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Re:누가복음 19:28-40절
Author
이보경
Date
2021-01-06 09:08
Views
2587
QT눅 19:28~40 주가 쓰시겠다 하라
*본문 요약; 베다니로 가신 예수님은 제자 두명에게 맞은편 마을로 가서 아직 아무도 타 보지 않은 나귀새끼를 풀어 끌고 오라 하셔서 그 나귀 새끼를 타고 “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하늘에는 평화요 가장 높은 곳에는 영광이로다 “ 라는 찬양을 들으며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셨다.
*붙잡은 말씀; 그것을 예수께로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나귀 새끼 위에 걸쳐 놓고 예수를 태우니
*느낌과 묵상; 예수님은 말이나 나귀를 탄 적이 없었다. 아무도 타보지 않았던 나귀는 거룩한 용도의 의미를 가진다. 메시아적 왕권을 나타내고자 나귀를 타셨지만, 그런데 말의 위상과는 반대되는 나귀는 왕의 위엄의 의미보다 평화와 겸손의 의미로 다가온다. 예수님께서 탄생하실 때 천사들이 드렸던 동일한 찬양을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며 받으시고 계신다. 평화의 왕, 영광의 주가 되시는 그분이 말대신 보잘것 없어 우습기 까지 한 모습으로 나귀새끼를 타고 입성하신다. 이 코로나 상황에서 우리가 가장 바라는 평화, 화평, 평안, 그 평화를 이루려고 오신 예수님이 그 광대한 능력을 나타내실 만한 위엄에 가득찬 모습이 아니라, 겸손을 드러내는 나귀새끼를 타고 자기 성으로 입성하신다.
*적용과 결단; 화평을 이루는 것은 겸손이라는 생각이 든다. 살아가면서 격게 되는 모든 만남과 관계가운데, 내가 바라는 화평은 위엄과 강압이 아닌 겸손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오늘도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 주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겸손한 모습으로 나의 모든 관계를 맺어 가야 겠다.
*기도; 주님, 주께서 주님의 땅에 임하신 그 겸손한 모습을 따라 저도 저의 주권을 주장할 수 있는 모든 관계가운데, 나의 주권을 주님의 십자가 밑에 내려놓고, 겸손의 왕을 따라 행하는 오늘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본문 요약; 베다니로 가신 예수님은 제자 두명에게 맞은편 마을로 가서 아직 아무도 타 보지 않은 나귀새끼를 풀어 끌고 오라 하셔서 그 나귀 새끼를 타고 “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하늘에는 평화요 가장 높은 곳에는 영광이로다 “ 라는 찬양을 들으며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셨다.
*붙잡은 말씀; 그것을 예수께로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나귀 새끼 위에 걸쳐 놓고 예수를 태우니
*느낌과 묵상; 예수님은 말이나 나귀를 탄 적이 없었다. 아무도 타보지 않았던 나귀는 거룩한 용도의 의미를 가진다. 메시아적 왕권을 나타내고자 나귀를 타셨지만, 그런데 말의 위상과는 반대되는 나귀는 왕의 위엄의 의미보다 평화와 겸손의 의미로 다가온다. 예수님께서 탄생하실 때 천사들이 드렸던 동일한 찬양을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며 받으시고 계신다. 평화의 왕, 영광의 주가 되시는 그분이 말대신 보잘것 없어 우습기 까지 한 모습으로 나귀새끼를 타고 입성하신다. 이 코로나 상황에서 우리가 가장 바라는 평화, 화평, 평안, 그 평화를 이루려고 오신 예수님이 그 광대한 능력을 나타내실 만한 위엄에 가득찬 모습이 아니라, 겸손을 드러내는 나귀새끼를 타고 자기 성으로 입성하신다.
*적용과 결단; 화평을 이루는 것은 겸손이라는 생각이 든다. 살아가면서 격게 되는 모든 만남과 관계가운데, 내가 바라는 화평은 위엄과 강압이 아닌 겸손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오늘도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 주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겸손한 모습으로 나의 모든 관계를 맺어 가야 겠다.
*기도; 주님, 주께서 주님의 땅에 임하신 그 겸손한 모습을 따라 저도 저의 주권을 주장할 수 있는 모든 관계가운데, 나의 주권을 주님의 십자가 밑에 내려놓고, 겸손의 왕을 따라 행하는 오늘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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