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고린도전서 15:35-49
Author
박상도목사
Date
2025-10-23 06:12
Views
208
2025년 10월 23일 (목, 2427)
고린도전서 15:35-49
바울은 “죽은 자들이 어떻게 다시 살아나며 어떤 몸으로 오느냐”는 질문에 답하며, 부활의 몸은 지금의 썩을 몸과는 다른 영광스러운 몸임을 설명한다. 뿌려진 씨앗이 죽어야 새 생명이 나오듯, 현재의 육체도 죽은 후에 새로운 형체로 다시 살아난다. 그리스도인은 장차 하늘에 속한 형상을 입을 소망 가운데 살아간다.
고린도 성도들 중에는 부활에 대해 의문을 품고 조롱하듯 묻는 자들이 있었다. 바울은 자연 속의 원리를 들어 설명하며, 하나님의 창조 질서에는 다양한 육체와 영광이 있음을 밝힌다. 곡식의 씨앗이 뿌려질 때는 작고 초라해 보이지만, 자라나면 전혀 다른 모습이 되듯, 우리의 몸도 죽음 이후에 완전히 새로운 형태로 부활한다. 지금의 몸은 썩을 것, 욕된 것, 약한 것이지만, 부활의 몸은 썩지 아니할 것, 영광스러운 것, 강한 것으로 변화된다. 아담 안에서 우리는 흙에 속한 자로 살지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는 하늘에 속한 자로 다시 살아나게 된다. 결국, 우리는 첫 사람 아담의 형상을 벗고, 마지막 아담이신 그리스도의 형상을 입을 것이다.
15:49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이의 형상을 입으리라
우리의 육체는 한계가 있지만, 부활의 약속은 그 너머의 영광을 바라보게 한다. 지금은 연약하고 때로는 상처 입은 몸이지만, 주 안에서는 온전하고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다시 살게 된다. 이 소망이 오늘의 고난을 이길 힘이 되며, 세상의 가치와는 다른 방향으로 살아가게 한다. 하늘의 형상을 입을 자답게, 오늘도 정결하고 소망 있는 삶을 선택하자.
하나님, 저의 연약한 몸이 장차 영광스러운 부활의 몸으로 변화될 것을 믿습니다. 세상의 것에 집착하지 않고, 하늘의 형상을 바라보며 살게 하소서. 오늘도 부활의 소망 안에서 정결하게, 담대하게 살아가게 하옵소서. 아멘.
고린도전서 15:35-49
바울은 “죽은 자들이 어떻게 다시 살아나며 어떤 몸으로 오느냐”는 질문에 답하며, 부활의 몸은 지금의 썩을 몸과는 다른 영광스러운 몸임을 설명한다. 뿌려진 씨앗이 죽어야 새 생명이 나오듯, 현재의 육체도 죽은 후에 새로운 형체로 다시 살아난다. 그리스도인은 장차 하늘에 속한 형상을 입을 소망 가운데 살아간다.
고린도 성도들 중에는 부활에 대해 의문을 품고 조롱하듯 묻는 자들이 있었다. 바울은 자연 속의 원리를 들어 설명하며, 하나님의 창조 질서에는 다양한 육체와 영광이 있음을 밝힌다. 곡식의 씨앗이 뿌려질 때는 작고 초라해 보이지만, 자라나면 전혀 다른 모습이 되듯, 우리의 몸도 죽음 이후에 완전히 새로운 형태로 부활한다. 지금의 몸은 썩을 것, 욕된 것, 약한 것이지만, 부활의 몸은 썩지 아니할 것, 영광스러운 것, 강한 것으로 변화된다. 아담 안에서 우리는 흙에 속한 자로 살지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는 하늘에 속한 자로 다시 살아나게 된다. 결국, 우리는 첫 사람 아담의 형상을 벗고, 마지막 아담이신 그리스도의 형상을 입을 것이다.
15:49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이의 형상을 입으리라
우리의 육체는 한계가 있지만, 부활의 약속은 그 너머의 영광을 바라보게 한다. 지금은 연약하고 때로는 상처 입은 몸이지만, 주 안에서는 온전하고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다시 살게 된다. 이 소망이 오늘의 고난을 이길 힘이 되며, 세상의 가치와는 다른 방향으로 살아가게 한다. 하늘의 형상을 입을 자답게, 오늘도 정결하고 소망 있는 삶을 선택하자.
하나님, 저의 연약한 몸이 장차 영광스러운 부활의 몸으로 변화될 것을 믿습니다. 세상의 것에 집착하지 않고, 하늘의 형상을 바라보며 살게 하소서. 오늘도 부활의 소망 안에서 정결하게, 담대하게 살아가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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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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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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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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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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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2:11-21 (1)
박상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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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부활의 소망 안에서 정결하게, 담대하게 살아가게 하옵소서. ㅡ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