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로마서 1:8-17
Author
박상도목사
Date
2025-03-03 07:44
Views
704
2025년 3월 3일 (월 2226)
로마서 1:8-17
바울은 성도의 믿음이 온 세상에 전파됨을 감사하며, 로마에 복음을 전하기 원한다고 밝힌다. 바울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복음은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기 때문이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며 의인은 이 믿음으로 산다.
사도 바울은 로마에 있는 성도를 생각하면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다. 그들의 믿음이 세상에 전파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바울은 로마에 있는 성도를 위해 하나님께 구하며 언제나 그들을 기억했다. 그는 하나님의 뜻 안에서 로마로 가는 길이 열려 그들을 방문할 수 있기를 간절히 원했다. 그 이유는 바울이 그들을 만나 신령한 은사를 나누어 주고, 그들의 믿음을 견고케 하며, 믿음으로 서로를 격려하기 위해서였다. 바울은 로마에 있는 성도를 ‘형제’라고 부르며 자신이 로마에 여러 번 가고자 시도했다고 말했다. 로마에 더 많은 전도의 열매가 맺히길 원했기 때문이다. 바울이 이렇게 복음을 전하기 원했던 것은 자신이 복음에 빚진 자라는 생각 때문이었다. 바울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고 고백했다. 복음은 하나님의 위대한 능력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복음을 통해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베풀어 주신다. 이 복음을 통한 구원은 먼저는 유대인에게, 그리고 그 후에 헬라인에게 전해졌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한다. 바울은 여기에서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라는 하박국 선지자의 예언을 인용해 복음에 대해 설명한다.
13 너희 중에서도 다른 이방인 중에서와 같이 열매를 맺게 하려 함이로되 지금까지 길이 막혔도다
바울은 로마를 방문하고 싶어 했다. 하지만 길이 계속 막혔다 좋은 일을 하기 위해 노력할 때 자꾸 길이 막히면 좌절하기 쉽다. 그런데 길이 막혔기 때문에 바울이 로마서를 쓰게 되었다. 로마로 가는 길이 막히지 않았다면 로마서는 쓰이지 않았을 수도 있다. 바울은 여러 번 길이 막히자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인 편지를 썼던 것이다. 결과적으로 종교개혁 등 역사에 큰 영향력을 미친 로마서가 세상에 나왔다. 여기서 우리는 신묘한 하나님의 섭리를 느낄 수 있다. 막힌 일을 경험하며 지금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자. 성령님의 지혜를 구하자.
하나님! 막힌 골목에 다다른 것처럼, 큰 벽 앞에 서 있는 것과 같은 지금, 하나님의 도움을 구합니다. 지금 제가 해야 할 일을 간구하오니 지혜를 더하시고, 앞으로 나아갈 길을 열어 주옵소서. 아멘.
로마서 1:8-17
바울은 성도의 믿음이 온 세상에 전파됨을 감사하며, 로마에 복음을 전하기 원한다고 밝힌다. 바울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복음은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기 때문이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며 의인은 이 믿음으로 산다.
사도 바울은 로마에 있는 성도를 생각하면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다. 그들의 믿음이 세상에 전파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바울은 로마에 있는 성도를 위해 하나님께 구하며 언제나 그들을 기억했다. 그는 하나님의 뜻 안에서 로마로 가는 길이 열려 그들을 방문할 수 있기를 간절히 원했다. 그 이유는 바울이 그들을 만나 신령한 은사를 나누어 주고, 그들의 믿음을 견고케 하며, 믿음으로 서로를 격려하기 위해서였다. 바울은 로마에 있는 성도를 ‘형제’라고 부르며 자신이 로마에 여러 번 가고자 시도했다고 말했다. 로마에 더 많은 전도의 열매가 맺히길 원했기 때문이다. 바울이 이렇게 복음을 전하기 원했던 것은 자신이 복음에 빚진 자라는 생각 때문이었다. 바울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고 고백했다. 복음은 하나님의 위대한 능력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복음을 통해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베풀어 주신다. 이 복음을 통한 구원은 먼저는 유대인에게, 그리고 그 후에 헬라인에게 전해졌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한다. 바울은 여기에서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라는 하박국 선지자의 예언을 인용해 복음에 대해 설명한다.
13 너희 중에서도 다른 이방인 중에서와 같이 열매를 맺게 하려 함이로되 지금까지 길이 막혔도다
바울은 로마를 방문하고 싶어 했다. 하지만 길이 계속 막혔다 좋은 일을 하기 위해 노력할 때 자꾸 길이 막히면 좌절하기 쉽다. 그런데 길이 막혔기 때문에 바울이 로마서를 쓰게 되었다. 로마로 가는 길이 막히지 않았다면 로마서는 쓰이지 않았을 수도 있다. 바울은 여러 번 길이 막히자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인 편지를 썼던 것이다. 결과적으로 종교개혁 등 역사에 큰 영향력을 미친 로마서가 세상에 나왔다. 여기서 우리는 신묘한 하나님의 섭리를 느낄 수 있다. 막힌 일을 경험하며 지금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자. 성령님의 지혜를 구하자.
하나님! 막힌 골목에 다다른 것처럼, 큰 벽 앞에 서 있는 것과 같은 지금, 하나님의 도움을 구합니다. 지금 제가 해야 할 일을 간구하오니 지혜를 더하시고, 앞으로 나아갈 길을 열어 주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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