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이사야 28:9-22
Author
박상도목사
Date
2025-06-28 06:50
Views
787
2025년 6월 28일 (토, 2327)
이사야 28:9-22
하나님은 명확하게 말씀을 가르치시지만, 백성은 그것을 조롱하고 거부한다. 그 결과, 하나님의 말씀은 오히려 심판의 도구가 되어 그들을 넘어뜨린다. 주님은 시온에 견고한 기초를 두시며, 이를 믿는 자는 흔들리지 않게 될 것이다.
이사야는 조롱하는 자들의 말을 인용하며,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지겨운 규칙, 단순한 가르침"처럼 여긴다고 지적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바로 그 단순한 말씀을 통해 그들을 책망하시고, 결국은 그것이 그들에게 넘어짐과 파멸이 되게 하신다. 특히 예루살렘의 지도자들은 자신들이 "사망과 언약하였고 스올과 맹약하다"고 말하며, 심판을 피할 수 있다고 자만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시온에 한 돌, 곧 시험한 돌, 견고한 기촛돌을 두셨고, 믿는 자는 다급하지 않게 될 것이라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심판은 정의와 공의로 이뤄지며, 거짓에 피신한 자들은 그 피난처가 무너질 것이다. 그러므로 이 말씀을 멸시하지 말고, 조롱하는 자들은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을 경고하신다.
16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보라 내가 한 돌을 시온에 두어 기초를 삼았노니 곧 시험한 돌이요 귀하고 견고한 기촛돌이라 그것을 믿는 이는 다급하게 되지 아니하리로다
하나님의 말씀은 단순하고 분명하지만, 교만한 자에겐 오히려 거리끼는 돌이 된다. 그러나 겸손히 믿는 자는 그 기초 위에서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게 된다. 세상의 피난처는 무너지지만, 하나님이 두신 기초 위에 서는 자는 영원히 안전하다. 오늘도 말씀을 가볍게 여기지 않고, 그 위에 삶을 세우는 지혜가 필요하다.
견고한 기초이신 하나님, 주님의 말씀을 조롱하지 않고 두려움으로 받게 하소서. 거짓 피난처에 머무르지 않고, 주님의 진리 위에 삶을 세우게 하소서. 시험한 돌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굳게 믿고 따르게 하소서. 아멘.
이사야 28:9-22
하나님은 명확하게 말씀을 가르치시지만, 백성은 그것을 조롱하고 거부한다. 그 결과, 하나님의 말씀은 오히려 심판의 도구가 되어 그들을 넘어뜨린다. 주님은 시온에 견고한 기초를 두시며, 이를 믿는 자는 흔들리지 않게 될 것이다.
이사야는 조롱하는 자들의 말을 인용하며,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지겨운 규칙, 단순한 가르침"처럼 여긴다고 지적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바로 그 단순한 말씀을 통해 그들을 책망하시고, 결국은 그것이 그들에게 넘어짐과 파멸이 되게 하신다. 특히 예루살렘의 지도자들은 자신들이 "사망과 언약하였고 스올과 맹약하다"고 말하며, 심판을 피할 수 있다고 자만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시온에 한 돌, 곧 시험한 돌, 견고한 기촛돌을 두셨고, 믿는 자는 다급하지 않게 될 것이라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심판은 정의와 공의로 이뤄지며, 거짓에 피신한 자들은 그 피난처가 무너질 것이다. 그러므로 이 말씀을 멸시하지 말고, 조롱하는 자들은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을 경고하신다.
16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보라 내가 한 돌을 시온에 두어 기초를 삼았노니 곧 시험한 돌이요 귀하고 견고한 기촛돌이라 그것을 믿는 이는 다급하게 되지 아니하리로다
하나님의 말씀은 단순하고 분명하지만, 교만한 자에겐 오히려 거리끼는 돌이 된다. 그러나 겸손히 믿는 자는 그 기초 위에서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게 된다. 세상의 피난처는 무너지지만, 하나님이 두신 기초 위에 서는 자는 영원히 안전하다. 오늘도 말씀을 가볍게 여기지 않고, 그 위에 삶을 세우는 지혜가 필요하다.
견고한 기초이신 하나님, 주님의 말씀을 조롱하지 않고 두려움으로 받게 하소서. 거짓 피난처에 머무르지 않고, 주님의 진리 위에 삶을 세우게 하소서. 시험한 돌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굳게 믿고 따르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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