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고린도전서 4:1-8
Author
박상도목사
Date
2025-09-23 05:53
Views
213
2025년 9월 23일 (화, 2401)
고린도전서 4:1-8
바울은 자신과 동역자들을 그리스도의 일꾼이자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청지기로 설명한다. 청지기에게 요구되는 것은 충성임을 밝히며, 사람의 판단보다 하나님의 심판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는 자신조차도 스스로 판단하지 않고, 마지막 날 주께서 드러내실 때 칭찬받기를 기다린다.
고린도 교회는 스스로 높아지고, 지도자를 비교하며 교만한 마음을 가졌다. 바울은 이러한 태도를 책망하며, 교만의 뿌리가 결국 자기 자랑에 있음을 드러낸다. 그들이 가진 것조차 모두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것인데, 마치 자기 힘으로 얻은 것처럼 자랑하고 있었다. 또한 그들은 이미 풍족하고 부요하며 왕이 된 듯한 태도로 살고 있었지만, 바울은 그것이 하나님의 뜻과는 거리가 멀다고 지적한다. 바울의 메시지는 결국 모든 은혜의 근원이 하나님께 있음을 기억하라는 것이다.
1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오늘 우리의 삶 역시 청지기의 자리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나의 시간, 재능, 물질은 내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맡기신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가진 것을 자랑할 것이 아니라, 그것을 어떻게 충성되이 사용하고 있는지를 돌아보아야 한다.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충성된 청지기로 살아가자.
하나님 아버지, 저를 주님의 일꾼이요 청지기로 불러주심에 감사합니다. 제 안에 있는 교만을 내려놓고,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며 살겠습니다. 오늘도 충성된 마음으로 주님의 뜻을 따라 맡겨주신 사명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아멘
고린도전서 4:1-8
바울은 자신과 동역자들을 그리스도의 일꾼이자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청지기로 설명한다. 청지기에게 요구되는 것은 충성임을 밝히며, 사람의 판단보다 하나님의 심판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는 자신조차도 스스로 판단하지 않고, 마지막 날 주께서 드러내실 때 칭찬받기를 기다린다.
고린도 교회는 스스로 높아지고, 지도자를 비교하며 교만한 마음을 가졌다. 바울은 이러한 태도를 책망하며, 교만의 뿌리가 결국 자기 자랑에 있음을 드러낸다. 그들이 가진 것조차 모두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것인데, 마치 자기 힘으로 얻은 것처럼 자랑하고 있었다. 또한 그들은 이미 풍족하고 부요하며 왕이 된 듯한 태도로 살고 있었지만, 바울은 그것이 하나님의 뜻과는 거리가 멀다고 지적한다. 바울의 메시지는 결국 모든 은혜의 근원이 하나님께 있음을 기억하라는 것이다.
1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오늘 우리의 삶 역시 청지기의 자리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나의 시간, 재능, 물질은 내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맡기신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가진 것을 자랑할 것이 아니라, 그것을 어떻게 충성되이 사용하고 있는지를 돌아보아야 한다.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충성된 청지기로 살아가자.
하나님 아버지, 저를 주님의 일꾼이요 청지기로 불러주심에 감사합니다. 제 안에 있는 교만을 내려놓고,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며 살겠습니다. 오늘도 충성된 마음으로 주님의 뜻을 따라 맡겨주신 사명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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