유익을 위해 적당한 타협과 속임수를 지혜라 부르지만,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어떠한 손해 앞에서도 공평과 진실을 선택한다. 오늘 내 삶의 저울이 눈앞의 이익을 위해 기울어져 있지는 않은지, 내 입술이 이웃을 비방하고 깎아내려 공동체를 아프게 하지는 않았는지 겸손히 돌아보자. 오늘도 하나님의 시선 아래서 온전한 정직과 성실을 지키며, 이웃을 바로 세우는 평화의 도구로 살아가자.
하나님! 제 일상의 모든 자리에서 속임과 거짓을 버리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공평함과 정직함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제 입술을 성령으로 온전히 주장하사 이웃을 비판하거나 상처 주는 말을 멀리하게 하고, 오직 덕을 세우고 살리는 축복의 말을 전하게 하소서. 오늘도 눈앞의 유익보다 주님의 공의를 먼저 구하며, 성실한 걸음으로 주님께 영광 돌리게 하옵소서. 아멘.
잠언 11:1-15
지혜자는 속이는 저울을 미워하시고 공평한 추를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공의를 선언하며, 정직한 자의 성실은 자신을 인도하지만 간사한 자의 악은 스스로를 망하게 한다고 가르친다. 의인은 고난에서 구원을 얻고 악인은 재앙에 빠지며, 의인의 입술과 축복은 도시를 흥왕하게 하지만 악인의 비방과 말은 공동체를 무너뜨린다.
지혜자는 속이는 저울과 공평한 추를 대조함으로써, 시장에서의 경제적 행위조차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비롯되는 것임을 강조한다. 정직과 겸손은 재물보다 더욱 안전한 삶의 파수꾼이며, 재물은 진노의 날에 무익하지만 여호와의 공의는 사망에서 건져내는 능력이 된다. 지혜자의 축복과 비방하지 않는 신중한 입술이 성읍을 견고하게 세우는 반면, 불량한 자의 말과 은밀한 비방은 관계와 사회를 파괴함을 경고한다. 보증을 서는 경솔함을 경계하고 신실한 자들과 함께 지략을 모으는 것 역시 공의로운 지혜가 삶에서 구체적으로 구현되는 모습이다.
11:1 속이는 저울은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나 공평한 추는 그가 기뻐하시느니라
하나님은 우리가 드리는 예배뿐만 아니라, 일상의 작은 거래와 언어, 관계 속에서 드러나는 정직함을 달아보신다. 세상은 눈앞의 유익을 위해 적당한 타협과 속임수를 지혜라 부르지만,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어떠한 손해 앞에서도 공평과 진실을 선택한다. 오늘 내 삶의 저울이 눈앞의 이익을 위해 기울어져 있지는 않은지, 내 입술이 이웃을 비방하고 깎아내려 공동체를 아프게 하지는 않았는지 겸손히 돌아보자. 오늘도 하나님의 시선 아래서 온전한 정직과 성실을 지키며, 이웃을 바로 세우는 평화의 도구로 살아가자.
하나님! 제 일상의 모든 자리에서 속임과 거짓을 버리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공평함과 정직함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제 입술을 성령으로 온전히 주장하사 이웃을 비판하거나 상처 주는 말을 멀리하게 하고, 오직 덕을 세우고 살리는 축복의 말을 전하게 하소서. 오늘도 눈앞의 유익보다 주님의 공의를 먼저 구하며, 성실한 걸음으로 주님께 영광 돌리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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