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잠언 20:1-30
Author
박상도목사
Date
2026-08-12 05:29
Views
176
2026년 8월 12일 (수, 2674)
잠언 20:1-30
솔로몬은 포도주와 독주에 미혹되는 통제력 상실을 경고하며, 왕의 공의로운 심판과 여호와의 주권적 통치 아래 살아가는 지혜를 선포한다. 그는 인간의 마음속에 숨겨진 깊은 꾀와 속이는 상업적 악행을 지적하며, 여호와께서 사람의 영혼을 살피시는 등불이 되신다고 말한다. 나아가 악을 스스로 갚으려 하지 말고 여호와를 기다리는 신뢰와 절제의 삶이 진정한 승리의 길임을 보여준다.
게으른 자는 제때에 밭을 갈지 않아 거둘 것이 없게 되지만, 명철한 사람은 사람의 마음에 깊이 숨겨진 뜻을 능히 끌어낸다. 세상은 저마다 인자함을 자랑하지만 충성된 자를 찾기는 어려우며, 공의롭게 행하는 의인의 자손은 복을 누린다. 속이는 저울과 불평등한 추는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는 것이며, 사람의 걸음은 여호와께로 말미암으므로 사람은 자기의 길을 알 수 없다. 그러므로 성도는 악을 직접 갚으려 조급하게 나서기보다 여호와를 기다려야 하며, 여호와의 등불은 사람의 영혼을 밝혀 마음속 깊은 곳까지 살피신다는 말씀을 기억해야 한다.
20:27 사람의 영혼은 여호와의 등불이라 사람의 깊은 속을 살피느니라
우리는 스스로 의롭다 여기며 속이는 저울로 이익을 탐하거나,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내 힘으로 악을 갚으려 분노하기 쉽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정직함과 중심의 동기를 여호와의 등불로 밝히 보고 계신다. 내 삶의 모든 걸음이 주님의 손에 있음을 인정할 때, 비로소 조급함과 다툼을 내려놓고 침묵으로 하나님을 기다릴 수 있다. 오늘도 내 영혼을 살피시는 주님의 등불 앞에 나를 겸손히 비추어 보며, 속임수 없는 정직과 절제로 삶의 자리를 지켜내자.
하나님! 제 영혼의 어두운 구석까지 밝히 비추시는 주님의 등불 앞에 정직하게 서게 하소서. 내 지혜와 힘으로 악을 갚으려 조급해하지 않게 하시고, 오직 여호와를 신뢰하며 인내로 기다리게 하소서. 속이는 입술과 패역한 길을 떠나 주님의 공의와 화평을 이루는 거룩한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아멘.
잠언 20:1-30
솔로몬은 포도주와 독주에 미혹되는 통제력 상실을 경고하며, 왕의 공의로운 심판과 여호와의 주권적 통치 아래 살아가는 지혜를 선포한다. 그는 인간의 마음속에 숨겨진 깊은 꾀와 속이는 상업적 악행을 지적하며, 여호와께서 사람의 영혼을 살피시는 등불이 되신다고 말한다. 나아가 악을 스스로 갚으려 하지 말고 여호와를 기다리는 신뢰와 절제의 삶이 진정한 승리의 길임을 보여준다.
게으른 자는 제때에 밭을 갈지 않아 거둘 것이 없게 되지만, 명철한 사람은 사람의 마음에 깊이 숨겨진 뜻을 능히 끌어낸다. 세상은 저마다 인자함을 자랑하지만 충성된 자를 찾기는 어려우며, 공의롭게 행하는 의인의 자손은 복을 누린다. 속이는 저울과 불평등한 추는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는 것이며, 사람의 걸음은 여호와께로 말미암으므로 사람은 자기의 길을 알 수 없다. 그러므로 성도는 악을 직접 갚으려 조급하게 나서기보다 여호와를 기다려야 하며, 여호와의 등불은 사람의 영혼을 밝혀 마음속 깊은 곳까지 살피신다는 말씀을 기억해야 한다.
20:27 사람의 영혼은 여호와의 등불이라 사람의 깊은 속을 살피느니라
우리는 스스로 의롭다 여기며 속이는 저울로 이익을 탐하거나,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내 힘으로 악을 갚으려 분노하기 쉽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정직함과 중심의 동기를 여호와의 등불로 밝히 보고 계신다. 내 삶의 모든 걸음이 주님의 손에 있음을 인정할 때, 비로소 조급함과 다툼을 내려놓고 침묵으로 하나님을 기다릴 수 있다. 오늘도 내 영혼을 살피시는 주님의 등불 앞에 나를 겸손히 비추어 보며, 속임수 없는 정직과 절제로 삶의 자리를 지켜내자.
하나님! 제 영혼의 어두운 구석까지 밝히 비추시는 주님의 등불 앞에 정직하게 서게 하소서. 내 지혜와 힘으로 악을 갚으려 조급해하지 않게 하시고, 오직 여호와를 신뢰하며 인내로 기다리게 하소서. 속이는 입술과 패역한 길을 떠나 주님의 공의와 화평을 이루는 거룩한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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