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이사야 14:12-23
Author
박상도목사
Date
2025-06-05 07:18
Views
847
2025년 6월 5일 (목, 2307)
이사야 14:12-23
교만하게 스스로를 높였던 바벨론 왕은 하늘에서 떨어진 새벽 별처럼 추락하고 말았다. 그는 스스로 하나님과 같이 되려고 했지만, 결국 가장 낮은 스올로 던져졌다. 하나님은 그의 이름과 자손까지도 땅에서 끊으시며, 그 도성을 완전히 멸하시겠다고 선언하신다.
이 본문은 바벨론 왕을 ‘새벽의 아들, 계명성’으로 부르며, 한때 영광스러웠으나 교만으로 인해 몰락한 자의 운명을 상징적으로 묘사한다. 그는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별들 위에 내 자리를 높이리라”는 말로 하나님과 같은 위치에 서려고 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를 땅 밑 가장 깊은 곳, 스올로 던지셨다. 사람들은 그를 보고, “이 사람이 세상을 떨게 하던 자냐”고 놀라며 조롱한다. 그의 무덤조차 정해지지 않았고, 후손과 도시도 함께 멸망 당한다.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끝까지 낮추시고, 악한 자의 흔적마저 지우시는 분이시다.
13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내 자리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앉으리라
스스로 높아지려는 마음은 결국 파멸에 이르게 한다. 하나님 없이 자신의 영광을 세우려는 자는 새벽 별처럼 추락하게 된다. 반면, 낮아진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자는 높임을 받게 된다. 오늘도 교만을 경계하며, 하나님의 주권 아래 겸손히 살아가자.
거룩하신 하나님, 스스로 높아지려는 마음을 버리고, 주님 앞에 겸손히 머무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세상 영광을 좇기보다 주님의 뜻을 따라 순종하며 살게 하옵소서. 높이시는 분도 낮추시는 분도 오직 하나님이심을 늘 기억하게 하옵소서.
이사야 14:12-23
교만하게 스스로를 높였던 바벨론 왕은 하늘에서 떨어진 새벽 별처럼 추락하고 말았다. 그는 스스로 하나님과 같이 되려고 했지만, 결국 가장 낮은 스올로 던져졌다. 하나님은 그의 이름과 자손까지도 땅에서 끊으시며, 그 도성을 완전히 멸하시겠다고 선언하신다.
이 본문은 바벨론 왕을 ‘새벽의 아들, 계명성’으로 부르며, 한때 영광스러웠으나 교만으로 인해 몰락한 자의 운명을 상징적으로 묘사한다. 그는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별들 위에 내 자리를 높이리라”는 말로 하나님과 같은 위치에 서려고 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를 땅 밑 가장 깊은 곳, 스올로 던지셨다. 사람들은 그를 보고, “이 사람이 세상을 떨게 하던 자냐”고 놀라며 조롱한다. 그의 무덤조차 정해지지 않았고, 후손과 도시도 함께 멸망 당한다.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끝까지 낮추시고, 악한 자의 흔적마저 지우시는 분이시다.
13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내 자리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앉으리라
스스로 높아지려는 마음은 결국 파멸에 이르게 한다. 하나님 없이 자신의 영광을 세우려는 자는 새벽 별처럼 추락하게 된다. 반면, 낮아진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자는 높임을 받게 된다. 오늘도 교만을 경계하며, 하나님의 주권 아래 겸손히 살아가자.
거룩하신 하나님, 스스로 높아지려는 마음을 버리고, 주님 앞에 겸손히 머무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세상 영광을 좇기보다 주님의 뜻을 따라 순종하며 살게 하옵소서. 높이시는 분도 낮추시는 분도 오직 하나님이심을 늘 기억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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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높아지려는 마음을 버리고, 주님 앞에 겸손히 머무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ㅡ 아멘