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로마서 3:9-20
Author
박상도목사
Date
2025-03-11 07:54
Views
964
2025년 3월 11일 (화, 2233)
로마서 3:9-20
유대인도 헬라인도 다 죄 아래 있고, 의인이나 선을 행하는 자는 하나도 없다. 율법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일하는 것이며,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한다. 따라서 율법의 행위로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고, 율법으로는 죄를 깨닫게 된다.
유대인이 율법을 지키지 못하는 것과 이방인이 양심대로 살지 못하는 것은 모두 잘못된 것이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우리 역시 나은 것이 없다고 선언한다. 의인은 단 한 명도 없고,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다.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하나도 없다. 모든 사람은 다 죄인이다. 죄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는 속임을 일삼으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그 발은 피 흘리는데 빠르다. 그들의 길에는 파멸과 고생이 있어 평강을 알지 못한다. 그런데도 그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율법이 말하는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향한 것이다, 이 말은 율법의 적용 대상이 세상 모든 사람이라는 의미다. 율법보다 위에 있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죄인들은 자신의 죄악에 대해 핑계를 댈 수 없다. 그래서 바울은 율법이 모든 사람의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에 있게 한다고 선언한다.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 하심을 얻을 사람이 없다.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할 뿐이다.
10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아무리 좋아 보이는 사람도 오랜 시간 같이 지내다 보면 그에게서 이기심과 연약함, 심지어 악함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어떤 사람이 의롭다고 말하는 것은 상대적인 판단일 뿐이다. 세상에서 가장 의롭다고 하는 사람은 다른 모든 사람에 비해서 의로운 것이지, 하나님 앞에서 한 점 부끄러움도 없이 의로운 것이 아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하다. 이 사실을 인정한다면 소망이 있다. 자신을 보면서 실망할 필요가 없다. 사람은 믿고 의지할 대상이 아니다. 단지 사랑해야 할 영혼일 뿐이다. 나 역시 마찬가지라는 사실을 기억하자. 그리고 더욱 겸손히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자.
하나님! 하루하루 하나님의 의에 가까워지는 삶이 되도록 이끌어 주옵소서. 오직 주님 안에 있을 때만 제가 변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람들로 인하여 실망하지 말고, 더욱 사랑으로 품을 수 있는 마음을 더하여 주옵소서. 아멘.
로마서 3:9-20
유대인도 헬라인도 다 죄 아래 있고, 의인이나 선을 행하는 자는 하나도 없다. 율법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일하는 것이며,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한다. 따라서 율법의 행위로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고, 율법으로는 죄를 깨닫게 된다.
유대인이 율법을 지키지 못하는 것과 이방인이 양심대로 살지 못하는 것은 모두 잘못된 것이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우리 역시 나은 것이 없다고 선언한다. 의인은 단 한 명도 없고,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다.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하나도 없다. 모든 사람은 다 죄인이다. 죄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는 속임을 일삼으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그 발은 피 흘리는데 빠르다. 그들의 길에는 파멸과 고생이 있어 평강을 알지 못한다. 그런데도 그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율법이 말하는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향한 것이다, 이 말은 율법의 적용 대상이 세상 모든 사람이라는 의미다. 율법보다 위에 있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죄인들은 자신의 죄악에 대해 핑계를 댈 수 없다. 그래서 바울은 율법이 모든 사람의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에 있게 한다고 선언한다.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 하심을 얻을 사람이 없다.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할 뿐이다.
10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아무리 좋아 보이는 사람도 오랜 시간 같이 지내다 보면 그에게서 이기심과 연약함, 심지어 악함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어떤 사람이 의롭다고 말하는 것은 상대적인 판단일 뿐이다. 세상에서 가장 의롭다고 하는 사람은 다른 모든 사람에 비해서 의로운 것이지, 하나님 앞에서 한 점 부끄러움도 없이 의로운 것이 아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하다. 이 사실을 인정한다면 소망이 있다. 자신을 보면서 실망할 필요가 없다. 사람은 믿고 의지할 대상이 아니다. 단지 사랑해야 할 영혼일 뿐이다. 나 역시 마찬가지라는 사실을 기억하자. 그리고 더욱 겸손히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자.
하나님! 하루하루 하나님의 의에 가까워지는 삶이 되도록 이끌어 주옵소서. 오직 주님 안에 있을 때만 제가 변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람들로 인하여 실망하지 말고, 더욱 사랑으로 품을 수 있는 마음을 더하여 주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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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주님 안에 있을 때만 제가 변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람들로 인하여 실망하지 말고, 더욱 사랑으로 품을 수 있는 마음을 더하여 주옵소서. ㅡ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