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고린도후서 4:16-5:10
Author
박상도목사
Date
2025-11-06 07:41
Views
510
2025년 11월 6일 (목, 2439)
고린도후서 4:16-5:10
바울은 겉사람은 후패하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고 있다고 고백하며, 잠시의 고난이 장차 더 크고 영원한 영광을 이루어준다고 말한다. 그는 이 땅의 장막집이 무너질지라도, 하나님께서 하늘에 영원한 집을 예비하셨음을 확신한다. 그러므로 성도는 믿음으로 살며, 항상 주를 기쁘시게 하는 삶을 목표로 살아가야 한다.
바울은 현실의 고난과 육신의 쇠약함을 숨기지 않지만, 그것이 영원한 관점에서는 잠시 잠깐이며 가벼운 것임을 강조한다. 고난은 지나가고, 영광은 영원하다. 우리의 시선은 보이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 즉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향해야 한다. 5장으로 넘어가면서 바울은 이 땅의 육신을 장막집으로 비유하며, 이것이 무너져도 하나님께서 하늘의 영원한 집을 준비해 두셨다고 확신한다. 이 땅에서 우리는 탄식하며, 하늘의 집으로 덧입기를 사모하지만, 이미 성령께서 보증으로 우리 안에 계시기에 소망 가운데 살아갈 수 있다. 그러므로 바울은 "우리는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않는다"고 선언하며, 몸을 떠나든지 거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려는 열망이 자신 안에 있다고 고백한다. 결국 그는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모두가 서게 될 것을 기억하며, 오늘의 삶을 더욱 진지하게 살아가자고 권면한다.
5:7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행하지 아니함이로라
이 땅에서의 삶은 영원한 집을 향한 순례자의 여정이다. 우리는 때때로 육신의 한계와 고난에 눌리지만, 하늘의 소망이 우리를 붙든다.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는 결과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믿음으로 사는 삶이다. 오늘도 주를 기쁘시게 하는 것이 삶의 가장 큰 목적임을 기억하자.
하나님! 이 땅의 고난이 잠시임을 믿고, 영원한 하늘의 집을 바라보게 하소서. 보이는 것이 아닌 믿음으로 살아가며, 오늘도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선택하게 하옵소서. 그날 주님 앞에 서는 날까지 성실히, 담대히 걷게 하소서. 아멘.
고린도후서 4:16-5:10
바울은 겉사람은 후패하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고 있다고 고백하며, 잠시의 고난이 장차 더 크고 영원한 영광을 이루어준다고 말한다. 그는 이 땅의 장막집이 무너질지라도, 하나님께서 하늘에 영원한 집을 예비하셨음을 확신한다. 그러므로 성도는 믿음으로 살며, 항상 주를 기쁘시게 하는 삶을 목표로 살아가야 한다.
바울은 현실의 고난과 육신의 쇠약함을 숨기지 않지만, 그것이 영원한 관점에서는 잠시 잠깐이며 가벼운 것임을 강조한다. 고난은 지나가고, 영광은 영원하다. 우리의 시선은 보이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 즉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향해야 한다. 5장으로 넘어가면서 바울은 이 땅의 육신을 장막집으로 비유하며, 이것이 무너져도 하나님께서 하늘의 영원한 집을 준비해 두셨다고 확신한다. 이 땅에서 우리는 탄식하며, 하늘의 집으로 덧입기를 사모하지만, 이미 성령께서 보증으로 우리 안에 계시기에 소망 가운데 살아갈 수 있다. 그러므로 바울은 "우리는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않는다"고 선언하며, 몸을 떠나든지 거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려는 열망이 자신 안에 있다고 고백한다. 결국 그는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모두가 서게 될 것을 기억하며, 오늘의 삶을 더욱 진지하게 살아가자고 권면한다.
5:7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행하지 아니함이로라
이 땅에서의 삶은 영원한 집을 향한 순례자의 여정이다. 우리는 때때로 육신의 한계와 고난에 눌리지만, 하늘의 소망이 우리를 붙든다.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는 결과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믿음으로 사는 삶이다. 오늘도 주를 기쁘시게 하는 것이 삶의 가장 큰 목적임을 기억하자.
하나님! 이 땅의 고난이 잠시임을 믿고, 영원한 하늘의 집을 바라보게 하소서. 보이는 것이 아닌 믿음으로 살아가며, 오늘도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선택하게 하옵소서. 그날 주님 앞에 서는 날까지 성실히, 담대히 걷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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