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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Re:이사야 52:13-53:12

Author
이보경
Date
2025-08-20 07:00
Views
681
*본문 요약; 보라 내 종이 형통하리니 지극히 존귀하게 되리라 이제껏 보고 듣지 못한 것을 깨닫게 함으로 그가 나라들과 왕들을 놀라게 할것이다. 그는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이 볼품이 없어서, 멸시와 버림을 받아 질고를 아는 자이며, 누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않았다. 그가 우리의 질고와 슬픔을 당할 때 사람들은 그가 하나님께 징벌을 받는다고 여겼다. 그가 찔림과 상함은 우리의 허물과  죄악 때문이라서,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그가 곤욕과 괴로움을 잠잠히 당하고 땅에서 끊어질 때 아무도 그 형벌이 그 백성의 허물 때문인지 알지 못했다. 여호와께서 원하신 대로  그는 그의 생명을 속건제물로 내놓았으니, 그는 자손을 보면서 오래오래 살며, 여호와의 뜻을 성취할것이다. 그가 자기 영혼의 수고한 것을 보고 만족하게 여기며,  의로운 종이 되어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며 또 그들의 죄악을 친히 담당할 것이다. 

*붙잡은 말씀 ; 11 그가 자기 영혼의 수고한 것을 보고 만족하게 여길 것이라 나의 의로운 종이 자기 지식으로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며 또 그들의 죄악을 친히 담당하리로다 12 그러므로 나는 그에게 많은 사람들을 몫으로 나눠 주고 강한 사람들을 전리품으로 나눠 주겠다. 그가 자기 목숨을 죽음으로 내던지고 죄 지은 사람들 가운데 하나로 여겨졌으며 많은 사람의 죄를 대신 지고 죄 지은 사람들이 용서를 받도록 중재를 했기 때문이다.

*느낌과 묵상;2외관의 모습으로 흠모의 마음을 결정하는 우리. 3멸시,버림받음,간고,질고를 아시는 분11우리의 죄악을 친히 담당하시며, 12 자기 목숨을 버려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죄인을 용서하게 하는 중재자가 되셨다.

*적용과 결단; 우리의 죄를 기꺼이 담당하사, 우리의 모든 질고를 겪으시고 아시는 구원자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 지금도 우리를 죄에서 건져 하나님과 화평케 하시는 중재자.되시는 주님의 구속사에 감사하며 그분이 이루어 놓으신 하나님과의 화평한 관계를 누리고 다른 이들을 위해 주님께서 행하신 중보의 일을 열심으로 감당해야 겠다. 

*기도; 나 위하여 기꺼이 자기 목숨을 내어주신 예수님. 그 귀한 희생에 합당한 삶을 살며, 또 다른 이들의 구원을 위해 주님처럼 중보하며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Total Reply 1

  • 2025-08-20 08:00

    하나님과의 화평한 관계를 누리고 다른 이들을 위해 주님께서 행하신 중보의 일을 열심으로 감당해야 겠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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