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이사야 59:9-21
Author
박상도목사
Date
2025-08-30 06:57
Views
396
2025년 8월 30일 (토, 2381)
이사야 59:9-21
이스라엘은 죄로 인해 빛을 보지 못하고, 정의와 공의가 멀어진 상태에 있음을 고백한다. 그들의 입술에는 거짓이 가득하며, 마음은 죄악으로 가득 차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스스로 구원자가 되셔서, 의로우신 팔로 백성을 구원하신다.
본문은 “정의가 우리에게 멀고 공의가 우리에게 미치지 못한다”는 이스라엘의 탄식으로 시작된다. 그들은 빛을 바라지만 어둠 속에서 헤매며, 맹인처럼 벽을 더듬으며 살아간다. 그들의 입술은 거짓을 말하고, 진리가 사라져 정의가 물러갔다. 하나님은 이를 보시고 사람이 중재하지 않음을 기뻐하지 않으시며, 스스로 의와 구원의 팔이 되신다. 주님은 원수들에게 보응하시며, 여호와의 이름이 해 돋는 곳에서부터 두려움이 되게 하신다. 마침내 구속자가 시온에 와서 죄에서 돌이키는 자들을 구원하실 것이라 약속하신다. 하나님은 그들과 세운 언약을 기억하시며, 그 말씀과 영이 떠나지 않을 것을 약속하신다.
20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구속자가 시온에 임하며 야곱의 자손 가운데에서 죄과를 떠나는 자에게 임하리라
죄는 우리를 어둠 속에 가두지만, 하나님은 스스로 구원자가 되신다. 사람의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지만, 하나님은 의와 구원의 옷을 입고 친히 역사하신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 말씀이 성취되었고, 오늘 우리에게도 동일한 은혜가 임한다. 그러므로 죄에서 돌이켜 구원의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
구원의 하나님, 내 힘과 능력으로는 구원받을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오직 주님만이 나의 빛과 구원이심을 믿습니다. 죄에서 돌이켜 주님을 따르며, 말씀과 성령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아멘.
이사야 59:9-21
이스라엘은 죄로 인해 빛을 보지 못하고, 정의와 공의가 멀어진 상태에 있음을 고백한다. 그들의 입술에는 거짓이 가득하며, 마음은 죄악으로 가득 차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스스로 구원자가 되셔서, 의로우신 팔로 백성을 구원하신다.
본문은 “정의가 우리에게 멀고 공의가 우리에게 미치지 못한다”는 이스라엘의 탄식으로 시작된다. 그들은 빛을 바라지만 어둠 속에서 헤매며, 맹인처럼 벽을 더듬으며 살아간다. 그들의 입술은 거짓을 말하고, 진리가 사라져 정의가 물러갔다. 하나님은 이를 보시고 사람이 중재하지 않음을 기뻐하지 않으시며, 스스로 의와 구원의 팔이 되신다. 주님은 원수들에게 보응하시며, 여호와의 이름이 해 돋는 곳에서부터 두려움이 되게 하신다. 마침내 구속자가 시온에 와서 죄에서 돌이키는 자들을 구원하실 것이라 약속하신다. 하나님은 그들과 세운 언약을 기억하시며, 그 말씀과 영이 떠나지 않을 것을 약속하신다.
20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구속자가 시온에 임하며 야곱의 자손 가운데에서 죄과를 떠나는 자에게 임하리라
죄는 우리를 어둠 속에 가두지만, 하나님은 스스로 구원자가 되신다. 사람의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지만, 하나님은 의와 구원의 옷을 입고 친히 역사하신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 말씀이 성취되었고, 오늘 우리에게도 동일한 은혜가 임한다. 그러므로 죄에서 돌이켜 구원의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
구원의 하나님, 내 힘과 능력으로는 구원받을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오직 주님만이 나의 빛과 구원이심을 믿습니다. 죄에서 돌이켜 주님을 따르며, 말씀과 성령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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