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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Re:이사야 22:1-14

Author
이보경
Date
2025-06-17 08:07
Views
781
*본문 요약; 번성하던 성, 환상의 골짜기, 예루살렘이 만군의 여호와로 인해, 소란과 멸망의 날이 임한다. 엘람과 기르 사람들에게 쫓겨 무너진 성벽을 견고하게도 하며 저수지를 만들기도 하였으나, 그들은 이심판을 행하신 하나님을 구하지 않았다. 그 날에 만군의 여호와께서 울며 회개하기를 명하셨으나, 그들은 내일 죽으리니 먹고 마시자 한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이 죄악을 그들이 죽기까지 용서하지 못하리라 하셨다. 

*붙잡은 말씀 ; 11 너희가 또 옛 못의 물을 위하여 두 성벽 사이에 저수지를 만들었느니라 그러나 너희가 이를 행하신 이를 앙망하지 아니하였고 이 일을 옛적부터 경영하신 이를 공경하지 아니하였느니라

*느낌과 묵상;12심판날에도 회개를 권하며 기다리시는 하나님. 13 죽음도 개의치 않는 교만,
때로 우리의 악이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넘어서는 때가 있는 것 같다. 14그러니 그때는 창조주, 거룩하신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이 임해야 겠지..회개없는 용서는 없다. 심판하시는 중에도 회개를 명하시며 기다리시는 데, 우리의 악함은 그 때 조차도 만군의 여호와, 공의의 심판자이신 그분앞에 겸손히 엎드릴 줄 모른다. 

*적용과 결단; 돌이켜야 한다. 세미한 음성이 들릴 때 부터 겸손히 돌이켜야 한다. 주의력, 집중력 부족으로 교만에 이르지 말자..

*기도; 주님, 주님의 경고하심을 따라, 자신을 겸손히 살피며, 온전한 회개를 주님께 드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인자하심을 멸시치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Total Reply 1

  • 2025-06-17 08:11

    돌이켜야 한다. 세미한 음성이 들릴 때 부터 겸손히 돌이켜야 한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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