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잠언 28:1-28
Author
박상도목사
Date
2026-08-27 06:41
Views
120
2026년 8월 27일 (목, 2687)
잠언 28:1-28
쫓아오는 자가 없어도 도망치는 악인과 사자처럼 담대한 의인을 대조한다. 율법을 지키는 삶이 참된 용기와 분별력의 원천이다. 가난한 자를 학대하거나 높은 이자로 재산을 늘리는 불의를 경고하고, 죄를 숨기지 않고 자복하는 자가 누리는 긍휼을 강조한다. 나아가 자기의 마음을 믿는 미련함을 버리고 항상 경외함으로 행하는 자가 복을 얻는다.
나라에 죄가 있으면 주권자가 자주 바뀌지만, 명철과 지식이 있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그 사회가 견고하게 유지된다. 율법을 버린 자는 악인을 칭찬하나 율법을 지키는 자는 악인을 대적하며, 사람이 귀를 돌려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조차 가증한 것이 된다.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하지 못하지만,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하나님의 불쌍히 여김을 받는다. 마음이 완악한 자는 재앙에 빠지게 되나, 항상 여호와를 경외하고 가난한 자를 구제하는 자는 궁핍하지 않고 참된 번영과 구원을 누리게 된다.
28:13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하지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얻으리라
우리는 때로 자신의 허물과 탐욕을 숨긴 채 외적인 번영과 안락만을 추구하며 스스로를 속이기 쉽다. 그러나 참된 영적 담대함과 평안은 내 지혜나 물질이 아니라, 말씀 앞에 죄를 정직하게 자복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중심에서 비롯된다. 내 이익을 위해 약한 자를 외면하거나 불의한 타협을 정당화하고 있지 않은지 삶의 태도를 점검해야 한다. 내 생각과 마음을 과신하지 않고 날마다 주님의 긍휼을 구하며 말씀의 법을 따르는 결단이 필요하다. 오늘도 죄를 멀리하고 주님을 신뢰함으로, 사자처럼 담대하고 정직한 의인의 길을 걸어가자.
하나님! 제 안의 은밀한 죄와 연약함을 감추지 않고 주님 앞에 정직하게 털어놓아 긍휼을 얻게 하소서. 제 지혜와 마음을 의지하는 교만을 버리고, 오직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사자 같은 영적 담대함을 누리게 하소서. 가난한 이웃을 돌아보는 넉넉한 손길과 말씀에 순종하는 거룩한 삶으로 오늘 하루를 살아가게 하옵소서. 아멘.
잠언 28:1-28
쫓아오는 자가 없어도 도망치는 악인과 사자처럼 담대한 의인을 대조한다. 율법을 지키는 삶이 참된 용기와 분별력의 원천이다. 가난한 자를 학대하거나 높은 이자로 재산을 늘리는 불의를 경고하고, 죄를 숨기지 않고 자복하는 자가 누리는 긍휼을 강조한다. 나아가 자기의 마음을 믿는 미련함을 버리고 항상 경외함으로 행하는 자가 복을 얻는다.
나라에 죄가 있으면 주권자가 자주 바뀌지만, 명철과 지식이 있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그 사회가 견고하게 유지된다. 율법을 버린 자는 악인을 칭찬하나 율법을 지키는 자는 악인을 대적하며, 사람이 귀를 돌려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조차 가증한 것이 된다.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하지 못하지만,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하나님의 불쌍히 여김을 받는다. 마음이 완악한 자는 재앙에 빠지게 되나, 항상 여호와를 경외하고 가난한 자를 구제하는 자는 궁핍하지 않고 참된 번영과 구원을 누리게 된다.
28:13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하지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얻으리라
우리는 때로 자신의 허물과 탐욕을 숨긴 채 외적인 번영과 안락만을 추구하며 스스로를 속이기 쉽다. 그러나 참된 영적 담대함과 평안은 내 지혜나 물질이 아니라, 말씀 앞에 죄를 정직하게 자복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중심에서 비롯된다. 내 이익을 위해 약한 자를 외면하거나 불의한 타협을 정당화하고 있지 않은지 삶의 태도를 점검해야 한다. 내 생각과 마음을 과신하지 않고 날마다 주님의 긍휼을 구하며 말씀의 법을 따르는 결단이 필요하다. 오늘도 죄를 멀리하고 주님을 신뢰함으로, 사자처럼 담대하고 정직한 의인의 길을 걸어가자.
하나님! 제 안의 은밀한 죄와 연약함을 감추지 않고 주님 앞에 정직하게 털어놓아 긍휼을 얻게 하소서. 제 지혜와 마음을 의지하는 교만을 버리고, 오직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사자 같은 영적 담대함을 누리게 하소서. 가난한 이웃을 돌아보는 넉넉한 손길과 말씀에 순종하는 거룩한 삶으로 오늘 하루를 살아가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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