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로마서 2:9-16
Author
박상도목사
Date
2025-03-07 07:43
Views
1139
2025년 3월 7일 (금 2230)
로마서 2:9-16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기에 악행 하는 자에게는 환난이 선행하는 자에게는 영광과 존귀와 영광이 있다. 율법 없이 범죄한 자는 율법 없이 망하고 율법이 있고 범죄한 자는 율법으로 심판받는다. 의인은 율법을 듣는 자가 아니라 행하는 자다.
악을 행하는 각 사람의 영에는 환난과 곤고가 있고, 선을 행하는 각 사람에게는 영광과 존귀와 평강이 있다. 이러한 영적인 원리는 하나님을 알고 있는 유대인은 물론이고, 이방 신을 섬기는 헬라인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하나님은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않으시고 각 사람의 행함에 따라 심판하시는 분이다. 하나님은 행위에 따라 선악 간에 심판하신다고 했는데 율법이 이 선악의 기준이 된다. 그렇지만 율법을 듣고 안다고 의롭게 되는 것이 아니다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만이 의롭다고 하심을 얻는다. 율법이 없는 이방인이라도 그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하는 자가 있다. 이런 사람은 율법이 없지만 스스로가 율법이 된다. 즉 그의 양심이 율법을 대신하는 것이다. 그래서 양심에 의한 생각이 고발하거나 변명하여 그에게 율법의 행위를 알려준다. 이런 사람은 장차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람들의 은밀한 것을 심판하시는 날에 그의 양심대로 그 행위를 드러낼 것이다.
15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고발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양심은 우리에게 선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그러나 양심도 죄로 인해 변질되었기 때문에 사람은 항상 양심에 따라 선하게 살아가지 못한다. 우리는 양심이 알려주는 그대로 살아갈 능력이 없다. 그래서 모든 사람에게 복음이 필요하다. 선행도, 율법도, 양심도 하나님의 의에 미칠 수 없지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하나님의 의를 충족시킨다. 복음 이외에 다른 것에 기대지 말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선명해진 양심의 소리에 겸손하게 엎드리자.
하나님께서 성경과 양심을 통해 말씀하실 때, 그 말씀에 순종하여 납작 엎드리는 오늘을 살기 원합니다. 잠시라도 변명이나 무관심해지지 않도록 성령님께서 저를 지키시고 인도하여 주옵소서. 아멘.
로마서 2:9-16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기에 악행 하는 자에게는 환난이 선행하는 자에게는 영광과 존귀와 영광이 있다. 율법 없이 범죄한 자는 율법 없이 망하고 율법이 있고 범죄한 자는 율법으로 심판받는다. 의인은 율법을 듣는 자가 아니라 행하는 자다.
악을 행하는 각 사람의 영에는 환난과 곤고가 있고, 선을 행하는 각 사람에게는 영광과 존귀와 평강이 있다. 이러한 영적인 원리는 하나님을 알고 있는 유대인은 물론이고, 이방 신을 섬기는 헬라인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하나님은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않으시고 각 사람의 행함에 따라 심판하시는 분이다. 하나님은 행위에 따라 선악 간에 심판하신다고 했는데 율법이 이 선악의 기준이 된다. 그렇지만 율법을 듣고 안다고 의롭게 되는 것이 아니다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만이 의롭다고 하심을 얻는다. 율법이 없는 이방인이라도 그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하는 자가 있다. 이런 사람은 율법이 없지만 스스로가 율법이 된다. 즉 그의 양심이 율법을 대신하는 것이다. 그래서 양심에 의한 생각이 고발하거나 변명하여 그에게 율법의 행위를 알려준다. 이런 사람은 장차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람들의 은밀한 것을 심판하시는 날에 그의 양심대로 그 행위를 드러낼 것이다.
15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고발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양심은 우리에게 선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그러나 양심도 죄로 인해 변질되었기 때문에 사람은 항상 양심에 따라 선하게 살아가지 못한다. 우리는 양심이 알려주는 그대로 살아갈 능력이 없다. 그래서 모든 사람에게 복음이 필요하다. 선행도, 율법도, 양심도 하나님의 의에 미칠 수 없지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하나님의 의를 충족시킨다. 복음 이외에 다른 것에 기대지 말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선명해진 양심의 소리에 겸손하게 엎드리자.
하나님께서 성경과 양심을 통해 말씀하실 때, 그 말씀에 순종하여 납작 엎드리는 오늘을 살기 원합니다. 잠시라도 변명이나 무관심해지지 않도록 성령님께서 저를 지키시고 인도하여 주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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