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바알의 제단을 헐라
성경: 사사기 6:25-27
설교: 박상도 목사
하나님께서 기드온에게 미디안이라는 외부의 적을 물리치기 전 먼저 자기 집 뒷마당의 바알 제단을 헐라고 명하셨듯이, 참된 영성은 내면의 은밀한 우상을 철거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구원은 하나님께 구하면서도 일상의 안정과 성공은 물질과 세상 방식에서 찾으려 했던 혼합주의 신앙을 끊어내야 합니다. 사람들의 시선과 손해가 두려울지라도 떨리는 손으로 순종의 도끼를 들고 우상을 찍어내며, 비워진 자리에 거룩한 예배와 헌신의 불을 피워 올릴 때 하나님은 우리를 성령으로 사로잡으시고 시대를 바꾸는 큰 용사로 사용하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