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로마서 9:6-13
Author
박상도목사
Date
2025-04-01 07:11
Views
774
2025년 4월 1일 (월, 2250)
로마서 9:6-13
이스라엘에서 난 자가 다 참 이스라엘이 아니고, 아브라함의 후손이라고 다 자녀가 아니라 약속의 자녀가 참된 후손이다. 하나님은 이삭을 통해 주신 약속을 이루셨다. 이삭의 자녀 중에서도 야곱을 선택하심으로 하나님의 선택이 사람의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과 부르심에 달렸음을 보여주셨다. 하나님은 태어나기도 전에 야곱을 택하시고, 에서는 택하지 않으셨다.
이스라엘은 하나님께로부터 여러 가지 특권을 받았다. 그러나 이스라엘 혈통을 지닌 사람이 모두 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은 약속의 말씀에 따라 자녀를 삼으신다. 아브라함의 자손 중에도 이삭의 후손만 약속의 자녀로 인정되었다. 이스마엘의 후손은 구속사에서 사라졌다. 사람이 스스로 자랑할만한 조건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데 아무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하나님은 약속의 은혜를 통해 자녀를 삼으신다. 하나님이 약속의 자녀로 삼아주시는 원리가 아브라함의 사례를 통해 소개된다. 아브라함과 이삭, 야곱에 이르는 이스라엘 조상의 역사는 하나님이 누군가를 자녀 삼으시고 구원해 주시는 것이 전적으로 하나님의 소관임을 보여 준다. 구원은 육신의 혈통을 따라 자연적으로 이루어지지도 않고, 사람의 행위에 따라 보상으로 주어지지도 않는다. 야곱과 에서가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않았을 때 이미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고 말씀하셨다.
11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
하나님의 선택이 전적으로 그분의 은혜라는 것을 기억하며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아가겠다. 내가 누리는 구원이 나의 노력 때문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덕분임을 고백하며, 주변 사람들에게도 이 은혜의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겠다.
하나님, 저의 구원이 오직 주님의 은혜와 선택으로 이루어진 것임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저의 삶에서 교만과 자랑을 버리고 겸손과 감사로 주님 앞에 나아가게 하옵소서. 저의 모든 삶이 오직 주님의 은혜를 나타내는 도구가 되게 하시고, 이 귀한 은혜를 아직 모르는 이들에게 전할 수 있는 믿음과 용기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아멘.
로마서 9:6-13
이스라엘에서 난 자가 다 참 이스라엘이 아니고, 아브라함의 후손이라고 다 자녀가 아니라 약속의 자녀가 참된 후손이다. 하나님은 이삭을 통해 주신 약속을 이루셨다. 이삭의 자녀 중에서도 야곱을 선택하심으로 하나님의 선택이 사람의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과 부르심에 달렸음을 보여주셨다. 하나님은 태어나기도 전에 야곱을 택하시고, 에서는 택하지 않으셨다.
이스라엘은 하나님께로부터 여러 가지 특권을 받았다. 그러나 이스라엘 혈통을 지닌 사람이 모두 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은 약속의 말씀에 따라 자녀를 삼으신다. 아브라함의 자손 중에도 이삭의 후손만 약속의 자녀로 인정되었다. 이스마엘의 후손은 구속사에서 사라졌다. 사람이 스스로 자랑할만한 조건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데 아무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하나님은 약속의 은혜를 통해 자녀를 삼으신다. 하나님이 약속의 자녀로 삼아주시는 원리가 아브라함의 사례를 통해 소개된다. 아브라함과 이삭, 야곱에 이르는 이스라엘 조상의 역사는 하나님이 누군가를 자녀 삼으시고 구원해 주시는 것이 전적으로 하나님의 소관임을 보여 준다. 구원은 육신의 혈통을 따라 자연적으로 이루어지지도 않고, 사람의 행위에 따라 보상으로 주어지지도 않는다. 야곱과 에서가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않았을 때 이미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고 말씀하셨다.
11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
하나님의 선택이 전적으로 그분의 은혜라는 것을 기억하며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아가겠다. 내가 누리는 구원이 나의 노력 때문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덕분임을 고백하며, 주변 사람들에게도 이 은혜의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겠다.
하나님, 저의 구원이 오직 주님의 은혜와 선택으로 이루어진 것임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저의 삶에서 교만과 자랑을 버리고 겸손과 감사로 주님 앞에 나아가게 하옵소서. 저의 모든 삶이 오직 주님의 은혜를 나타내는 도구가 되게 하시고, 이 귀한 은혜를 아직 모르는 이들에게 전할 수 있는 믿음과 용기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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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선택이 전적으로 그분의 은혜라는 것을 기억하며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아가야겠다 ㅡ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