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마태복음 12:38-50절
Author
박상도목사
Date
2023-05-29 07:39
Views
2885
2023년 5월 29일(월, 1676)
마태복음 12:38-50절
서기관과 바리새인이 표적을 구하자 예수님은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일 것이 없다고 하신다. 심판 때 이 악한 세대는 정죄 받을 것이며, 그 형편이 귀신 들린 것이 나았다가 더 악한 귀신에 들린 사람 같을 것이다. 예수님은 하늘 아버지 뜻대로 하는 자가 그분의 형제요 어머니라고 하신다.
38 그 때에 서기관과 바리새인 중 몇 사람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에게 표적 보여주시기를 원하나이다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이미 많은 표적을 보았음에도 예수님께 표적을 요구했다. 그러자 예수님은 자신의 죽으심과 부활을 뜻하는 요나의 표적을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대속의 죽음과 부활을 통해 우리를 구원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셨다. 우리 죄는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 없이는 해결할 수 없었다. 요나 시대의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도 전혀 돌이키지 않았다. 솔로몬 곁에서 매일 그의 지혜를 듣는 신하들과 그 백성은 그 지혜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았다. 그래서 니느웨 사람들과 남방 여왕이 일어나 정죄할 것이다. 예수님은 귀신 들림의 예를 들어 유사 신앙의 위험성을 지적하신다. 내면을 깨끗이 청소했지만 다른 것으로 채우지 않으면 또 다시 더러운 귀신들에게 점령당해 전보다 더 비참해질 수 있다. 우리 안에 성령님을 모시지 않으면 악한 것으로 채워질 수밖에 없다. 어머니와 동생들에 대한 예수님은 반응은 아주 비정해 보인다. 그러나 주님은 사람들에게 교훈을 주시기 위해 충격적인 예를 드신 것이다. 예수님이 강조하시려는 교훈은 ‘누가 예수님의 진짜 가족인가’이다. 예수님은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당신의 진짜 가족이라고 선포하신다.
표적이나 눈에 보이는 증거를 보고 믿겠다는 것은 잘못된 신앙의 자세이다. 표적이 많다고 믿는 것이 아니다. 표적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어야 한다. 바른 믿음은 자신의 삶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면서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며 바라는 것이다. 내 욕심이나 이적을 좇는 거짓 신앙을 버리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행하는 참 신앙을 가져야 한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소중한 것들을 놓치지 않고 살아가자. 말씀을 읽으며 하나님께서 내게 주시는 진리를 깨달을 수 있도록 간구하자.
하나님의 지혜를 늘 제 곁에 두셔서 감사합니다. 보석 같은 진리를 깨달을 수 있는 눈과 귀를 열어주셔서 오늘도 그 풍성함을 누리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주님을 더욱 높이며 찬양하는 날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마태복음 12:38-50절
서기관과 바리새인이 표적을 구하자 예수님은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일 것이 없다고 하신다. 심판 때 이 악한 세대는 정죄 받을 것이며, 그 형편이 귀신 들린 것이 나았다가 더 악한 귀신에 들린 사람 같을 것이다. 예수님은 하늘 아버지 뜻대로 하는 자가 그분의 형제요 어머니라고 하신다.
38 그 때에 서기관과 바리새인 중 몇 사람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에게 표적 보여주시기를 원하나이다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이미 많은 표적을 보았음에도 예수님께 표적을 요구했다. 그러자 예수님은 자신의 죽으심과 부활을 뜻하는 요나의 표적을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대속의 죽음과 부활을 통해 우리를 구원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셨다. 우리 죄는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 없이는 해결할 수 없었다. 요나 시대의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도 전혀 돌이키지 않았다. 솔로몬 곁에서 매일 그의 지혜를 듣는 신하들과 그 백성은 그 지혜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았다. 그래서 니느웨 사람들과 남방 여왕이 일어나 정죄할 것이다. 예수님은 귀신 들림의 예를 들어 유사 신앙의 위험성을 지적하신다. 내면을 깨끗이 청소했지만 다른 것으로 채우지 않으면 또 다시 더러운 귀신들에게 점령당해 전보다 더 비참해질 수 있다. 우리 안에 성령님을 모시지 않으면 악한 것으로 채워질 수밖에 없다. 어머니와 동생들에 대한 예수님은 반응은 아주 비정해 보인다. 그러나 주님은 사람들에게 교훈을 주시기 위해 충격적인 예를 드신 것이다. 예수님이 강조하시려는 교훈은 ‘누가 예수님의 진짜 가족인가’이다. 예수님은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당신의 진짜 가족이라고 선포하신다.
표적이나 눈에 보이는 증거를 보고 믿겠다는 것은 잘못된 신앙의 자세이다. 표적이 많다고 믿는 것이 아니다. 표적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어야 한다. 바른 믿음은 자신의 삶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면서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며 바라는 것이다. 내 욕심이나 이적을 좇는 거짓 신앙을 버리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행하는 참 신앙을 가져야 한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소중한 것들을 놓치지 않고 살아가자. 말씀을 읽으며 하나님께서 내게 주시는 진리를 깨달을 수 있도록 간구하자.
하나님의 지혜를 늘 제 곁에 두셔서 감사합니다. 보석 같은 진리를 깨달을 수 있는 눈과 귀를 열어주셔서 오늘도 그 풍성함을 누리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주님을 더욱 높이며 찬양하는 날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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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안에 성령님을 모시지 않으면 악한 것으로 채워질 수밖에 없다ㅡ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