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요한복음 15:9-17
Author
박상도목사
Date
2025-01-02 08:00
Views
1062
2025년 1월 2일 (목, 2176)
요한복음 15:9-17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면 주님 사랑 안에 거하며, 주님의 기쁨이 충만하다. 예수님의 계명은 그분이 우리를 사랑하신 것같이 우리도 서로 사랑하라는 것이다. 친구를 위해 목숨을 버리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예수님의 명을 행하는 사람은 예수님의 친구다.
하나님 아버지가 아들이신 예수님을 사랑하셨듯이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셨으니 그 사랑에 거하라 명하신다. 예수님이 사랑의 계명을 지키신 것처럼, 우리가 사랑의 계명을 지킬 때 그분 안에 거하게 된다. 예수님의 사랑에 거하는 모습은 주위 사람들을 사랑하는 것으로 나타나야 한다. 예수님이 제자들을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에게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하신다. 제자들에 대한 예수님의 사랑은 예수님이 그들을 ‘친구’라고 말씀하실 때 분명히 나타났다. 예수님은 자신이 말씀하신 것을 따르는 자들을 친구라고 불러 주셨다. 제자들에게 하나님의 뜻을 가르쳐 주셨다. 친구를 위해 자기 목숨을 버리는 그 큰사랑으로, 예수님은 자신을 통해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고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택함 받은 제자들은 이제 열매를 맺어야 할 사명이 있다. 그 열매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의 열매다. 사랑받은 제자들은 사랑하는 자로 살아가면서 사랑의 열매를 맺어야 한다.
17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명함은 너희로 서로 사랑하게 하려 함이라
내 사랑의 우선순위는 바른지, 나는 예수님을 사랑하며 예수님의 사랑 안에 온전히 거하고 있는지 생각해보자. 사람의 사랑을 갈구하고, 자기중심적 방법으로 사랑할 때 반드시 문제가 발생한다. 나를 사랑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깨닫고 먼저 감사해야 한다. 예수님의 사랑에 깊이 머물자. 예수님이 사람들을 어떻게 사랑하셨는지 진지하게 살펴보자. 그 후에 주변 사람을 돌아보자. 예수님이 나를 사랑해주셨듯이 그들을 사랑하자. 내가 지금 감싸고 품어주면서 깊이 사랑해야 할 사람을 찾아서, 내 방식이 아닌 예수님의 방식으로 사랑하자.
예수님의 사랑 안에 거하게 하옵소서. 풍성한 주님의 사랑을 날마다 느끼며, 그 사랑으로 감싸주고 품어주는 사랑을 하게 하옵소서. 아내와 아들들을 사랑하고, 교회와 공동체 한 명 한 명을 가슴에 품고 예수님의 방식으로 사랑하게 하옵소서. 아멘.
요한복음 15:9-17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면 주님 사랑 안에 거하며, 주님의 기쁨이 충만하다. 예수님의 계명은 그분이 우리를 사랑하신 것같이 우리도 서로 사랑하라는 것이다. 친구를 위해 목숨을 버리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예수님의 명을 행하는 사람은 예수님의 친구다.
하나님 아버지가 아들이신 예수님을 사랑하셨듯이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셨으니 그 사랑에 거하라 명하신다. 예수님이 사랑의 계명을 지키신 것처럼, 우리가 사랑의 계명을 지킬 때 그분 안에 거하게 된다. 예수님의 사랑에 거하는 모습은 주위 사람들을 사랑하는 것으로 나타나야 한다. 예수님이 제자들을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에게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하신다. 제자들에 대한 예수님의 사랑은 예수님이 그들을 ‘친구’라고 말씀하실 때 분명히 나타났다. 예수님은 자신이 말씀하신 것을 따르는 자들을 친구라고 불러 주셨다. 제자들에게 하나님의 뜻을 가르쳐 주셨다. 친구를 위해 자기 목숨을 버리는 그 큰사랑으로, 예수님은 자신을 통해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고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택함 받은 제자들은 이제 열매를 맺어야 할 사명이 있다. 그 열매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의 열매다. 사랑받은 제자들은 사랑하는 자로 살아가면서 사랑의 열매를 맺어야 한다.
17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명함은 너희로 서로 사랑하게 하려 함이라
내 사랑의 우선순위는 바른지, 나는 예수님을 사랑하며 예수님의 사랑 안에 온전히 거하고 있는지 생각해보자. 사람의 사랑을 갈구하고, 자기중심적 방법으로 사랑할 때 반드시 문제가 발생한다. 나를 사랑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깨닫고 먼저 감사해야 한다. 예수님의 사랑에 깊이 머물자. 예수님이 사람들을 어떻게 사랑하셨는지 진지하게 살펴보자. 그 후에 주변 사람을 돌아보자. 예수님이 나를 사랑해주셨듯이 그들을 사랑하자. 내가 지금 감싸고 품어주면서 깊이 사랑해야 할 사람을 찾아서, 내 방식이 아닌 예수님의 방식으로 사랑하자.
예수님의 사랑 안에 거하게 하옵소서. 풍성한 주님의 사랑을 날마다 느끼며, 그 사랑으로 감싸주고 품어주는 사랑을 하게 하옵소서. 아내와 아들들을 사랑하고, 교회와 공동체 한 명 한 명을 가슴에 품고 예수님의 방식으로 사랑하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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