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잠언 13:1-25
Author
박상도목사
Date
2026-08-03 06:33
Views
207
2026년 8월 3일 (월, 2666)
잠언 13:1-25
아들은 아비의 훈계를 들고, 입술의 열매와 지혜로운 언어생활이 생명을 지키는 길임을 알아야 한다. 게으른 자는 마음으로 구하여도 얻지 못하나 부지런한 자의 마음은 풍족함을 누리며, 여호와를 경외하고 지혜자와 동행하는 삶에 참된 평안과 상급이 따른다. 또한 자녀를 사랑하는 자는 근실히 훈계하며, 의인은 포만하여도 악인의 배는 주리게 된다.
지혜자는 입을 지키는 자가 자기의 생명을 보존하지만, 입술을 크게 벌리는 자에게는 파멸이 온다고 경고하며, 말의 중대함을 일깨운다. 또한 불의하게 모은 재물은 줄어가도 손으로 차곡차곡 모은 재물은 늘어간다는 원리를 통해,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공의롭고 성실한 노동의 가치를 알려준다. 지혜자와 동행하면 자연스럽게 지혜를 얻지만, 미련한 자와 어울리면 해를 입듯, 우리가 누구와 교제하고 무엇을 스승으로 삼느냐가 영적 성패를 좌우한다. 결국 하나님의 말씀을 멸시하는 자는 스스로 패망을 부르지만, 계명을 두려워하고 훈계를 달게 받는 자는 생명의 샘을 얻어 사망의 그물에서 벗어나게 된다.
13:3 입을 지키는 자는 자기의 생명을 보존하나 입술을 크게 벌리는 자에게는 멸망이 오느니라
우리가 날마다 쏟아내는 말과 성실한 삶의 태도는 우리 영혼의 상태를 증명하는 열매이다. 세상은 조급하게 성과를 이루라고 부추기고 성급한 말로 자신을 드러내라 유혹하지만, 말씀은 입술을 제어하는 분별력과 땀 흘리는 성실함을 지혜라 부른다. 오늘 내 입술이 생명을 보존하는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는지, 혹은 헛된 욕망과 조급함에 끌려 경솔한 말을 뱉지는 않았는지 돌아보자.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두려움으로 받고, 지혜로운 자들과 동행하며 성실하게 생명의 길을 걸어가자.
하나님! 제 입술에 파수꾼을 세워 주셔서 생명을 지키는 정결하고 신중한 말만 하게 하소서. 헛된 요행을 바라지 않고 주님 앞에서 부지런하고 성실하게 삶을 가꾸며, 말씀의 훈계를 겸손히 받아들이게 하소서. 오늘도 지혜자와 동행하며 주님이 주시는 생명의 샘물을 온전히 누리게 하옵소서. 아멘.
잠언 13:1-25
아들은 아비의 훈계를 들고, 입술의 열매와 지혜로운 언어생활이 생명을 지키는 길임을 알아야 한다. 게으른 자는 마음으로 구하여도 얻지 못하나 부지런한 자의 마음은 풍족함을 누리며, 여호와를 경외하고 지혜자와 동행하는 삶에 참된 평안과 상급이 따른다. 또한 자녀를 사랑하는 자는 근실히 훈계하며, 의인은 포만하여도 악인의 배는 주리게 된다.
지혜자는 입을 지키는 자가 자기의 생명을 보존하지만, 입술을 크게 벌리는 자에게는 파멸이 온다고 경고하며, 말의 중대함을 일깨운다. 또한 불의하게 모은 재물은 줄어가도 손으로 차곡차곡 모은 재물은 늘어간다는 원리를 통해,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공의롭고 성실한 노동의 가치를 알려준다. 지혜자와 동행하면 자연스럽게 지혜를 얻지만, 미련한 자와 어울리면 해를 입듯, 우리가 누구와 교제하고 무엇을 스승으로 삼느냐가 영적 성패를 좌우한다. 결국 하나님의 말씀을 멸시하는 자는 스스로 패망을 부르지만, 계명을 두려워하고 훈계를 달게 받는 자는 생명의 샘을 얻어 사망의 그물에서 벗어나게 된다.
13:3 입을 지키는 자는 자기의 생명을 보존하나 입술을 크게 벌리는 자에게는 멸망이 오느니라
우리가 날마다 쏟아내는 말과 성실한 삶의 태도는 우리 영혼의 상태를 증명하는 열매이다. 세상은 조급하게 성과를 이루라고 부추기고 성급한 말로 자신을 드러내라 유혹하지만, 말씀은 입술을 제어하는 분별력과 땀 흘리는 성실함을 지혜라 부른다. 오늘 내 입술이 생명을 보존하는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는지, 혹은 헛된 욕망과 조급함에 끌려 경솔한 말을 뱉지는 않았는지 돌아보자.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두려움으로 받고, 지혜로운 자들과 동행하며 성실하게 생명의 길을 걸어가자.
하나님! 제 입술에 파수꾼을 세워 주셔서 생명을 지키는 정결하고 신중한 말만 하게 하소서. 헛된 요행을 바라지 않고 주님 앞에서 부지런하고 성실하게 삶을 가꾸며, 말씀의 훈계를 겸손히 받아들이게 하소서. 오늘도 지혜자와 동행하며 주님이 주시는 생명의 샘물을 온전히 누리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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