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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Re:로마서 1:26-32

Author
이보경
Date
2025-03-05 07:50
Views
798
*본문 요약;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여자들과 남자들 모두 순리를 따르지 않고  그릇행하여 상당한 그들 자신이 보응을  받았느니라.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모든 불의와 악을 행하고 악으로 가득차있다. 그들이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

*붙잡은 말씀;32 그들이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

*느낌과 묵상;24마음의 정욕대로 26부끄러운 욕심에 28상실한(타락한)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 부모가 아이를 모른척 할 때, 아이가 가장 불안에 떠는 것처럼, 내버려 두심은 최소한의  징계가 아닌 최대의 징계 27그릇됨에 마땅한 보응 - 그때도 에이즈같은 질병이 있었나 보다.. 30 징벌을 알면서도 계속 그 악에서 떠나지 않는 우리..자기 상태를 아는 것 만으로는 나 스스로 죄에서 떠나게 하지 못한다. 성령님의 깨닫게 하심이 꼭 필요하다. 그 온전한 깨달음만이 내 마음의 방향을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적용과 결단 ; 나의 계획을, 길을 막는 고난이 아니라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부터 분리되어 나의 악한 계획이 멈춰지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징계. 이래서 마음의 방향성.. 성향이 하나님에게서 돌아설 때 죄가 되는구나. 그러므로 죄로부터의 분리보다, 은혜의 수단으로 자기를 몰아가는 것이 더 효과적인거고.. 나의 마음의 의지를 신뢰하지 말고, 매일  말씀을 통해 성령님의 조명하심을 받아 내 마음의 방향을 하나님께로 확정해야 겠다... 

*기도; 주님 오늘도 제 마음의 상태를 깨닫게 하시고 제 마음의 방향이 주님께로 확정되게 하사, 오늘도 주님과 가까이 동행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Total Reply 1

  • 2025-03-06 07:42

    매일 말씀을 통해 성령님의 조명하심을 받아 내 마음의 방향을 하나님께로 확정해야 겠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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