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Re:사무엘하 4:1-12절
Author
박은희
Date
2021-07-22 20:47
Views
2511
QT 2021년 7월 22일 목요일 (사무엘하4:1-12)
본문요약 : 이스보셋은 아브넬이 헤브론에서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손의 맥이 풀렸다. 이스보셋에게 군지휘관 두사람 바아나와 레갑이 있었다. 요나단의 아들 므비보셋은 다섯살때 요나단이 죽은 소식을 들은 유모가 므비보셋을 안고 급히 도망갈때 떨어져 다리르 절게 되었다. 레갑과 바아나는 이스보셋이 낮잠을 자고 있을때 죽이고 목을 베어 다윗왕에게 가지고 갔다. 다윗은 레갑과 바아나를 죽여 수족을 베어 헤브론 못 가에 메달고 이스보셋의 머리를 아브넬 무덤에 매장하라고 명령했다.
붙잡은 말씀 : “11 하물며 악인이 의인을 그의 집 침상 위에서 죽인 것이겠느냐 그런즉 내가 악인의 피흘린 죄를 너희에게 갚아서 너희를 이 땅에서 없이하지 아니하겠느냐 하고”
느낌과 묵상 : 아브넬을 죽음이 손에 맥이 풀릴 정도로 이스보셋에게는 충격적인 일이었다. 그런 이스라엘 왕의 군지휘관 레갑과 바아나는 낮잠을 자고 있는 이스보셋을 죽이고 머리를 베어 다윗에게로 가져가 왕의 원수의 목을 가져 왔다며 자기들의 공을 내세웠다. 다윗에게는 어쩌면 자기 손에 피를 묻히지 않고 이스라엘 왕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좋아했을 수도 있었지만 다윗은 악인이 의인을 침상에서 죽였다는 죄명으로 그들을 죽이고 수족을 베어 헤브론 못 가에 매달고 이스보셋의 머리를 아브넬의 무덤에 매장했다. 다윗은 하나님께서 정당하게 생각지 않은 일은 바로 잡을려고 했다. 흔히 우리가 하는 실수 중 하나이다. 결과가 좋으면 다 좋은것이 아니다. 우리는 믿는 자로써 과정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인지 그 뜻을 물어야 한다.
적용과 결단 : 흔히 어려운 길을 돌아가는 것보다 쉽고 가까운 길을 선택할 때가 있다. 그것이 나쁜것은 아니지만 하나님께서 생각하시기에 옳지 않은 일은 스스로 옳다고 생각하면 안되는 것이다. 그것이 불순종의 모습인다. 지금 현재 내가 살고 있는 모습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이 옳은 일인지 기도해보자.
기도 : 사랑의 하나님! 사랑과 공의 하나님 모든 사람들이 만족하는 일보다 하나님께서 만족하시는 일이 되길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본문요약 : 이스보셋은 아브넬이 헤브론에서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손의 맥이 풀렸다. 이스보셋에게 군지휘관 두사람 바아나와 레갑이 있었다. 요나단의 아들 므비보셋은 다섯살때 요나단이 죽은 소식을 들은 유모가 므비보셋을 안고 급히 도망갈때 떨어져 다리르 절게 되었다. 레갑과 바아나는 이스보셋이 낮잠을 자고 있을때 죽이고 목을 베어 다윗왕에게 가지고 갔다. 다윗은 레갑과 바아나를 죽여 수족을 베어 헤브론 못 가에 메달고 이스보셋의 머리를 아브넬 무덤에 매장하라고 명령했다.
붙잡은 말씀 : “11 하물며 악인이 의인을 그의 집 침상 위에서 죽인 것이겠느냐 그런즉 내가 악인의 피흘린 죄를 너희에게 갚아서 너희를 이 땅에서 없이하지 아니하겠느냐 하고”
느낌과 묵상 : 아브넬을 죽음이 손에 맥이 풀릴 정도로 이스보셋에게는 충격적인 일이었다. 그런 이스라엘 왕의 군지휘관 레갑과 바아나는 낮잠을 자고 있는 이스보셋을 죽이고 머리를 베어 다윗에게로 가져가 왕의 원수의 목을 가져 왔다며 자기들의 공을 내세웠다. 다윗에게는 어쩌면 자기 손에 피를 묻히지 않고 이스라엘 왕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좋아했을 수도 있었지만 다윗은 악인이 의인을 침상에서 죽였다는 죄명으로 그들을 죽이고 수족을 베어 헤브론 못 가에 매달고 이스보셋의 머리를 아브넬의 무덤에 매장했다. 다윗은 하나님께서 정당하게 생각지 않은 일은 바로 잡을려고 했다. 흔히 우리가 하는 실수 중 하나이다. 결과가 좋으면 다 좋은것이 아니다. 우리는 믿는 자로써 과정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인지 그 뜻을 물어야 한다.
적용과 결단 : 흔히 어려운 길을 돌아가는 것보다 쉽고 가까운 길을 선택할 때가 있다. 그것이 나쁜것은 아니지만 하나님께서 생각하시기에 옳지 않은 일은 스스로 옳다고 생각하면 안되는 것이다. 그것이 불순종의 모습인다. 지금 현재 내가 살고 있는 모습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이 옳은 일인지 기도해보자.
기도 : 사랑의 하나님! 사랑과 공의 하나님 모든 사람들이 만족하는 일보다 하나님께서 만족하시는 일이 되길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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