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하박국 3:16–19
Author
박상도목사
Date
2025-04-19 05:58
Views
725
2025년 4월 19일 (토, 2267)
하박국 3:16–19
하박국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몸이 떨리고 입술이 떨리는 두려움을 느낀다. 그러나 그는 아무것도 없어도, 무화과나무에 열매가 없고 외양간에 소가 없어도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고, 구원의 하나님으로 인해 기뻐하겠다고 고백한다.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로 높은 곳을 걷게 하시는 분이시다.
하박국은 현실의 두려움과 고난을 피하지 않는다. 바벨론의 침략 앞에서 그는 떨리고, 고통스럽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마지막 고백은 놀라운 믿음의 선언이다.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하박국은 현실이 아무리 무너져도, 하나님 한 분이면 충분하다고 고백한다. 믿음은 형편이 좋아질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그 형편 속에서도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다. 하박국은 하나님을 자신의 ‘힘’이라 부르며, 절망의 골짜기에서 ‘높은 곳’으로 인도하시는 주님을 신뢰한다.
18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이 고백은 믿음의 절정이다. 우리 삶에 열매가 없고, 소망이 사라지는 것처럼 느껴질 때, 여전히 하나님으로 인해 기뻐할 수 있는가? 이것이 진짜 신앙이다. 환경이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보자. 그리고 오늘도 그분으로 인해 기뻐하자.
하나님! 삶에 아무것도 없어도, 하나님 한 분이면 충분하다는 믿음의 고백이 제 안에도 있게 하소서. 주님은 저의 힘이시며, 오늘도 저를 높은 곳으로 인도하실 분임을 믿습니다. 구원의 하나님으로 인해 기뻐합니다. 아멘.
하박국 3:16–19
하박국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몸이 떨리고 입술이 떨리는 두려움을 느낀다. 그러나 그는 아무것도 없어도, 무화과나무에 열매가 없고 외양간에 소가 없어도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고, 구원의 하나님으로 인해 기뻐하겠다고 고백한다.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로 높은 곳을 걷게 하시는 분이시다.
하박국은 현실의 두려움과 고난을 피하지 않는다. 바벨론의 침략 앞에서 그는 떨리고, 고통스럽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마지막 고백은 놀라운 믿음의 선언이다.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하박국은 현실이 아무리 무너져도, 하나님 한 분이면 충분하다고 고백한다. 믿음은 형편이 좋아질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그 형편 속에서도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다. 하박국은 하나님을 자신의 ‘힘’이라 부르며, 절망의 골짜기에서 ‘높은 곳’으로 인도하시는 주님을 신뢰한다.
18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이 고백은 믿음의 절정이다. 우리 삶에 열매가 없고, 소망이 사라지는 것처럼 느껴질 때, 여전히 하나님으로 인해 기뻐할 수 있는가? 이것이 진짜 신앙이다. 환경이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보자. 그리고 오늘도 그분으로 인해 기뻐하자.
하나님! 삶에 아무것도 없어도, 하나님 한 분이면 충분하다는 믿음의 고백이 제 안에도 있게 하소서. 주님은 저의 힘이시며, 오늘도 저를 높은 곳으로 인도하실 분임을 믿습니다. 구원의 하나님으로 인해 기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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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박국은 현실이 아무리 무너져도, 하나님 한 분이면 충분하다고 고백한다. 믿음은 형편이 좋아질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그 형편 속에서도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다 ㅡ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