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잠언 29:1-27
Author
박상도목사
Date
2026-08-28 08:03
Views
90
2026년 8월 28일 (금, 2688)
잠언 29:1-27
자주 책망을 받으면서도 목이 곧은 자의 패망하며, 공의로 나라를 견고하게 다스리는 지도자의 지혜가 필요하다. 가난한 자의 사정을 살피는 의인의 자비와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하다. 묵시가 없는 백성의 방자함을 지적하며 율법을 지키는 삶이 참된 복의 통로다.
의인이 많아지면 백성이 즐거워하지만, 악인이 권세를 잡으면 탄식하듯, 지도자의 공의와 정직은 공동체 전체의 생명과 직결된다. 분노를 다스리지 못하고 다 쏟아놓는 미련한 자와 달리, 지혜자는 노여움을 억제하여 화평을 도모한다. 하나님의 묵시 곧 계시의 말씀이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지만, 율법을 지키는 자는 복을 누리며 영적 질서를 회복하게 된다.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나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함을 얻는다는 진리는, 세상의 시선이나 사람의 판결보다 오직 하나님의 주권적 공의에 인생의 성패가 달려 있음을 보여준다.
29:25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하리라
우리는 때로 사람들의 평판이나 눈앞의 이해관계에 얽매여 하나님이 원하시는 공의와 진리를 저버리는 유혹에 직면한다. 그러나 인생의 진정한 안전과 구원은 세상의 권력이나 타인의 인정이 아니라, 오직 만유를 통치하시는 여호와를 신뢰하는 데서 온다. 내 마음속의 교만과 완고함을 내려놓고, 말씀의 책망과 훈계를 달게 받는 영적 겸손이 필요하다. 주변의 연약한 이웃을 공의와 사랑으로 돌아보며 말씀의 법을 삶의 나침반으로 삼아야 한다. 오늘도 사람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여호와만을 굳게 의지하며 흔들림 없는 안전과 평안의 길을 걸어가자.
하나님! 사람의 눈치와 세상의 평가를 두려워하지 않고, 오직 주님만을 온전히 신뢰하는 담대한 믿음을 주소서. 제 마음의 완악함을 꺾으사 주님의 말씀과 훈계를 달게 받게 하시고, 방자한 삶에서 벗어나 율법을 지키는 지혜를 허락하소서. 주님만이 제 삶의 참된 피난처이심을 고백하오니, 오늘도 공의와 사랑을 행하며 주 안에서 안전함을 누리게 하옵소서. 아멘.
잠언 29:1-27
자주 책망을 받으면서도 목이 곧은 자의 패망하며, 공의로 나라를 견고하게 다스리는 지도자의 지혜가 필요하다. 가난한 자의 사정을 살피는 의인의 자비와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하다. 묵시가 없는 백성의 방자함을 지적하며 율법을 지키는 삶이 참된 복의 통로다.
의인이 많아지면 백성이 즐거워하지만, 악인이 권세를 잡으면 탄식하듯, 지도자의 공의와 정직은 공동체 전체의 생명과 직결된다. 분노를 다스리지 못하고 다 쏟아놓는 미련한 자와 달리, 지혜자는 노여움을 억제하여 화평을 도모한다. 하나님의 묵시 곧 계시의 말씀이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지만, 율법을 지키는 자는 복을 누리며 영적 질서를 회복하게 된다.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나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함을 얻는다는 진리는, 세상의 시선이나 사람의 판결보다 오직 하나님의 주권적 공의에 인생의 성패가 달려 있음을 보여준다.
29:25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하리라
우리는 때로 사람들의 평판이나 눈앞의 이해관계에 얽매여 하나님이 원하시는 공의와 진리를 저버리는 유혹에 직면한다. 그러나 인생의 진정한 안전과 구원은 세상의 권력이나 타인의 인정이 아니라, 오직 만유를 통치하시는 여호와를 신뢰하는 데서 온다. 내 마음속의 교만과 완고함을 내려놓고, 말씀의 책망과 훈계를 달게 받는 영적 겸손이 필요하다. 주변의 연약한 이웃을 공의와 사랑으로 돌아보며 말씀의 법을 삶의 나침반으로 삼아야 한다. 오늘도 사람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여호와만을 굳게 의지하며 흔들림 없는 안전과 평안의 길을 걸어가자.
하나님! 사람의 눈치와 세상의 평가를 두려워하지 않고, 오직 주님만을 온전히 신뢰하는 담대한 믿음을 주소서. 제 마음의 완악함을 꺾으사 주님의 말씀과 훈계를 달게 받게 하시고, 방자한 삶에서 벗어나 율법을 지키는 지혜를 허락하소서. 주님만이 제 삶의 참된 피난처이심을 고백하오니, 오늘도 공의와 사랑을 행하며 주 안에서 안전함을 누리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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