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책함께 읽어요

[나의 끝 예수의 시작] 1주차 5일 82-98쪽

작성자
김현정
작성일
2021-01-29 07:48
조회
700
6시 45분 독서클럽입니다~ ^^

책 : 나의 끝 예수의 시작 - 카일 아이들먼
참가자 : 김찬주, 김현정, 박은희, 이보경( 존칭생략)
진도 : 82-98쪽
감동구절 :

겸손해지라 고만 말씀하시지 말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좀 알려 주세요.” 내적으로 변화되는 것보다 외적으로 뭔가를 하는 게 훨씬 쉽다. 무엇을 해야 할지 알고 싶은가? 좋다. 이렇게 하면 된다.
. 멀리 서 있으라.
. 가슴을치라.
.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라고 기도하라 .
. 진심으로 하라.

약간 조심스러운 발언이긴 하지만, 여기서 마지막 항목이 가장 중요하다. 오직 자신을 낮출 때만이 그렇게 할 수 있다. ‘하지 말아야 할 일'에도 관심이 있는가?

. 자기 의를 내세우지 마라
. 자신의 이력서를 꺼내지 마라.
. 자신을 남들과 비교하면서 복을 구하지 마라.
. 하나님 앞에서 자신이 복 받아 마땅한 이유를 나열하지 마라.
. 하나님께 당신처럼 좋은 자녀를 둬서 좋으시겠다는 식으로 말하지마라.
.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하면서 당신이 애쓴 것을 기도 속에 끼워 넣지 마라.

하나님앞에서 자신을 낮추는걸 대신할 것은 없다. 하나님은 오직 겸손한 마음을 기뻐하신다. 우리가 겸손히 낮아져 부르짖을 때 하나님의 능력이 임한다.
예수님이 전에는 한 번도 들어 보지 못한 새로운 말씀을 하신 걸까? 그렇지 않다 구약에도 겸손의 중요성을 가르치는 구절이 많다.
“주께서 곤고한 백성은 구원하시고 교만한 눈은 낮추시리이다''(시 18:27). “진실로 그는 거만한 자를 비웃으시며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나니"(잠 3:34).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무릇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내 말을 듣고 떠는 그 사람은 내가 돌보려니와'’(사 66 :2)
산상수훈에서 예수님은 태초부터 진리인 것을 다시 정리해 주신것이다. 이 진리가 모순처럼 보이는 건 우리가 오랫동안 거짓을 실로 믿어 온 탓일 뿐이다.

평온한 하루 되세요~!!
전체 2

  • 2021-02-01 11:41

    많은 사람이 거부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진정성을 잃고 있다.
    우리는 다른 이들에게 자신의 가장 좋은 모습만을 보여 주길 원한다.
    그래야 그들이 우리를 받아 줄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높이지기 때문이다.

    두려움은 투명성의 최대 적이다. 우리는 자신의 흠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렇게 자기도 보기 싫은 흠을 남들이 좋아할 리가 없을 것만 같다.
    그래서 우리는 어떻게든 남들에게 좋은 모습만 보여 주려고 애쓴다.

    더는 삶의 껍데기에 신경 쓰지 않고 지신을 진짜 모습과 다르게 포장하려는 모든 노력을 그만둘 때 복된 삶을 살 수 있다는 뜻이다.
    겉과 속이 일치하면 미음이 청결한 것이며, 나의 끝에 다다른 사람은 남들에게 잘 보이려고 애쓰지 않는다.
    그는 하나님이 자신의 진짜 모습을 보신다는 걸 잘 알기에 거짓된 이미지를 구축하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 2021-01-29 17:33

      능동적으로 자기를 낮추라 ㅡ 세 시간 동안 쓰레기를 줍는 일은 내 영혼에 매우 유익하다. 다른 사람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내게는 겸손이 자연스럽지 않다. 그래서 스스로 낮출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 야 한다면 . . . . . . 그렇 게 한다. . . .. . . 그래야 넘어지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제자로서 나는 그분이 다른 이의 발을 씻어 주셨다는 것을 안다. 그래서 나도 그렇게 한다. 남을 섬기지 않으면 내 자아만 섬기게 되기 때문 이 다
      As I am a disciple of Jesus, I know that he washed others' feet. So I do that too. This is because if I don’t serve others, I only serve myself.


      전체 238
      번호제목작성자작성일추천조회
      공지사항
      [공지] PDF 영어와 한글 모두 읽어주는 앱입니다.
      박상도목사 | 2020.08.18 | 추천 1 | 조회 4503
      박상도목사2020.08.1814503
      237
      [순종] 4주 17일차 286 - 303쪽 (1)
      김현정 | 2021.06.22 | 추천 0 | 조회 900
      김현정2021.06.220900
      236
      [순종} 4주 16일차 268~285쪽
      이보경 | 2021.06.21 | 추천 1 | 조회 701
      이보경2021.06.211701
      235
      [순종] 3주 15차 251 - 267쪽 (1)
      김현정 | 2021.06.18 | 추천 1 | 조회 744
      김현정2021.06.181744
      234
      [순종] 3주 14일차 234 ~ 250쪽
      이보경 | 2021.06.17 | 추천 0 | 조회 661
      이보경2021.06.170661
      233
      [순종] 3주 13일차 217-233쪽 (1)
      박은희 | 2021.06.16 | 추천 1 | 조회 723
      박은희2021.06.161723
      232
      [순종] 3주 12일차 200 - 216쪽 (1)
      김현정 | 2021.06.15 | 추천 1 | 조회 700
      김현정2021.06.151700
      231
      [순종] 3주 11일차 183 - 199쪽
      이보경 | 2021.06.14 | 추천 0 | 조회 681
      이보경2021.06.140681
      230
      [순종] 2주 10일차 166 - 182쪽 (1)
      김현정 | 2021.06.11 | 추천 1 | 조회 699
      김현정2021.06.111699
      229
      [순종] 2주차 9일 149 ~ 165쪽
      이보경 | 2021.06.10 | 추천 0 | 조회 762
      이보경2021.06.100762
      228
      [순종] 2주차 8일 132-148쪽
      박은희 | 2021.06.09 | 추천 1 | 조회 720
      박은희2021.06.091720
      227
      [순종] 2주 6-7일차 98 - 131쪽
      김현정 | 2021.06.09 | 추천 1 | 조회 723
      김현정2021.06.091723
      226
      [순종] 1주 5일차 81-97 쪽 (1)
      김현정 | 2021.05.28 | 추천 1 | 조회 846
      김현정2021.05.281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