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고린도후서 5:11-21
Author
박상도목사
Date
2025-11-07 07:36
Views
145
2025년 11월 7일 (금, 2440)
고린도후서 5:11-21
바울은 주의 두려우심을 알기에 사람들을 권면하며, 외모가 아닌 마음을 보시는 하나님 앞에서 진실하게 사역한다고 말한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그를 강권하여,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는 복음을 전하게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맡기셨으며, 우리는 그리스도를 대신한 사신이라 선포한다.
바울은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될 것을 알고, 경외함으로 사람들을 복음으로 권면한다. 그의 사역은 사람의 인정이나 외적인 평가에 의존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의 진실한 마음에 기초하고 있다. 그를 움직이게 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사랑이다. 예수께서 모든 사람을 위해 죽으셨기에, 그 안에서 살아가는 자들은 이제 자신을 위해 살지 않고, 그리스도를 위해 사는 자가 되어야 한다. 바울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누구나 새로운 피조물이며, 옛것은 지나가고 새것이 되었다고 선포한다. 이어서 그는 하나님께서 세상을 그리스도 안에서 자기와 화목하게 하셨고, 그 복음을 전하는 화목의 직분을 우리에게 맡기셨다고 강조한다. 그러므로 복음 전도자는 단순한 전달자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대사이며,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사람들에게 말씀하시는 사역을 감당하는 자다. 이 모든 사역의 기초는, 죄 없으신 예수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죄가 되심으로 우리가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셨다는 놀라운 은혜이다.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복음을 맡은 우리 모두는 그리스도를 대신한 사신이다. 나의 말과 행동을 통해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는 의식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복음은 우리를 변화시키고, 또한 세상을 향해 나아가게 한다. 오늘도 그리스도의 사랑에 강권되어, 새 피조물답게 살며 화목의 복음을 전하자.
하나님! 그리스도의 사랑이 제 마음을 움직이게 하소서. 주님께서 저를 새롭게 하셨으니, 이제는 저도 주님의 사신으로 살게 하시고, 화목의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제 삶을 통해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 일하시는 것을 두려움과 감사로 감당하게 하소서. 아멘.
고린도후서 5:11-21
바울은 주의 두려우심을 알기에 사람들을 권면하며, 외모가 아닌 마음을 보시는 하나님 앞에서 진실하게 사역한다고 말한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그를 강권하여,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는 복음을 전하게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맡기셨으며, 우리는 그리스도를 대신한 사신이라 선포한다.
바울은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될 것을 알고, 경외함으로 사람들을 복음으로 권면한다. 그의 사역은 사람의 인정이나 외적인 평가에 의존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의 진실한 마음에 기초하고 있다. 그를 움직이게 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사랑이다. 예수께서 모든 사람을 위해 죽으셨기에, 그 안에서 살아가는 자들은 이제 자신을 위해 살지 않고, 그리스도를 위해 사는 자가 되어야 한다. 바울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누구나 새로운 피조물이며, 옛것은 지나가고 새것이 되었다고 선포한다. 이어서 그는 하나님께서 세상을 그리스도 안에서 자기와 화목하게 하셨고, 그 복음을 전하는 화목의 직분을 우리에게 맡기셨다고 강조한다. 그러므로 복음 전도자는 단순한 전달자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대사이며,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사람들에게 말씀하시는 사역을 감당하는 자다. 이 모든 사역의 기초는, 죄 없으신 예수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죄가 되심으로 우리가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셨다는 놀라운 은혜이다.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복음을 맡은 우리 모두는 그리스도를 대신한 사신이다. 나의 말과 행동을 통해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는 의식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복음은 우리를 변화시키고, 또한 세상을 향해 나아가게 한다. 오늘도 그리스도의 사랑에 강권되어, 새 피조물답게 살며 화목의 복음을 전하자.
하나님! 그리스도의 사랑이 제 마음을 움직이게 하소서. 주님께서 저를 새롭게 하셨으니, 이제는 저도 주님의 사신으로 살게 하시고, 화목의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제 삶을 통해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 일하시는 것을 두려움과 감사로 감당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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