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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함께 읽어요

[빛으로 소금으로] 2주 6일차106~124쪽

작성자
이보경
작성일
2021-03-15 07:41
조회
614
그리스도인이 세상 사람들과 구별되는 가장 큰 차이점 중 하나는, 우리가 스스로 죄인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므로 우리에게는 죄와 약점을 인정할 수 있는 자유가 있다. 우리는 또한 유혹을 극복해야 할 때 어떻게 하나님이 우리를 도우시는지를 지유롭게 이야기 할 수 있다. 우리가 겪는 갈등을 추구자에게 솔직히 말할 때 여러가지 효과가 있다. 첫째로 그리스도인들이 스스로 완벽하다고 생각하는 고정 관념을 무너뜨린다 우리는 죄를 합리화하면서 핑계 댈 필요가 없다. 사실 우리는 죄를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도대체 우리가 어떤 존재인지를 현 실적으로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히지만 이러한 자신에 대한 솔직함은 우리를 소망으로 이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우리를 계속 변화시켜 주신다 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물론 하루 아침에 저절로 그렇게 되는 건 아니지 만 서서히 그러나 획실하게 변화되어 간다.
다른 사람 앞에서 솔직한 태도는, 그리스도인들이 판단을 잘하고 비판적인 사람이리는 남들의 고정 관념을 무너뜨린다. 약점을 나눔으로써 우리는 우리가 인간의 상태를 잘 이해하고 있다는 것뿐만 아니라 우리 지신도 그것을 극복해야 한다는 것을 인정하게 된다! By sharing our weaknesses, we become admitted not only that we understand the human condition, but that we ourselves must overcome it.우리는 완제품이 아니지만 그래도 하나님의 은혜로 변화될 수 있는 힘을 얻는다는 데 기뻐한다 우리가 죄와 유혹을 인정할 때, 그것을 보고 다른 추구자들도 스스로 죄를 체감하게 된다
전체 1

  • 2021-03-15 11:10

    바리새인들은 거룩을 대중으로부터의 분리와 정결의식으로 이해했다.
    그러나 예수님은 세상과 철저히 동일시함과 동시에 세상과 철저히 구별됨으로써 거룩의 참뜻을 나타내 보이셨다.

    예수님이 제자들을 부르신 이유는 또한 세상과 구별되게 하기 위함이었다.
    물론 예수님은 자신을 세상과 동일시하셨다. 하지만 절대로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되지는 않으셨다.

    예수님은 죄인들을 환영하고 사랑하셨다.
    그분은 의를 너무나 좋아한 나머지 사람들을 쫓아내거나 하지 않으셨다.
    그분은 사람들에게 진실한 긍휼을 보이셨지만 죄에 대해서 단도직입적이고 가차 없이 비난하셨다.
    예수님은 긍휼의 마음이 있었지만 그런 사랑 속에는 굽히지 않는 강인함이 있었다.
    그분은 자신의 정결함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도 사람들을 얻으셨다.
    아가페 사랑의 역설적인 면은, 우리가 이웃을 무조건적으로 두 팔 벌려 용납하면서도 동시에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최선을 바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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