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미가 5:2-9
Author
박상도목사
Date
2024-12-23 07:59
Views
1221
2024년 12월 23일 (월, 2167)
미가 5:2-9
베들레헴에서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태어날 것이다. 그의 통치는 땅끝까지 미칠 것이다. 그는 이스라엘의 침략자들을 물리치고 그 백성을 건져낼 것이다. 많은 백성 가운데에서 야곱의 남은 자는 젊은 사자같이 대적을 진멸할 것이다.
하나님은 새로운 나라를 세우신다. 하나님이 세우시는 새로운 이스라엘은 새 왕에 의해 다스림을 받게 된다. 그 왕은 다윗의 고향인 ‘베들레헴 에브라다’에서 태어나실 것이며, 그분의 존재는 영원할 것이다. 영광은 고난 후에 주어진다. 이스라엘은 ‘여인이 해산하기까지’ 고통을 당하듯 고난 속에 있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을 신뢰하는 ‘남은 자’들은 결국 이스라엘 자손에게로 돌아갈 것이다. 새로운 왕은 우리를 위해 싸우신다. 앗수르와 같은 원수들이 쳐들어와도 목자이신 하나님이 백성을 건져내실 것이다. 어떤 위협이 있더라도 목자이신 메시아는 평강이 되어 주실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간다. 야곱의 남은 자는 하나님의 은혜를 보여 준다. 이들은 결국 하나님의 은혜로 남겨진 자들이며, 하나님으로 살아가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풀 위에 내리는 단비 같아서 모든 사람을 살리는 생명의 근원이 된다. 그들은 사람이나 인생이 아닌 하나님만을 의지한다. 야곱의 남은 자는 이방에 축복인 동시에 하나님의 심판을 수행하는 세력이 된다. 그들은 수풀의 짐승 중의 사자 같고 양 떼 중의 젊은 사자와 같다.
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영원에 있느니라
미가는 장차 도래할 메시아 왕국을 미리 보기나 한 것처럼 생생하게 묘사한다. 우리는 선포된 말씀을 믿음으로 바라본다. 소망은 우리가 순례자의 길을 완주하게 하는 하나님의 능력이 된다. 어떤 왕의 통치를 믿느냐에 백성의 운명이 달라진다. 우리의 왕은 평화의 왕이시며, 적수가 없는 강한 왕이시고, 백성을 한없이 사랑하는 왕이시다. 그러므로 우리는 소망이 있는 백성이다. 나의 왕이신 예수님을 생각하며 오늘을 보내자. 왕의 손에 붙들려 말하고 행동하자.
나의 왕 나의 통치자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밝은 빛을 비추시어 새날과 새 길을 주시고, 그 길로 걸어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의 왕이신 예수님을 묵상할 때 주님을 더 알게 하시고, 주님께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은혜에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아멘.
미가 5:2-9
베들레헴에서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태어날 것이다. 그의 통치는 땅끝까지 미칠 것이다. 그는 이스라엘의 침략자들을 물리치고 그 백성을 건져낼 것이다. 많은 백성 가운데에서 야곱의 남은 자는 젊은 사자같이 대적을 진멸할 것이다.
하나님은 새로운 나라를 세우신다. 하나님이 세우시는 새로운 이스라엘은 새 왕에 의해 다스림을 받게 된다. 그 왕은 다윗의 고향인 ‘베들레헴 에브라다’에서 태어나실 것이며, 그분의 존재는 영원할 것이다. 영광은 고난 후에 주어진다. 이스라엘은 ‘여인이 해산하기까지’ 고통을 당하듯 고난 속에 있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을 신뢰하는 ‘남은 자’들은 결국 이스라엘 자손에게로 돌아갈 것이다. 새로운 왕은 우리를 위해 싸우신다. 앗수르와 같은 원수들이 쳐들어와도 목자이신 하나님이 백성을 건져내실 것이다. 어떤 위협이 있더라도 목자이신 메시아는 평강이 되어 주실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간다. 야곱의 남은 자는 하나님의 은혜를 보여 준다. 이들은 결국 하나님의 은혜로 남겨진 자들이며, 하나님으로 살아가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풀 위에 내리는 단비 같아서 모든 사람을 살리는 생명의 근원이 된다. 그들은 사람이나 인생이 아닌 하나님만을 의지한다. 야곱의 남은 자는 이방에 축복인 동시에 하나님의 심판을 수행하는 세력이 된다. 그들은 수풀의 짐승 중의 사자 같고 양 떼 중의 젊은 사자와 같다.
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영원에 있느니라
미가는 장차 도래할 메시아 왕국을 미리 보기나 한 것처럼 생생하게 묘사한다. 우리는 선포된 말씀을 믿음으로 바라본다. 소망은 우리가 순례자의 길을 완주하게 하는 하나님의 능력이 된다. 어떤 왕의 통치를 믿느냐에 백성의 운명이 달라진다. 우리의 왕은 평화의 왕이시며, 적수가 없는 강한 왕이시고, 백성을 한없이 사랑하는 왕이시다. 그러므로 우리는 소망이 있는 백성이다. 나의 왕이신 예수님을 생각하며 오늘을 보내자. 왕의 손에 붙들려 말하고 행동하자.
나의 왕 나의 통치자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밝은 빛을 비추시어 새날과 새 길을 주시고, 그 길로 걸어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의 왕이신 예수님을 묵상할 때 주님을 더 알게 하시고, 주님께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은혜에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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