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이사야 17:1-11
Author
박상도목사
Date
2025-06-10 06:37
Views
894
2025년 6월 10일 (화, 2311)
이사야 17:1-11
하나님은 다메섹과 에브라임, 즉 시리아와 북이스라엘에 대한 심판을 선포하신다. 그들의 견고한 성과 영화는 무너지고, 남은 자들은 극히 적게 될 것이다. 이는 하나님을 잊고 우상과 세상의 힘을 의지한 결과였다.
본문은 “다메섹이 성읍을 이루지 못하고 무너진 무더기가 될 것이라”는 선언으로 시작되며, 시리아의 멸망을 예고한다. 이어 북이스라엘도 심판을 피하지 못하고, 그 영화는 쇠하여 추수 후에 남은 이삭처럼 적을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그러나 그 고통 속에서 어떤 사람들은 창조주 하나님을 기억하게 될 것이며,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눈을 돌릴 것이라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근본 문제는 하나님을 잊고, 구원의 반석을 기억하지 않은 데 있다. 외형적인 제사와 노력은 많았지만, 그 뿌리가 하나님이 아니었기에 결국 열매는 고통과 멸망이었다.
10 이는 네가 네 구원의 하나님을 잊어버리며 네 능력의 반석을 마음에 두지 아니한 까닭이라 그러므로 네가 기뻐하는 나무를 심으며 이방의 나무 가지도 이종하는도다
인생의 뿌리를 어디에 두고 살아가고 있는지 점검해야 한다. 하나님을 잊은 삶은 겉으로는 화려해 보여도, 결국은 무너질 수밖에 없다. 반대로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기억하고 그분께 눈을 돌리는 자는 회복의 길로 나아갈 수 있다. 믿음의 삶은 하나님을 잊지 않고, 날마다 의지하는 데서 시작된다.
살아계신 하나님, 저의 구원이신 주님을 잊지 않게 하소서. 세상의 것들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주님만을 의지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저의 뿌리를 주님의 말씀과 은혜 위에 두고 살아가게 하옵소서.
이사야 17:1-11
하나님은 다메섹과 에브라임, 즉 시리아와 북이스라엘에 대한 심판을 선포하신다. 그들의 견고한 성과 영화는 무너지고, 남은 자들은 극히 적게 될 것이다. 이는 하나님을 잊고 우상과 세상의 힘을 의지한 결과였다.
본문은 “다메섹이 성읍을 이루지 못하고 무너진 무더기가 될 것이라”는 선언으로 시작되며, 시리아의 멸망을 예고한다. 이어 북이스라엘도 심판을 피하지 못하고, 그 영화는 쇠하여 추수 후에 남은 이삭처럼 적을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그러나 그 고통 속에서 어떤 사람들은 창조주 하나님을 기억하게 될 것이며,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눈을 돌릴 것이라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근본 문제는 하나님을 잊고, 구원의 반석을 기억하지 않은 데 있다. 외형적인 제사와 노력은 많았지만, 그 뿌리가 하나님이 아니었기에 결국 열매는 고통과 멸망이었다.
10 이는 네가 네 구원의 하나님을 잊어버리며 네 능력의 반석을 마음에 두지 아니한 까닭이라 그러므로 네가 기뻐하는 나무를 심으며 이방의 나무 가지도 이종하는도다
인생의 뿌리를 어디에 두고 살아가고 있는지 점검해야 한다. 하나님을 잊은 삶은 겉으로는 화려해 보여도, 결국은 무너질 수밖에 없다. 반대로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기억하고 그분께 눈을 돌리는 자는 회복의 길로 나아갈 수 있다. 믿음의 삶은 하나님을 잊지 않고, 날마다 의지하는 데서 시작된다.
살아계신 하나님, 저의 구원이신 주님을 잊지 않게 하소서. 세상의 것들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주님만을 의지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저의 뿌리를 주님의 말씀과 은혜 위에 두고 살아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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