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이사야 45:1-13
Author
박상도목사
Date
2025-08-06 05:55
Views
1095
2025년 8월 6일 (수, 2360)
이사야 45:1-13
하나님은 이방 왕 고레스를 택하여 예루살렘을 회복하는 도구로 삼으시며, 그를 통해 자신의 능력과 주권을 온 세상에 알리신다. 고레스가 하나님을 알지 못할지라도, 하나님은 그의 손을 붙드사 문을 열고 길을 여신다. 이는 온 땅에 여호와 외에 다른 이가 없음을 선포하기 위함이다.
본문은 하나님께서 고레스를 ‘기름 부음을 받은 자’라고 부르시며, 열국을 그 앞에 복종하게 하실 것을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그 앞의 문을 열고, 감추어진 보화와 은밀한 재물을 주심으로 그에게 자신의 존재를 알게 하신다. 하나님은 고레스를 통해 자신의 백성 이스라엘을 구원하시려 하며, 그가 비록 여호와를 알지 못하였으나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 받는다. 여호와만이 참 하나님이시며, 빛과 어둠, 평안과 재앙을 모두 주관하시는 유일한 창조주이심을 강조하신다. 하늘과 땅은 하나님의 구원을 향해 반응하며, 그의 뜻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분의 방식과 계획에 이의를 제기하는 자들을 책망하신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은 자신이 이스라엘을 지으셨고, 고레스를 통해 예루살렘을 건축하게 하실 것을 분명히 하신다.
5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나니 나 밖에 신이 없느니라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지라도 나는 네 띠를 동일 것이요
하나님은 믿는 자뿐 아니라 믿지 않는 자도 그의 도구로 사용하신다. 모든 역사는 하나님의 손 안에 있으며, 그분의 뜻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우리 눈에 낯설고 예기치 않은 방식일지라도, 하나님의 계획은 선하고 완전하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주권을 신뢰하며 순종해야 한다.
전능하신 하나님, 세상의 권세자들조차 주님의 도구가 됨을 믿습니다. 제 기준과 판단보다 주님의 계획을 신뢰하며, 겸손히 순종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오늘도 주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그 뜻 안에서 담대히 살아가게 하소서. 아멘.
이사야 45:1-13
하나님은 이방 왕 고레스를 택하여 예루살렘을 회복하는 도구로 삼으시며, 그를 통해 자신의 능력과 주권을 온 세상에 알리신다. 고레스가 하나님을 알지 못할지라도, 하나님은 그의 손을 붙드사 문을 열고 길을 여신다. 이는 온 땅에 여호와 외에 다른 이가 없음을 선포하기 위함이다.
본문은 하나님께서 고레스를 ‘기름 부음을 받은 자’라고 부르시며, 열국을 그 앞에 복종하게 하실 것을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그 앞의 문을 열고, 감추어진 보화와 은밀한 재물을 주심으로 그에게 자신의 존재를 알게 하신다. 하나님은 고레스를 통해 자신의 백성 이스라엘을 구원하시려 하며, 그가 비록 여호와를 알지 못하였으나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 받는다. 여호와만이 참 하나님이시며, 빛과 어둠, 평안과 재앙을 모두 주관하시는 유일한 창조주이심을 강조하신다. 하늘과 땅은 하나님의 구원을 향해 반응하며, 그의 뜻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분의 방식과 계획에 이의를 제기하는 자들을 책망하신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은 자신이 이스라엘을 지으셨고, 고레스를 통해 예루살렘을 건축하게 하실 것을 분명히 하신다.
5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나니 나 밖에 신이 없느니라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지라도 나는 네 띠를 동일 것이요
하나님은 믿는 자뿐 아니라 믿지 않는 자도 그의 도구로 사용하신다. 모든 역사는 하나님의 손 안에 있으며, 그분의 뜻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우리 눈에 낯설고 예기치 않은 방식일지라도, 하나님의 계획은 선하고 완전하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주권을 신뢰하며 순종해야 한다.
전능하신 하나님, 세상의 권세자들조차 주님의 도구가 됨을 믿습니다. 제 기준과 판단보다 주님의 계획을 신뢰하며, 겸손히 순종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오늘도 주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그 뜻 안에서 담대히 살아가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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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눈에 낯설고 예기치 않은 방식일지라도, 하나님의 계획은 선하고 완전하다 ㅡ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